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지난달 서울 골목 여러 곳에서 이렇게 의문의 불길이 발생을 했습니다. 불이 나기 직전 한 남성의 모습이 포착이 됐는데요. 화면 함께 보겠습니다. 검정 옷차림의 남성이 상체를 수그리고 무언가를 합니다. 남성이 사라지자 쓰레기 더미에서 불이 나기 시작합니다. 잠시 뒤에는 노란 화염이 현장 전체를 뒤덮는데요.
00:21자 이번엔 다른 곳에서 모습을 드러낸 남성 어딘가로 걸어가는가 싶더니 남성이 떠난 곳에선 어김없이 화제가 이어졌습니다.
00:31방화는 상습 반복적인 습성의 범죄라서 빨리 범인을 잡아야 하는데요. 경찰이 신속하게 방화범을 검거했습니다.
00:40남성은 쓰레기 무단투기에 화가 났다며 불은 소방관이 꺼줄 거라고 생각했다라는 아주 황당한 변명을 늘어놓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00:48지금 이 뉴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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