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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개월 전


밖에 서있는 것만으로도 지치는 날씨입니다.

시원한 분수 옆에 있어도 더위가 거시질 않습니다.

시민들도 서둘러 실내로 향하는 모습인데요.

오늘 어제보다 더 덥습니다.

폭염특보도 영역을 넓히고 강화된 가운데 오늘 서울 33도까지 오르겠고요.

대전과 강릉, 전주, 대구는 35도까지 오르는 등 한낮엔 대체로 35도 안팎이 되겠습니다.

기온도 높고 습도도 높아 꿉꿉한 더위는 다음 주 초까지 지속되겠습니다.

그동안 한낮의 바깥활동은 최소화해주시기 바랍니다.

더위 속에 오늘도 내륙 곳곳으로 소나기가 내리겠습니다.

중부지방은 최대 40mm, 남부 지방은 60mm까지 쏟아지겠습니다.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는 것만으로도 열사병 등의 온열질환을 예방하는 데 도움 됩니다.

하루 1리터 이상, 자주 마셔주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광화문 광장에서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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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지금까지 생생 지구촌이었습니다.
00:30다음 주, 배구는 35도까지 오르는 등 한낮에는 대체로 35도 안팎이 되겠습니다.
00:36기온도 높고 습도까지 높아 꿉꿉한 더위는 다음 주 초까지 지속됩니다.
00:41그동안 한낮의 바깥 활동은 최소화해 주시길 바랍니다.
00:45더위 속에 오늘도 내륙 곳곳으로 소나기가 지나겠습니다.
00:49중부지방은 최대 40mm, 남부지방은 60mm까지 쏟아지겠습니다.
00:54수분을 충분히 섭취하는 것만으로도 온열질판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01:00하루에 1리터 이상 자주 마셔주시길 바랍니다.
01:04지금까지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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