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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 : 한연희 앵커, 정채운 앵커
■ 출연 : 조기연 더불어민주당 법률위 부위원장, 송영훈 전 국민의힘 대변인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와이드]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광복 80주년을 기념해 이재명 대통령은 포용과 통합을 강조했지만 정치권은 여전히 반쪽으로 갈라졌습니다.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의 향후 정치 행보부터 특검 수사까지 현안이 산적해 있는데요. 조기연 더불어민주당 법률위 부위원장, 송영훈 전 국민의힘 대변인과 함께 짚어보겠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이재명 대통령이 취임식 대신 국민임명식을 열었습니다. 이 대통령이 낭독한 '국민께 드리는 편지' 먼저 들어보시죠.

[이재명 대통령 : 지금 이 자리에서 국민으로부터 임명받은 제21대 대한민국 대통령 이재명은 대한민국 주권자의 충직한 일꾼으로서, 오직 국민만 믿고 국민이 주인인 나라, 모두가 행복한 대한민국을 향해 힘껏 성큼성큼 걸어 나가겠습니다.]


어제 국민 임명식, 문재인 전 대통령 부부와 고 노무현 전 대통령 부인 권양숙 여사는 물론 야권 원로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등 재계 인사 또 문화 체육인까지 모두 총출동했습니다. 그런데 이명박, 박근혜 전 대통령과 국민의힘 소속 정치인들은 불참했어요.

[송영훈]
일단 저 국민임명식이라고 하는 행사 자체가 명분이 없는 행사 아니겠습니까? 대통령은 국민이 선출을 했지 임명을 받는 자리가 아닙니다. 그리고 이미 대통령 취임식을 갈음하는 취임선서와 국회에서의 취임연설은 있었죠. 임기 개시 당일에 있었습니다. 문재인 전 대통령도 조기대선으로 집권을 했지만 저런 행사를 따로 하지는 않았어요. 그러니까 저런 것은 매우 정치적인 성격을 갖는 이재명 대통령의 취임 자축연이라는 것이 그 본질입니다. 더더군다나 국민 세금을 불필요하게 소비하는 그런 자리 아니겠습니까? 그러면 이런 명분 없는 자리에 과연 야권인사들이 참석을 해야 되는가. 오히려 그 명분을 만들어주는 들러리 역할에 지나지 않는 것이 아닌가라는 것이 국민의힘의 고민이었다라고 말씀을 드릴 수가 있겠고요. 그리고 어제가 광복 80주년이었습니다. 그런데 그 광복 80주년을 맞아서 누구를 사면했습니까?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을 이용해서 본인의 사익을 취해...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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