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거대한 늑대가 나타났다!
늑대 1호 후보만 네 마리라고?!

#개와늑대의시간 #강형욱 #김성주 #송해나 #펫 #반려견 #개 #늑대 #푸들 #훈육 #입질 #피 #사고 #긴급상황

※ 본 영상에 출연하는 출연자 및 일반인에 대한 악성 댓글, 비방, 인신공격은 삼가주시기 바랍니다.
유튜브 커뮤니티 가이드라인에 따라 해당 댓글은 삭제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개와 늑대의 시간]ㅣ 매주 화요일 밤 9시 20분 방송

카테고리

📺
TV
트랜스크립트
00:00기다려. 기다려. 기다려. 기다려. 기다려. 한 마리가 아니네요.
00:05안해. 엄청 크다. 진짜 크다.
00:09우리가 아는 진돗개들보다 훨씬 커요.
00:13네. 스탠다드 푸들이라고 아십니까?
00:15스탠다드는 좀 크죠?
00:17네. 스탠다드가 있고 우리가 보통 아는 친구들이 토이 푸들이에요.
00:21맞아요. 보통 토이예요.
00:23한국인이 가장 많이 키우는 견종 2위가 푸들입니다.
00:28네. 기다려. 아니야.
00:32오! 하나 더 있네. 뭐야?
00:34형은 해도 있어. 몇 마리예요?
00:36세 마리인가요?
00:37일단 세 마리. 확인된 건 세 마리.
00:39근데 보호자는 한 명이야. 그러게.
00:41일단 내려. 내려. 내려. 아이고 아이고 아이고.
00:45일단 내려. 내려. 내려. 아이고 아이고.
00:49오! 네 마리네.
00:51검은해가 두 명이야. 얘들이 다 푸들이야.
00:54내가 알고 있는 푸들이랑 많이 다르네.
00:56진짜 크다.
00:57저게 진짜 푸들이에요.
00:58와 우리 저 개넥시 사상 가장 큰 늑대입니다.
01:02색깔별로 이렇게 어떻게 만났네.
01:09난리 났어. 난리 났어.
01:12야 이거 엄마가 얘들을 어떻게 다 통제를 하지?
01:15이리 와.
01:20어떡해. 컨트롤이 안 돼.
01:24우리가 손이 두 개인데 어떡하냐. 저걸 어떡하냐.
01:27아니 저 물을 우리가 나눠드리면 되는데.
01:29야 이거 장관이다. 네 명. 네 마리. 야 이거 뭐 거의 뭐 저 그 마차 타고 가는 뭐 그런 거 같지 않아요?
01:46견차 타고 이렇게.
01:47야 우와 신기하다.
01:49아니 근데 저 네 마리가 다 늑대는 아니고.
01:53저 중에 이제 하나가 늑대라는 거죠.
01:55그런 거겠죠.
01:56가만히 있어 봐. 이 중에서 제일 말을 안 듣는 애가 늑대일 확률이 높은데.
02:01누가 늑대일까요?
02:03야.
02:04야 누구지? 누가 누가 늑대지?
02:08우와 사냥개들 같고 막 그러네.
02:12진짜 이러다가 사람을 맞을 친 적은 없어요?
02:14이리와 이리와 이리와 이리와.
02:30아 근데 줄이 저렇게 꼬였는데?
02:32나 넘어지게 딱 좋겠는데?
02:34줄에 걸렸어.
02:36묶였어 묶였어.
02:38엄마가 묶였어.
02:38저렇게 돼요 저렇게 돼.
02:40아휴 그냥 이러고 가 나 몰라.
02:44아니 그냥 묶여서 가는데요.
02:46묶인 채로 그냥 가시네.
02:48아 저러다 넘어지면 어떻게 해.
02:50지금 언뜻 보면은 주인이 체포돼서 가는 거 같잖아요.
02:54미치겠다 무슨.
02:56이게 뭔 짓이야?
02:58저거 저거 넘어져 저거 넘어져.
03:00저거 넘어졌는데 한 마리 도망가면 진짜 난감하다.
03:04아휴 조심해야 돼요.
03:08당신의 반려견은 늑대 1호입니다.
03:11선서.
03:13하나.
03:14나는 나와 반려견의 건강과 행복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끝까지 책임집니다.
03:19하나.
03:20나는 나의 반려견이 원래 이름을 되찾을 때까지
03:23맹목적 허용보다 단호한 결심으로
03:26허용보다 단호한 결심으로 모든 배움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03:30다음은 늑대 1호의 머그샷을 촬영하겠습니다.
03:34자 이제 이 중에 누굴 데리고 찍을까요?
03:40이때 좀 도와주셨으면 좋겠어요.
03:43일단 늑대 1호가 정면을 볼 수 있게 도와주세요.
03:47오늘 4마리가 머그샷 다 찍었고
03:53아휴 다행이다 이제 울타리 안으로 들어갔어요.
03:58자 이제 숙소 안으로 왔습니다.
04:00네.
04:01이거 뭐 난리다.
04:02아 지금 빠져나오고 있어.
04:03엄마 난리네.
04:04이제 줄 놔버렸어요.
04:06내가 진짜 딱 들어가자마자
04:07뒤도 안 들어보고 그냥 줄 놓고 가버리네.
04:09이제 알아서 따라오네.
04:12각자 거리가 있는 거예요.
04:15그리고 분명히 보호자 옆에 딱 붙어 다니는 애들이 있을 거고
04:18아 리더가 또 있나 또 주장이
04:21아마 누군가가 저 내 말이면
04:24보호자 옆에 서고 싶어하는 애가 있을 거예요.
04:27아 그 역할을 하는 애가 있구나.
04:29네.
04:32자 이제 숙소 안으로 들어왔습니다.
04:34오 지금 뭐 펜스가
04:36그러니까 애들이 크니까
04:37사람 키보다 더 커요.
04:40들어와.
04:41아 방이 좀 좁겠는데?
04:43그러게요.
04:45정신없습니다.
04:46자 새로운 방으로 새로운 공간으로 들어왔어요.
04:51나리 이리 와.
04:54브라운 푸들
04:55지금 다 올라왔어요. 침대 위로
05:01만약에 집에 굉장히 발을 닦이고
05:05뭐 이렇게 하는 분이셨으면
05:07저 문을 열기 전에 살짝 고민하시거든요.
05:10습관이 있어서
05:11그럼 발을 닦이고 들어갈까?
05:13보통 그렇죠.
05:14힘든데?
05:15어떡하지?
05:16그냥 거리낌 없이 문 열고 들어오게 하는 걸 보면
05:18평상시 생활에서도
05:20야외와 실내를 구분하지 않고
05:22이렇게 생활하시는 분일 수도 있을 것 같네요.
05:24아
05:25아
05:26아
05:29우리 쪼꼬쪼꼬 쪼꼬미
05:30사료 먹고 엄마한테 꼭 구하는 겨?
05:33아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