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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개월 전



마치 용이 하늘로 치솟듯, 새하얀 기둥이 소용돌이 치며 오릅니다.

오늘 오후 1시 50분쯤 대부도 앞바다에서 관측된 '용오름' 현상입니다.

용오름은 서로 다른 바람이 맞붙으며 대기 불안정으로 발생합니다.

내륙에는 종일 비가 오락가락했죠.

충청이남은 내일 오후까지 폭우입니다.

특히 남해안에 150mm 이상, 전남 내륙과 부산, 울산에도 120mm 넘게 내리겠습니다.

이 비가 그친 뒤에도 다음 주 비소식이 잦습니다.

주 초반, 남해안 중심에서 수요일에는 전국에 비가 다시 오겠습니다.

한차례 비로 아침 기온은 비교적 낮습니다.

서울 22도, 광주 24도로 출발합니다.

비가 그치는 중부는 낮 기온 다시 오릅니다.

서울 32도, 춘천 33도, 남부는 부산 경우 29도 예상됩니다.

비가 내리는 동안은 극한 폭염은 없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문단영 기상캐스터


문단영 기자 simile@kaka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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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마치 용이 하늘로 지솟듯 새하얀 기둥이 소용돌이치며 오릅니다.
00:04오늘 오후 1시 50분쯤 대부다 앞바다에서 관측된 용오름 현장인데요.
00:09용오름은 서로 다른 바람이 맞붙으며 대기 불안정으로 발생합니다.
00:14내륙에는 종일 비가 오락가락했죠.
00:16충청이 남은 내일 오후까지 폭우입니다.
00:19특히 남해안에 150mm 이상, 전남 내륙과 부산, 울산에도 120mm 넘게 내리겠습니다.
00:26이 비가 그친 뒤에도 다음 주에는 비 소식이 잦은데요.
00:30주 초반 남해안 중심에서 수요일에는 전국에 비가 다시 오겠습니다.
00:36한 차례 비로 아침 기온은 비교적 낮습니다.
00:39서울이 22도, 광주 24도로 출발하겠고요.
00:43비가 그치는 중부는 낮 기온 다시 오릅니다.
00:45서울 32도, 춘천 33도, 남부는 부산의 경우 29도 예상됩니다.
00:51비가 내리는 동안은 극한 폭염은 없겠습니다.
00:54날씨였습니다.
00:56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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