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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0주년 광복절인 오늘(15일) '대통령 국민임명식' 행사와 함께 서울 도심에서 대규모 집회가 예고되면서 경찰이 기동대 102개 부대, 6천5백여 명을 투입합니다.

지난 6월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 당시 헌법재판소 일대에 투입된 경력의 절반 가까운 수준으로, 경찰은 대통령 행사와 다수 집회가 겹치는 만큼 경계 태세를 높이고 있습니다.

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은 그제(13일) 대통령 임명식이 열리는 광화문 광장을 현장 점검한 데 이어, 어제(14일) 경호와 대테러, 집회·시위, 인파 관리 대책을 점검했습니다.

유 직무대행은 완벽한 경호경비 대책과 함께 국민 안전까지 고려해 빈틈없이 준비하라고 당부했습니다.




YTN 부장원 (boojw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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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제80주년 광복절인 오늘 대통령 국민 임명식 행사와 함께
00:04서울 도심에서 대규모 집회가 예고되며
00:07경찰이 기동대 102개 부대 6,500여 명을 투입합니다.
00:12지난 2월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 당시
00:15헌법재판소 일대에 투입된 경력에 절반 가까운 수준으로
00:19경찰은 대통령 행사와 다수 집회가 겹치는 만큼
00:22경계태세를 높이고 있습니다.
00:25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은 그제 대통령 임명식이 열리는
00:29광화문 광장을 현장 점검한 데 이어 어제 경호와
00:33대테러, 집회 시위, 인파관리 대책을 점검했습니다.
00:38유직무대행은 완벽한 경호경비 대책과 함께
00:41국민 안전까지 고려해 빈틈없이 준비하라고
00:44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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