00:00미국의 한 항공사가 내년부터 몸집이 큰 승객은 좌석을 두 장 구매해야 한다고 발표했는데요.
00:08갑론 을박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00:10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00:12정다은 기자입니다.
00:15미국 저가항공사 사우스웨스트항공이 내년 1월부터 비만 등으로 체격이 큰 승객,
00:21이른바 플러스 사이즈 탑승객에 자리를 추가로 하나 더 구매하도록 하는 정책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00:30변경될 항공사 규정은 팔걸이가 기준입니다.
00:33양쪽 팔걸이를 모두 내린 상태에서 승객의 체격이 옆 좌석을 침범할 정도로 크다면 추가로 옆자리를 구매해야 한다고 명시하고 있습니다.
00:43그동안 이 항공사는 몸집이 큰 승객들에 대해 빈 좌석을 무료로 제공해왔는데 이를 바꾼 겁니다.
00:50유나이티드 항공 등 미국의 대형 항공사들은 이미 옆 좌석 침범 여부 등을 기준으로 비슷한 정책을 추진 중입니다.
00:58이에 대해 비만 수용 전국협회 측은 비행 자체를 포기하는 승객이 생길 수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01:16현재 언론은 해당 항공사가 최근 실적 부진 등으로 규정을 바꿀 수밖에 없었다고 전했습니다.
01:23채널A 뉴스 정다은입니다.
01:25남은 서폰 침범 좋은 강영상으로 우리 전гл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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