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그리스와 스페인, 포르투갈 등 남유럽에서 폭염 속에 산불이 확산하며 피해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00:06그리스에서 세 번째로 큰 도시 파트라스에서는 현지시간 12일 주민 7,700여 명이 대피했고,
00:13관광객이 많이 찾는 키오스 섬과 케팔로니아 섬에도 대피 권고가 내려졌습니다.
00:19스페인에서는 수도 마드리드 북쪽 카스티아와 레온 지역에서 산불로 8천여 명에게 대피령이 내려졌으며,
00:25소반 자원 봉사자 1명이 숨지고 7명이 중상을 입었습니다.
00:31포르투갈에서는 최소 5곳에서 대형 산불이 발생해 소방관 1,800여 명이 진화작업에 투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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