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손흥민의 이적으로 미국 LA가 들썩이고 있습니다.
00:04현재의 기대감이 워낙 큰 탓일지 한국 축구가 낳은 간판 스타 손흥민에게
00:10LA 시의원이 미국의 월드컵 우승을 도와달라는 당황스러운 말까지 했습니다.
00:16장치혁 기자입니다.
00:20손흥민의 미국 진출은 역시 빅뉴스였습니다.
00:24로스앤젤레스를 연고로 하는 야구단 다저스도 공개 환영에 나섰습니다.
00:30손흥민 선수의 굉장한 팬이었는데 이렇게 같은 LA라는 지역에 뛰게 돼서 영광인 것 같고
00:37LA에서의 축구 인생을 앞으로도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00:42다저스의 한국계 선수 토미현수 에드먼도 한국식으로 화이팅을 외쳤습니다.
00:47여기에서 정말 화이팅을 외쳤습니다.
00:50도저스 게임에 대해 더 기다려야 합니다.
00:53LAFC 게임에 대해 화이팅!
00:56마이애미 구단주인 축구 스타 데이비드 베컴도 환영의 친구라며 글을 올렸습니다.
01:04어제 입단식엔 LA 시장부터 연방 하원의원 등 VIP들이 총출동했는데 벅찬 마음에 실수도 있었습니다.
01:12LA가 이제 야구는 우탄이, 축구는 손흥민, 농구는 르브론으로 대표되고 있습니다.
01:34채널A 뉴스 장치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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