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올해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는 20세에서 34세 사이 청년이
00:044년 새 반토막이 돼 관련 통계 집계일에 가장 적었습니다.
00:08통계청 집계에 따르면 올해 5월 기준 20세에서 34세 비경제활동인구 가운데
00:14지난 1주간 7급, 9급 등 일반직 공무원을 준비한 청년은
00:1812만 9천 명으로 지난해보다 3만 명 줄었습니다.
00:22일반직 공무원을 준비한 청년은 4년 연속 줄어서
00:25올해는 2017년 관련 통계 집계일의 최소치를 나타냈습니다.
00:30공무원 인기가 시들해진 원인으로는 보수와 함께 악성 민원,
00:34조직 문화에 따른 스트레스가 지목됩니다.
00:37행정고시 등 5급 공채와 별리사, 회계사 등이 포함된 고시와 전문직 준비생도
00:422021년 10만 5천 명에서 올해 8만 1천 명까지 감소했고
00:47교직과 공기업 준비생도 줄어드는 추세입니다.
00:50반면 민간 기업 입사 준비 청년은 올해 5월 기준 23만 명으로
00:55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만 1천 명 증가했습니다.
00:572017년 관련 통계 집계일의 가장 많은 수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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