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한미 주요 재계 인사들이 총출동한 비즈니스 라운드 테이블 행사장.
00:05한국 기업 총수들과 바쁘게 인사를 나누고 있는 인물이 바로 엔비디아의 CEO 젠슨 황입니다.
00:11황 CEO는 자신의 트레이드마크인 검은 가죽 재킷 대신 정작을 입고 나와 격식을 차렸습니다.
00:18가장 화제를 모은 장면은 황 CEO와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만남.
00:22황 CEO는 행사장에 천천히 들어서는 이 회장을 보자 와락 깨워놨고 반갑게 악수도 나눴습니다.
00:30삼성전자와 엔비디아는 오랜 협력관계를 이어봤지만 양사관계는 늘 박지만 않았습니다.
00:41삼성은 전세계 인공지능 반도체의 80%를 장악하고 있는 엔비디아의 핵심 부품인 고대역폭 메모리 HBM을 여전히 공급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00:51파운드리 사업 역시 엔비디아와 TSMC의 협력관계가 공고해 틈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00:57삼성이 HBM 제품 품질 인증 통과를 기다리며 차세대 제품의 공급망 진입을 노리는 가운데 엔비디아 빅딜이라는 성과를 가져올 수 있을지와 추가적인 반도체 대미 투자 여부에도 관심이 쏠립니다.
01:11AI 경쟁에서 양국 간 협력 가능성과 상호 보완성 등을 재확인하였습니다.
01:18엔비디아의 슈퍼컴퓨터에 최적화된 반도체 칩을 SK하이닉스와 삼성이 제공하는 것에 대한 논의가 있었습니다.
01:26삼성그룹은 조선 원전 분야에선 협력에 시동을 걸었습니다.
01:30먼저 삼성중공업이 미 해군지원함 MRO 유지보소정비사업에 본격 참여하면서 상선 위주에서 방산 분야로 영역을 확장하게 됐습니다.
01:41삼성물산도 한국수력원자력 미국에너지회사와 손잡고 텍사스주 인근 세계 최대 규모의 첨단 에너지복합센터 건설에 참여할 예정입니다.
01:52YTN 차유정입니다.
01:53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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