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윤미향 전 의원의 얼굴이 보이는데 무엇이 분해 넘치다는 걸까요?
00:06바로 사랑입니다. 광복절 특사로 사면된 윤미향 전 의원 SNS에 또 글을 올렸습니다.
00:13촛불 시민들의 내란 세력 청산을 요구하는 투쟁 덕분에 저의 오늘이 가능한지도 모르겠다고요.
00:20분해 넘치는 사랑이 참 고맙다고도 남겼습니다.
00:23아, 분해 넘치는 사랑이 고맙다. 그런데 여기 보니까 사과나 반성은 없었군요.
00:29네, 맞습니다. 야당은 곧바로 이를 비판했습니다.
00:33공개 행보를 할 때가 아니라 조용히 칩거하고 반성하는 게 올바른 태더라고요.
00:38후원금도 얼른 반환하라고 했습니다.
00:40본인의 잘못에 대해서 먼저 반성하고 본인이 반납해야 될 금액에 대해서 먼저 국고로 반납하는 것.
00:49이게 본인이 지금 가져야 될 그런 자세라고 생각합니다.
00:53진짜 말도 안 되고 후한 무치의 극치다.
00:56후원금도 반납하지 않고 있군요.
01:01네, 맞습니다. 그리고 조국 전 대표의 사면을 두고도 여당에서마저 비판이 나왔습니다.
01:07사면까지는 오케이지만 사면을 입시 비리의 용서로 이해하는 건 또 다른 문제라고요.
01:12유죄가 엄연히 인정됐는데도 사면을 받았다고 해서 이 유죄가 없어지는 건 아니죠.
01:18사면은 명백히 특혜를 받은 건데 마치 국민의 뜻인 것처럼 착각해서는 안 되겠습니다.
01:24네, 잘 들었습니다. 지금까지 여랑여랑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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