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한편에서는 또 야당의 문제도 있습니다. 국민의 미디어 대변인이 장애인 비례대표 할당이 너무 많다고 발언에 논란이 일고 있는데 대체 왜 이런 말을 한 걸까요? 영상으로 보시죠.
00:15다 피의식으로 장애인 너무 많이 할당을 해서 저는 문제라고 봐요. 김예지 같은 사람이 눈 불편한 거 말고는 기득권이에요. 돈 있고 학력 있고 본인이 뭐가 부족하게 자랐습니까?
00:24짱 욕이 안 나올 수가 없어요. 김예지는 정말 사람 같지도 않은 그런 사람들을 데려와가지고 지금 공천 준 거고요. 이런 사람을 공천 두 번 둘이 한동훈이기 때문에
00:32어제 국민의힘은 고개를 숙이며 사퇴를 수습하려 했지만
00:37하지만 장동혁 대표가 박민영 대변인의 사표도 받지 않고 징계 없이 경고에 그친 데 이어
00:55송원석 원내대표의 말도 논란을 키웠습니다. 당내에서도 쓴소리가 잇따랐는데요. 들어보시죠.
01:00당내에 있었던 일을 가지고 지나치게 과다하게 언론에서 반응해 주시는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조금 자제해 주시기로
01:15표현의 수준, 그 다음에 인식 이런 것들이 좀 상식적인 선을 벗어났기 때문에
01:23저는 당에 부담이 없으려면 본인이 판단했던 것처럼 사회를 수용했어야 되는 것 아닌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01:30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01:32다음 영상에서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