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1오
00:08시원다
00:10어...
00:11갑자기 소변을 봅니다
00:15어?
00:16응가도 안다
00:17어, 응가 안다
00:27꼬리 잡기도 하고?
00:29이거 좀...
00:31어, 자기 꼬리를
00:33우르려고
00:34어, 계속 부르네
00:43저게 아기 때는 놀이로 많이 해요
00:45어
00:46그런데 저게
00:47저게 사실 대변 보고 난 다음에
00:49엉덩이의 잔여감 때문에
00:51냄새를 맡다가
00:53그게 연결돼서 꼬리냄새를
00:55꼬리를 잡는 행동으로 가는 거거든요
00:58음...
00:59궁금한 게요
01:00어, 그러면 3개월 때부터
01:02울타리를 좀 치기 시작한 거예요?
01:04네
01:08우선 울타리에서 밖에 못 사는구나
01:11일단은 이제
01:12범위가 넓어지고
01:14담도 점점 높아지고 하니까
01:16뭐 거실을 다 뺏기겠다
01:18이런 생각은
01:20했었죠
01:22이 집은
01:24지금 거실
01:26비율을 보면 거의 다
01:28차지했다고 봐도 돼요
01:30국물 업데고
01:31와
01:32우선 이쪽으로 왔다
01:34진짜
01:35이야
01:36우선 이리 와
01:40어, 어? 그러네
01:42와...
01:43아...
01:44수원 자가 격리견입니다
01:47수원 자가 격리견
01:52수원 자가 격리견입니다
02:00거실이 저 늑대 1호 집이네요
02:03사는 공간이에요
02:05그래서 배변패드를 썼구나
02:08왜냐면 쟤를 데리고 산책을 나갈 수가 없으니까
02:11그래서 배변패드를 썼구나
02:13왜냐면 시바이노는 밖에서 소변대면 보는 애들인데
02:16못 만져서 못 데리고 가니까
02:20그렇구나
02:28나왔다
02:30얘는 늑대야 표정이
02:44다 했어
02:46설탕이가 다른 강아지들처럼 멍멍 월발 짖는다기보다는
02:58늑대처럼 하울링을 어릴 때부터 했었어요
03:02어릴 때부터 했어?
03:04처음 데려온 날부터 보통 아니겠다 싶은 생각은 들었어요
03:08설탕이랑 저랑 눈싸움을 가끔 하거든요
03:10설탕이랑 저랑 눈싸움을 가끔 하거든요
03:12근데 내가 번번이 져요
03:16설탕이가 센 거 같아
03:18설탕이가 센 거 같아
03:20물 넣는 거 때문에 갔던 건데
03:22훈련사님이 이제는
03:24야생계? 야생견? 늑대?
03:26그 늑대 자체 늑대라고 그러셨어요
03:34그거를 바꿀 수는 없을 거라 그랬어요
03:36설탕이야
03:42설탕이
03:46설탕이
03:48peso
03:52설탕이
03:54지�げ
03:56숙 소나
03:58설탕이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