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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관광 활성화 차원에서 중국인 단체관광객의 무비자 입국을 한시적으로 허용하기로 했습니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정부서울청사에서 관광 활성화 정책 TF 회의를 주재하고 중국 국경절 연휴 직전인 다음 달 29일부터 내년 6월까지 중국 단체관광객 대상 무비자 입국을 허용하기로 했다고 총리실이 밝혔습니다.

정부는 중국이 지난해 11월부터 우리 국민의 무비자 입국을 허용했고, 관광시장이 빠르게 회복되는 상황에서 추가 방한 수요를 유발하면 지역경제 활성화 등 내수 진작 효과가 기대된다고 설명했습니다.

정부는 또 국제회의에 참가하는 외국인의 입국 편의를 높이고자 우대심사 대상을 확대하고, 의료관광 활성화를 위해 외국인 환자 유치 실적이 연간 5백 건 이상인 기관에 혜택을 주기로 했습니다.

김 총리는 10월 경주에서 열리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APEC 정상회의가 관광 활성화를 위한 매우 중요한 계기가 될 거라며 효과적인 홍보 전략과 계획을 신속히 마련하라고 관계부처에 주문했습니다.




YTN 나혜인 (nahi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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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정부가 관광 활성화 차원에서 중국인 단체 관광객의 무비자 입국을 한시적으로 허용하기로 했습니다.
00:07김민석 국무총리는 정부 서울청사에서 관광 활성화 정책 TF 회의를 주재하고
00:13중국 국경절 연휴 직전인 다음 달 29일부터 내년 6월까지
00:18중국 단체 관광객 대상 무비자 입국을 허용하기로 했다고 총리실이 밝혔습니다.
00:24정부는 중국이 지난해 11월부터 우리 국민의 무비자 입국을 허용했고
00:28관광 시장이 빠르게 회복되는 상황에서 추가 방안 수요를 유발하면
00:33지역 경제 활성화 등 내수 진작 효과가 기대된다고 설명했습니다.
00:38김 총리는 10월 경주에서 열리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APEC 정상회의가
00:43관광 활성화를 위한 매우 중요한 계기가 될 거라며
00:47효과적인 홍보 전략과 계획을 신속히 마련하라고 관계부처에 주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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