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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 2호 보호자를 위한 김성주의 조언!
힘을 합쳐 새로운 늑대 2호의 보금자리를 만드는 MC들!

#개와늑대의시간 #강형욱 #김성주 #조윤희 #불독 #늑대 #보호자 #반려견 #개 #집 #위생 #환경 #청소

※ 본 영상에 출연하는 출연자 및 일반인에 대한 악성 댓글, 비방, 인신공격은 삼가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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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와 늑대의 시간]ㅣ 매주 화요일 밤 9시 2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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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하하!
00:02야, 여기 이제 작업실, 그죠?
00:03네.
00:04어머.
00:06들어가셨다, 들어가셨어.
00:07와, 여기는.
00:09어휴, 여기는.
00:11근데 이건 왜 깔아놓은 거야?
00:12여기서 주무시기도 해요?
00:14그러니까 일하다가 지치면 그냥 누워서 쉬고.
00:17그냥?
00:17네.
00:18임시로.
00:19네.
00:23아, 이게 그 어항이구나.
00:26네.
00:27이거 보면서 궁금한 거 있어요.
00:29네.
00:30이게 물이 3년째 이렇게.
00:33네, 계속 줄어들고 있는 거.
00:35그런 거죠?
00:35원래는 이만큼이었던 거죠?
00:37그렇죠.
00:38오!
00:39우와.
00:41이만큼 있었던 물이 줄어든 거죠?
00:43그렇죠.
00:43그래, 내 예상이 맞았어.
00:46에헤.
00:47아...
00:50이 친구에 대해서 잘 모르잖아요.
00:52근데 막 큰 개들 보고 막 싸우고 막
00:55말리고 막 이런 모습을 보면서
00:59늑대 맞네.
01:00이렇게 생각을 했는데
01:02훈련사님은
01:05얘, 얘는 무죄가 없대요.
01:07그러니까요.
01:08어.
01:09늑대가 아닌 것 같다는 거지.
01:10작은 개들은 건드리지도 않아.
01:17신경도 안 써.
01:19근데 보니까 엄마, 아빠한테 위협될 만한 존재들한테 공격하는, 지키려고 하는 그런 것 같은 거예요.
01:28그런데 이제 그 마음을 제가 읽고 나서
01:35이런 생각을 해봤어요.
01:36그러니까 얘가 우리 아빠, 엄마를 지켜줘야 된다고 마음을 먹었다면
01:43얘는 뭔가를 봤다는 거잖아요.
01:46우리 엄마, 아빠가 걱정스러운 모습.
01:49보호해줘야 되겠다는 그런 뭐
01:52일련의 뭔가를 얘는 본 거 아니냐고.
01:54그러니까 그런 마음이 생기지 않았겠어요?
01:57그렇네요.
01:58네, 그죠.
01:59딱 그 얘기 듣자마자 사실 바로 생각났던 게
02:03가끔 막 막시무스 생각나가지고 혼자서 막
02:06퐁퐁 울고 막 그랬었거든요.
02:08진짜 절규하고 막
02:09그게 다 봤을 거 아니에요.
02:10그 생각이 딱 나더라고요.
02:14그래서 이제 얘가 기특하기도 하고 그랬잖아.
02:19기특하기도 하고 뭐
02:21만약에 그렇다면 이 아이들이 마음의 평안을 찾기 위해서는
02:27부모들이 어느 정도 좀 노력해 주는 모습이 필요하다.
02:30뭐 이렇게 이 필요 없는 물건들 정리해서
02:35내가 지금 마음이 바뀌었어.
02:37이호야, 아빠 좀 바뀌었다.
02:39이런 시작들을 좀 이렇게 하시면
02:42이게 좋은 터닝포인트가 돼서
02:44쟤도 큰 게 많아서 안 짓고
02:46뭐 이런.
02:47이거는 강효욱의 접근이 아니고
02:48김성규의 접근인 겁니다.
02:50근데 보컬 트레이너 하신다고 해가지고
02:53관심이 확 간 거예요.
02:55제가 이제 음악 프로를 많이 하니까
02:57근데 이제 하나 여쭤봐도 돼요?
02:59보컬 트레이너로 제가 좀 알만한 사람을 좀 이렇게
03:03그 트레이닝 시키신 적도 있으신지?
03:06어, 네네네.
03:06누구?
03:07아마 그 주원이는 알죠?
03:09원스타엑스.
03:10몬스타엑스.
03:10네.
03:14몬스타엑스 멤버까지 보컬 트레이닝 해줄 정도면 그냥 간단하게 하신 분이 아닌데.
03:25근데 약간 그런 거 있잖아요.
03:26제 스스로가 약간 시들해졌다 그래서 재미가 없어지고 그래서 이제.
03:34근데 저는 좀 그렇게 생각해요.
03:36그러니까 진짜 때가 온 거 아닌가.
03:41왜냐면은 작년부터 이제 약도 이제 안 먹어도 되게 됐고.
03:45이제 뭐 수면 문제 조금 말고는 일상생활도 다 잘 되고.
03:50이 많은 분들이 움직여서 이거 하나 만드는 거잖아요.
03:55그러면 얘 하나 이거 때문에 이렇게 움직이는 거면서 나도 이제 아.
04:01이제 나도 좀 좀 조금 더 힘을 내서 떨쳐내고 좀 해야될 때가 온 건가라는 생각도 내 개인적으로 하긴 했거든요.
04:10조금 정리정돈 좀 이 기회에 하고 이 형한테 한번 좀 보여주면 무기력해서 못했던 일이면 저희가 좀 도와줄 테니까.
04:25살짝 울컥하기도 했는데 나도 힘내서 한 발짝 데려야지라고 해서 결심을 한 거죠.
04:37저희랑 같이 이렇게 원하.
04:40어?
04:43안녕하세요.
04:44어 왔대 왔대 왔대.
04:45안녕하세요.
04:46안녕 카인아 들어가도 돼?
04:48나?
04:49안녕 안녕.
04:52아이고 반가워.
04:54형도 합시다.
04:56이거 그냥 반짝 들 수 있을 것 같은데?
04:58가벼워요.
04:59그죠?
05:00이거를
05:03그러니까 이게 마음이 안 움직이면 이렇게 간단한 일도 못하는 거야.
05:07별거 아닌데요.
05:08별거 아닌데요.
05:09이야 일단은 바깥에 나와봐요.
05:11그렇지 그렇지.
05:12이야.
05:13우와.
05:16이거 뺄 수 있는 건가요?
05:19말도 안 되는 무게는 아니에요.
05:20어 그러네.
05:21말도 안 되는 무게는 아닙니다.
05:22네.
05:23줄 수 있죠?
05:24움직였다.
05:25오케이.
05:26잠깐만요.
05:27자 됐습니다.
05:28오케이.
05:30몇 년 만이야 저게.
05:32잠깐만요.
05:33이거를 3년 만에 빠지네.
05:343년 만에.
05:35위험해 들어갔어.
05:36들어가 잠깐만 들어갈 수가 없어.
05:38옳지 옳지 옳지.
05:39이쪽으로 들어가 보자.
05:40야 여기.
05:41여기 여기 여기.
05:43여기.
05:44어우 여기에 하루 사리들이 굉장히 많이 살아요.
05:51야 이거 빠져주니까 책상이 넓구만.
05:54이거 한번 빼봐도 될까요?
05:56그죠?
05:57와 나 저기서.
05:58이것도 얼마 만에 빼는 겁니까?
06:00이거요?
06:01이거는.
06:02이것도 한 1년 됐나?
06:031년 1년.
06:041년 만에 뺍니다.
06:05아 이게 지금.
06:06네.
06:07이렇게 세워서.
06:08어우.
06:09어우.
06:10어우.
06:11어우.
06:12어우.
06:13모래가 막 떨어지는데요?
06:15우와.
06:16대박.
06:17자 이거 한번 턵시다.
06:19아 이거.
06:20와우.
06:21일 잘하고 있어요?
06:26이거 이거 한번 내가 꺼내려고.
06:31이거 한번 꺼내보려고.
06:32이거 한번 꺼내보려고.
06:33이거 뺐어?
06:34네.
06:35성공했어요.
06:36엎다 같은 거 있으면.
06:37아 이거 펴면 되는데.
06:38치면 되는데.
06:39마스크 드릴까?
06:40아 괜찮아요.
06:41와우.
06:42그렇지.
06:43아.
06:44이거 하고 물청소도 해야 되겠다.
06:46앉아보시죠.
06:51앉아보시죠.
06:52아이고 야.
06:53그냥 몇 개만 빠져도.
06:55그죠?
06:56형님 근데 제가요.
06:58네.
06:59그 이렇게 청소하고 일할 때.
07:02얘 모습을 봤거든요.
07:03얘가.
07:05여기서 방실방실 뛰어다니는데.
07:08와우.
07:09와우.
07:10와우.
07:11와우.
07:12와우.
07:13와우.
07:14와우.
07:15와우.
07:16와우.
07:17와우.
07:18와우.
07:19와우.
07:20와우.
07:21와우.
07:22와우.
07:23와우.
07:24우리 집이..
07:27네, 네, 네.
07:29살아있다고 느끼고 희망이 있다고 느끼는 거 같아요.
07:32오.
07:33와우.
07:34와우..
07:35참..
07:36아네.
07:36그런 게 참 신기하네.
07:37그리고요.
07:39오우.
07:39이 개가 정말 나랑 살고 싶은지.
07:42정말 행복한지를 어떻게 할 수 있느냐.
07:45대문을 열어보라 라고 해요.
07:48오우.
07:49오오..
07:49대문을 열어보라.
07:52어떤 애들은 아 나가서 오늘 나와야지 그러는 애들이 있고 나갔다가
07:55당신은 왜 안 와요? 여기 있을 거예요? 하고 여기 머무는 애들이 있거든요.
08:00근데 얘가 그래.
08:01얘가 그래.
08:03얘는
08:12대문을 열었는데 나가지 않아요.
08:15얘는 보호자님이 주인이어서 너무 좋은 거예요.
08:20그래도 그래도.
08:23걔는요 내 주인의 행복만 바라거든요.
08:27그래서 얘를 행복하게 해주고 싶다면 보호자님이 행복해져야 되고 즐거워져야 될 것 같아.
08:34보호자님 우리 여기까지 열심히 해보고 나중에 또 안 되면 올게요.
08:41나라도 올게.
08:42그러지.
08:43오실 일 없게 만드는 게.
08:45안 보는 게 더 좋은 거긴 하다.
08:48안 보는 게 더 좋은 거긴 하다.
08:50잘할 수 있을 겁니다.
08:52가볼게요.
08:54가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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