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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개월 전


지역별 강수 차이 큰 편
서울 한낮 기온 33도
높은 습도까지 더해져 푹 찌는 더위

활기가 넘치는 '행복한 아침'이 시작됩니다!
'행복한 아침'
월~금 아침 7시 3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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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네, 어느덧 주말을 앞둔 금요일인데요.
00:04현재 서울의 하늘은 파란 하늘에 구름만 간간히 끼어 있습니다.
00:09다만 오후까지는 소나기가 내릴 수 있어서 우산 챙겨주셔야겠는데요.
00:14맑은 하늘에 이어지는 소나기는 주말에도 비슷한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00:20어제 일 최고 체감온도가 여주가 36도, 구례가 36.7도 등 곳곳이 35도를 웃도면서 매우 무더웠는데요.
00:29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수도권을 포함해 폭염경보도 그 영역을 점차 넓혀가고 있습니다.
00:39낮 동안 상승한 기온과 유입된 수증기로 인해서 오늘 오후 한때 영남에는 5에서 60mm, 호남 동부에는 5에서 40mm, 제주에는 5에서 20mm의 소나기가 예상됩니다.
00:53지역별 강수 차이가 큰 데다가 천둥, 번개가 치는 곳도 있겠습니다.
00:57자세한 오늘 한낮 기온 보시면 서울이 33도, 강릉과 대전이 35도, 대구가 36도까지 오르면서 높은 습도까지 더해져 푹푹 찌는 더위가 되겠습니다.
01:11주말에도 비슷한 날씨가 이어지겠는데요.
01:15맑은 하늘 속에 매우 무덥겠고요.
01:18토요일에는 중북부와 제주에, 일요일에는 서울을 제외한 중북부와 충북, 영남에 소나기가 지나겠습니다.
01:27다음 주에는 북쪽에서 찬 공기가 남아하면서 비 소식이 잦겠습니다.
01:32지금까지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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