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한밤중 호수에 뛰어든 남성을 구하기 위해 경찰관이 주저없이 물속으로 몸을 던졌습니다.
00:08무슨 일이 있었던 건지 김대욱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00:14어둠이 짙게 내린 호수. 구명조끼를 입은 경찰관이 헤엄을 치며 호수 중앙으로 나아갑니다.
00:2050m가량을 이동한 경찰관은 물에 빠진 남성을 발견하고 구명튜브를 씌워 물 밖으로 나옵니다.
00:27지난 15일 밤 10시쯤 40대 남성이 호수로 들어갔다는 신고가 경찰에 접수됐습니다.
00:35현장에 도착한 조성천 경위는 곧바로 호수에 뛰어들었습니다.
00:47남성은 구명튜브를 떠밀며 구조를 거부했지만 조경위는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00:53구명튜브의 줄을 남성에게 묶어 무사히 구조한 겁니다.
00:57제 힘이 빠져버리니까 바깥쪽으로 요청을 했죠.
01:00줄 달린 구명안을 가지고 한 5m 정도 와서 끌어당겨서 나온 거죠.
01:05구조된 남성은 채무 등을 이유로 물에 뛰어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01:10경찰은 남성을 가족들에게 인계했습니다.
01:13채널A 뉴스 김대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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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30김자입니다.
01:31남성은 저의 주인공입니다.
01:33성소가의 주인공입니다.
01:35저의 주인공입니다.
01:36이 자�ın이 조정에서 los 구조한 것입니다.
01:37아시스입니다.
01:38그의 주인공이 예정이에요.
01:39아멘.
01:39비롯한 조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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