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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 : 이하린 앵커
■ 출연 : 김현정 더불어민주당 의원, 이준우 국민의힘 대변인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ON]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정치의 겉과 속을 들여다보는 시작합니다. 오늘은 김현정 민주당 의원,이준우 국민의힘 대변인과집중 분석해보겠습니다. 어서 오세요. 정청래 민주당 신임 대표가 취임 일성으로 '내란 척결'을 선언하며 대야 강경 노선을 예고하자 국민의힘은 대국민 선전포고라며 강하게 반발했는데요. 여야 목소리까지 들어보시죠. 야당과 악수하지 않겠다. 여야 개념이 아니다. 정청래 대표가 당선 직후에 '내란과의 전쟁 중'이라며 사과와 반성 없이는 야당과 상대하지 않겠다는 취지로 말했습니다. 보통 속마음이야 어쨌든 정무적으로 여야 협치를 말하는 게 일반적인데 이게 어떠한 판단에서 이런 얘기를 했을까요?

[김현정]
일단 내란 종식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표명한 것 같고요. 사실 내란 종식과 관련해서는 여야의 문제가 아니라 국민의 명령이자 시대적 사명이 되어 있거든요. 그래서 국민들은 조속하게 내란을 종식하고 국가가 정상화되는 것을 바라지 않습니까? 그렇게 하자라는 취지인데, 아쉽게도 국민의힘의 태도를 보면 사실 내란수괴를 배출한 정당으로서의 공동 책임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거에 대해서 진정 어린 사과나 반성을 통한 쇄신 이런 것보다는 오히려 최근에 전당대회 돌아가는 모습들을 보면 오히려 윤 어게인 정당으로 회귀한다든지 극우화된다든지 이런 모습들을 보이는 것에 대해서 대단히 우려를 나타내고 있는 것이죠. 그래서 사실 대한민국에서 다시는 불법 계엄이나 내란이 다시 일어나지 않아야 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내란 세력들에 대해서는 엄단을 통해서 다시는 그런 일이 재발되지 않도록 해야 되고, 또 내란을 제대로 종식해야지 국민을 통합시킬 수 있는 거거든요. 그래서 국민 통합을 기반으로 해서 민생이나 경제 또 외교, 안보 등 해서 국가를 정상화시킬 수 있기 때문에 그런 차원에서 국민의힘이 계속해서 그런 태도를 견지한다라고 하면 협치보다는 강경하게 싸울 수밖에 없다라는 의지를 표명한 것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국민의힘 신동우 의원은 나도 개인적으로 정청래 대표와 악수하기 싫다, 이렇게 얘기했습...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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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정치의 겉과 속을 들여다보는 정치훈 시작합니다.
00:03오늘은 김현정 민주당 의원, 이준욱 국민의힘 대변인과 집중 분석해 보겠습니다.
00:07전 어서 오세요.
00:10정청래 민주당 신임 대표가 취임 일성으로 내란 척결을 선언하며 대야 강경 노선을 예고하자
00:17국민의힘은 대국민 선전포고라며 강하게 반발했는데요.
00:22여야 목소리까지 들어보시죠.
00:23정청래 후보가 61.74% 득표율로
00:31더불어민주당 당대표에 강선되었음을 선포합니다.
00:42저는 그들과 압수하지 않을 것입니다.
00:45그리고 아직도 윤석열을 옹호하는 세력이 국민의힘에 있다면
00:50그들과 어찌 손을 잡을 수 있겠습니까?
00:55지금은 내란과의 전쟁 중입니다.
00:58이어야 개념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01:02정청래 대표는 언행이 일치하시는 분이에요.
01:06내란 세력, 즉 사과 반성하지 않는 세력과는 악수도 하지 않겠다.
01:11하는 것도 그렇게 강하게 나가실 거예요.
01:14정청래 위원장하고 저도 개인적으로 악수하고 싶지 않습니다.
01:17그러나 합니다.
01:19대화합니다.
01:20그것은 저희를 뽑아주신 주권자들의 뜻에 따라서 하는 겁니다.
01:32야당과 악수하지 않겠다.
01:34여야 개념이 아니다.
01:36정청래 대표가 당선 직후에 내란과의 전쟁 중이라며
01:40사과와 반성 없이는 야당과 상대하지 않겠다는 취지로 말했습니다.
01:44보통 속마음이 어쨌든 정무적으로 여야 협치를 말하는 게 일반적인데
01:49어떤 판단에서 이런 얘기를 했을까요?
01:51일단 내란 종식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표명한 것 같고요.
01:56사실 내란 종식과 관련해서는 여야의 문제가 아니라
02:00국민의 명령이자 시대적도 사명이 되어 있거든요.
02:04그래서 국민들은 조속하게 내란을 종식하고 국가가 정상화되는 것을 바라지 않습니까?
02:11그렇게 하자라는 취지인데 아쉽게도 국민의힘의 태도를 보면
02:17사실 내란 수계를 배출한 정당으로서의 공동 책임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02:22그거에 대해서 진정어린 사과나 반성을 통한 세신 이런 것보다는
02:28오히려 지금 최근에 전당대에 돌아가는 모습들을 보면
02:32오히려 윤 어게인 정당으로 회개한다든지
02:34오히려 구구화된다든지 이런 모습들을 보이는 것에 대해서
02:38대단히 우려를 나타내고 있는 것이죠.
02:40그래서 사실 대한민국에서 다시는 불법 계엄이나 내란이
02:45다시 일어나지 않아야 되지 않습니까?
02:46그래서 내란 세력들에 대해서는 엄단을 통해서
02:49다시는 그런 일이 재발되지 않도록 해야 되고
02:53또 내란을 제대로 종식해야지 국민을 통합시킬 수 있는 거거든요.
02:57그래서 국민 통합을 기반으로 해서
02:59민생이나 경제 또 외교안부 등 해서 국가를 정상화시킬 수 있기 때문에
03:04그런 차원에서 국민의힘이 계속해서 그런 태도를 견제한다고 하면
03:08협치보다는 강경하게 싸울 수밖에 없다라는 의지를 표명한 것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03:14국민의힘 신동욱 의원은 나도 개인적으로 정청래 대표와 악수하기 싫다.
03:19오늘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03:20악수하기 싫지만 우리는 국민의 뜻을 받으러 대화하는 것이다.
03:23이렇게 대행을 했습니다.
03:24그렇죠.
03:25우리가 지금 정당의 대표로서 정청래 당대표가 됐는데
03:33저렇게 사감을 가지고 언행하는 모습에 대해서 유감이다 말씀을 드립니다.
03:38정청래 대표는 강성 지지층을 등에 업고 당선이 됐습니다.
03:42그래서 당분간은 강성 지지자들이 듣고 싶어하는 말을 주파수에 맞춰서
03:47앞으로 계속 언행을 하실 걸로 보이고요.
03:51또 실제로 그런 행동을 많이 하실 걸로 보입니다.
03:53예를 들면 검찰개혁, 언론개혁 등등 이런 3대 개혁을 추석 전까지 끝내겠다는
03:59그런 구체적인 매뉴얼까지 내놨는데
04:01아마 이런 것들을 전부 다 강성 지지층들을 달래기 위한
04:05강성 지지층들이 듣고 싶어하는 말을 우선 하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
04:10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국민들은 정당의 양쪽 날개로 의해서
04:14국가가 운영된다는 것을 모두 다 알고 있습니다.
04:17한쪽 날개를 인정하지 않고 한쪽 날개를 꺾어버리겠다는
04:20그런 집권 여당, 의석수를 많이 가진 집권 여당입니다.
04:24의석수가 비슷하면 그런 말을 하는 것도 기세 싸움이라고 이해할 수 있지만
04:28압도적인 의석수를 가지고 있고 실제로 그렇게 행동하려는
04:32그런 모습을 보여주고 있기 때문에
04:33상대의 정당을 존중하지 않는 모습을 보여준 것은
04:37국민의 절반을 무시하는 처사다.
04:40매우 유감입니다. 말씀드립니다.
04:41야당과 악수하지 않겠다고 한 건 강성 지지층을 향한 메시지였다라고
04:45분석을 하셨는데요.
04:46그런가 하면 오늘 첫 최고위원회에서 3대 특위를 설치하면서
04:50강력 개혁의 시동도 걸었습니다.
04:53특위 위원장들을 보니까 민영배, 최민희, 백혜련 의원이에요.
04:58평소 발언이 굉장히 강성한 그런 의원들이잖아요.
05:02그러니까 일단은 경선 과정에서도 항상 늘었지만
05:07정관석 화처럼 개혁을 완수하겠다 이렇게 공약을 했었잖아요.
05:12그래서 당선 되자마자 첫 번째 최고위에서 가장 먼저 한 것이
05:164개의 TF를 띄운 것인데
05:20그중에 검찰개혁, 언론개혁, 사법개혁 그리고 당원 중심 정당 TF
05:26이렇게 해서 4개의 TF를 띄웠는데
05:28그중에 검찰개혁 관련해서는 그 분야에 있어서 그동안 계속
05:32목소리를 내왔고 그거 관련된 전문적인 지식이 있는 의원들을
05:36임명한 것이다라고 보면 되죠. 강성이라기보다는.
05:39그래서 민영배 의원 같은 경우는 계속해서
05:41이번에 검찰정법도 대표 발의한 분이시기도 하고
05:44그동안에 검찰개혁에 대해서 누구보다도 앞장서서 했던 분이니까
05:48민영배 의원을 TF 위원장으로 임명한 것 같고요.
05:52최민희와는 현재 가방위원장으로
05:54그동안 국민들이 다 보아오셨지 않습니까?
05:57민원련 출신으로도 방송계 출신이기도 해서
05:59또 백혜론 의원도 검사 출신, 율사 출신 의원이시고
06:03사법개혁에 대한 그런 관심도 많고 또 지식도 많이 있거든요.
06:07그런 분들 그리고 또 우리 당원 중심 정당 TF 위원장에는
06:12우리 장경태 의원을 임명해서 빠르게 마무리하겠다.
06:19그리고 그런 개혁들을 마무리하고
06:20그다음에는 민생이나 경제 쪽에 집중하도록 하겠다.
06:24그리고 이재명 정부의 국정운영을 뒷받침하겠다.
06:28이런 기조인 것입니다.
06:30그런데 이제 워낙 전광석화처럼 하겠다.
06:33이렇게 속도를 강조하다 보니까
06:34너무 속력을 내는 것에 대한 부작용이 있는 것 아니겠느냐.
06:38이런 우려도 나와요.
06:39그런데 정청래 의원 후보 씨를 저희 방송에 출연해서
06:41부작용 우려하면 아무것도 할 수 있는 게 없다.
06:44이렇게 말하기도 했거든요.
06:47부작용 우려하면 아무것도 할 수 없다.
06:49부작용 우려해서 아무것도 할 수 없는 게 아니라요.
06:51부작용을 우려해야지 부작용을 피해를 최소화시킬 수 있는 거죠.
06:58지금 이렇게 정강석화처럼 추석 전이라 했으니까 두 달밖에 안 남은 상황입니다.
07:03이 세 개의 TF를 가동해서 모두 다 관철시켰다고 하는데
07:07이것을 하다 보면 하나도 사실 쉽지 않아요.
07:09왜냐하면 하나하나가 전부 다 굉장히 중요하고
07:12사회에 미치는 영향 그리고 업계에 미치는 영향
07:14그리고 국민에게 실질적인 기본권에 미치는 영향이 있기 때문에
07:18이거 하나를 전부 다 따로따로 보는 것도 아니고
07:21세 개를 동시에 출범시켜서 다 관철시켰다 그러면
07:24반드시 부작용이 나올 수밖에 없는 거거든요.
07:26모든 부작용을 예측을 할 수가 없습니다.
07:30진행하다 보면 반드시 부작용은 문제점이 생기게 되는데
07:33이재명 대통령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면
07:35이거 굉장히 위험한 겁니다.
07:36왜냐하면 이재명 대통령의 입장에서는
07:38지금 60%의 지지율을 올 연말까지 계속 유지를 하려고 할 겁니다.
07:43그래서 내년 지방선거에서 역시 이재명 대통령의
07:45속된 말로 대통령의 인기로
07:47내년 지방선거를 치르려고 할 계획일 건데
07:50그러지 않고 만약에 이 3대 TF죠.
07:533대 TF를 풀 가동시켜서 부작용이 생긴다고 하면
07:57대통령의 지지율이 하락할 수 있기 때문에
07:59속도 조절에 대해서 대통령실과 아마 집권 여단 간의
08:03갈등이 분명히 생길 수밖에 없을 것이다.
08:05저는 그렇게 보고 만약 이런 갈등이 생겼을 때
08:08정청래 야당, 정청래 대표죠.
08:10정청래 대표가 이거에 대해서
08:12이재명 대통령과 호흡을 맞춰서 적당하게
08:16양보하면서 추진할지 아니면 밀어붙일지
08:19거기에 따라서 차기 대권 구도가 어떻게 되는지도
08:23나타날 수 있는 거기 때문에 굉장히
08:24이 3대 TF의 속도가 굉장히 중요하다.
08:27들어봅니다.
08:27한마디만 덧붙일게요.
08:30개혁에는 저항이 따르기 마련이잖아요.
08:32그래서 정권이 바뀌면 보통 6개월 안에
08:34개혁할 것들은 해야 된다.
08:35이렇게 얘기하지 않습니까?
08:36그런데 벌써 지금 출범한 지 2개월이 되었거든요.
08:39그리고 이제 앞으로 추석 전까지 2개월이 남았기 때문에
08:424개월이 되는 거거든요.
08:43그리고 검찰개혁이라든지 언론개혁, 사법개혁은
08:4720대 때부터 이미 추진되던 것들이에요.
08:49그리고 대부분이 많이 국민적 공감대도 형성되어 있고
08:53당내에서 계속 논의되어 있고 언론개혁 같은 경우는 이미
08:56방송 3법도 오늘 처리가 될 예정으로 되어 있는 거 아닙니까?
09:00그래서 이미 많이 준비되어 있다.
09:02그렇기 때문에 시간에 쫓겨서 이렇게 졸속으로 하거나 이런 일은 없다라는
09:08말씀 드리고 관련된 TF 이전에도 당내에서 많은 논의들이 이어져 왔고
09:13지금도 하고 있는 중이거든요.
09:14그렇기 때문에 그런 점은 없고 오히려 개혁의 시기를 놓쳤을 때에
09:19문제들이 더 많이 생길 수 있기 때문에 빨리 하는 게 좋겠다.
09:21추석 전에 끝난다고 해서 서두르는 게 아니다.
09:24이렇게 말씀을 하셨습니다.
09:26제가 조금 하나 더 말씀을 좀 짧게 드릴게요.
09:28그런데 문재인 정권이 5년 동안 정부는 계속 유지했지 않습니까?
09:32그럼 5년 내에 왜 이걸 안 했었죠?
09:34윤석열 정부는 2년 반 밖에 안 됐습니다.
09:362년 반 동안 있었던 일 가지고 이거를 전부 다 뒤집어 포하고
09:40개혁한다고 얘기하는데 이미 민주당에서는 개혁할 수 있는
09:43충분한 시간을 5년이나 확보하고 있었습니다.
09:45그런데 하지 않았단 말이에요.
09:46이건 제가 보기에 굉장히 정치적 이유다.
09:49정청래 후보가 가진 생각은 문제 삼지 않으면 문제가 안 되는데
09:54문제를 삼게 되면 문제가 되는 거다라고 하면서
09:57수사를 했던 검찰이라든가 재판했던 사법부
10:00그리고 이를 보도한 언론에 대한 손복이다.
10:03저는 그렇게 보여집니다.
10:04그런가 하면 어제 정청래 대표는
10:07첫 공식 일정으로 수해 현장을 찾았는데
10:09수해 현장을 가기 전에
10:11SNS에 강선우 전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와
10:15통화한 사실을 올려서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10:18영상으로 보시죠.
10:19정 대표가 그제 올린 겁니다.
10:23당선된 당일 밤 SNS에 강선우 의원과 통화한 사실을 올렸습니다.
10:28이 글에는 강 의원을 향해 당대표로서 든든한 울타리가 되겠다며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는데요.
10:34보좌관 갑질 논란으로 낙마한 터라 야당에서는 비판이 나왔죠.
10:38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이 강선우를 내쳤지만
10:43정 대표는 끝까지 안을 거라는 메시지라며
10:46대통령과 차별화 전략이 시작됐다고 말했습니다.
10:50그러면서 국민 통합이 아닌 개딸 통합에 나섰느냐며 비꼬기도 했는데요.
10:54반면 여당 내에서는 인간적인 안타까움이라며 옹호하는 목소리가 나오는데요.
11:00들어보시죠.
11:01방선우 의원에 대해서는 우리 지지자들과 또 당내 의원들 사이에
11:10인간적인 그런 안타까움을 가지고 있는 것은 사실이고요.
11:15이 부분에 대해서는 대부분의 생각이 동일할 거다 생각합니다.
11:22지금 본회의 상황을 좀 잠시 보고 오겠습니다.
11:25지금 국회 본회의에서 방송상법을 상정하는 것으로 보이는데요.
11:30현장화면 보시겠습니다.
11:33반갑습니다.
11:34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그리고 우원식 국회의장님
11:36신동욱 국민의힘 의원입니다.
11:39방송상법을 상정을 하고 민주당이 처리할 것으로 보이면서
11:44야당의 필리버스터가 시작될 것으로 보입니다.
11:47오늘 본회의에서 노란봉툰법, 방송상법, 상법 개정안 등
11:52징점 법안 가운데 방송법을 우선 처리 시도하고
11:56국민의힘은 필리버스터로 대응할 예정이죠.
12:00지금 신동욱 국민의힘 의원의 모습이 보이고 있고요.
12:04방송상법을 처리하면서
12:07야당의 무제한 토론 필리버스터가 곧 시작될 것으로 보입니다.
12:14앞서 비쟁점 법안을 먼저 처리했고요.
12:18지금은 쟁점 법안 가운데
12:19오늘 민주당이 방송상법을 가장 먼저 처리하기로 한 겁니다.
12:257월 임시국회 마지막 본회의에서
12:28국민의힘의 필리버스터에 맞서
12:30민주당은 방송법부터 먼저 상정해서 처리하기로 했습니다.
12:35정청래 대표는 오늘 국회 본회의 전에 열린 의원총회에서
12:39오늘 민생개혁 입법들이 본회의에 상정된다면서
12:43그동안 약간의 우여곡절이 있었지만
12:47검찰과 언론, 사법개혁 가운데 하나인
12:49언론개혁 관련 방송상법이 맨 앞에 상정돼서 처리할 예정이라고 했고요.
12:55이렇게 필리버스터가 시작이 될 것으로 보이면서
12:58민주당 의원들은 국회 본회의장을 퇴장했다는 속보도 들려오고 있습니다.
13:04지금 현재 국회 본회의장의 모습을 보여드리고 있습니다.
13:10앞서 정청래 대표는 노란봉투법 상법개정안, 양곡관리법 등 본회의에 상정된 법안들은
13:16국민의 삶을 지킬 안정장치라면서
13:20무너진 민주주의를 바로 세울 출발점이다.
13:22이렇게 강조하기도 했는데요.
13:25첫 번째 쟁점 법안인 방송법을 상정할 방침입니다.
13:31지금 민주당 의원들은 다 퇴장한 것으로 보여요?
13:35네, 필리버스터가 들어가기 때문에 그런 것 같고요.
13:38원래는 오늘 방송상법하고 노란봉투법하고
13:43그다음에 상법 이렇게 5개 법안,
13:47비쟁점 법안은 처리를 했고
13:48쟁점 법안 5개에 대해서 상정을 했고요.
13:51오늘 첫 번째 방송법에 대해서 국민의힘이 필리버스터를 하게 되면
13:55하루가 지나면 5분의 3, 180명의 동의로
13:59동의로 중단을 시킬 수 있고 표결을 할 수가 있거든요.
14:03그게 아마 내일 오후 한 3, 4시경이 될 것 같아요.
14:05그때 이제 방송법을 처리할 그런 예정으로 있고요.
14:09그다음 7월 임시회가 5일 날 끝납니다, 내일.
14:11그래서 아마도 두 번째 법안에 대해서
14:14내일 자정까지 필리버스터를 이어가게 되면
14:17이제 7월 임시회가 끝나기 때문에
14:19그다음 8월 임시회가 예정돼 있는 게 21일이거든요.
14:2321일부터 24일까지, 4일 동안에
14:25나머지 4개 법안을 처리할 그런 계획으로 있는 거고요.
14:28그 방송법, 방송산법부터 저희가 이제 상정을 하게 된 것은
14:33좀 전에 이제 앵커님께서 말씀하셨지만
14:35원래는 이제 방송산법은 3개 법안이라서
14:38어차피 이게 7, 8월 임시회 통해서 다 처리를 할 것인데
14:42그 방송산법은 서로 묶여있는 법들이잖아요.
14:46공통점이 있고 그래서 오늘은 뭐 이렇게 다른
14:48노란봉트법이나 상법을 먼저 처리하고
14:518월 임시회에서 방송산법을 처리하려는 의견들도 있었는데
14:55이제 정청래 대표께서 당대표가 되고 나서
14:58이제 언론, 검찰 그리고 사법개혁을
15:02사법개혁을 빠르게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밝히셨잖아요.
15:06그래서 그런 의지를 확인하는 차원에서
15:09방송산법부터 이제 먼저 이렇게 상정한 거로
15:12상정하는 거로 결정이 되었다 이 말씀을 드리고
15:15또 언론개혁과 관련해서는 정청래 대표가
15:20과거에 가방위원장 시절에 이게 추진되기 시작했잖아요.
15:23그래서 그 내용에 대해서도 누구보다도 잘 알고
15:26또 애착도 갖고 있는 거라서 그렇게 추진을 하게 된 것이고요.
15:30그 다음에 이제 한 가지만 아까 말씀하신 거에
15:333대 개혁과 관련해서 말씀을 좀 드리면
15:36이게 국민적 공감대도 형성되어 있고
15:39또 오랫동안 준비되었던 논의되었던 내용들인데
15:42그와 관련해서 계속 이런저런 이유를 들어가지고
15:45계속 반대를 한다고 하면
15:47국민들이 보시기에는 국민의힘이
15:50반대를 위한 반대를 하고
15:52국정 발목 잡기를 하는 것이다라고
15:55또 생각하실 수밖에 없거든요.
15:56그렇기 때문에 지금 국민의힘에서는 오히려 그러기보다는
15:59국민들이 공감하고 있는 것들에 대해서는
16:02여야 협치의 모습으로 같이 처리하는 것이
16:05저는 좋은 판단이다라는 생각을 합니다.
16:07네, 이렇게 지금 국민의힘 신동호 의원이
16:09첫 번째 무제한 토론 필리버스터 주자로 나서게 됐는데
16:13이렇게 필리버스터를 하더라도
16:15결국 24시간 이내에 민주당 의원들의 의석만 가지고도
16:19이 필리버스터를 멈추게 할 수 있잖아요.
16:21결국 법안을 하루만 늦춰서 처리하는 결과밖에 가져올 수가 없어요.
16:26그래서 필리버스터 무용론까지 나오는 상황인데요.
16:28국민의힘 입장 어떻습니까?
16:29일단 우리가 의석수에서 뒤지기 때문에
16:32이런 안건 같은 거 올릴 때 안건을 무엇으로 할지
16:35또 안건 순서를 무엇으로 할지
16:37오늘 아침까지만 하더라도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16:40그런데 지금 민주당에서 상법을 할지
16:42방송법을 할지 하다가 지금 방송법을 먼저 한다라고
16:45좀 전에 결정된 거예요.
16:47그렇다고 해서 아마 위에서 어떤 오다가 내려오길
16:49기다려지지 않았나라는 생각이 들고요.
16:51일단 의석수에서 이렇게 밀리기 때문에
16:53우리 국민의힘이 그렇다고 해서 아무것도 하지 않고
16:55무기력하게 있을 수만은 없다.
16:57의석수에는 현재 밀리는 건 현실인 거고요.
16:59그러면 우리가 싸워서 이길 수 있는 건
17:01다 한 분야가 있습니다.
17:02바로 여론입니다.
17:04여론에서 우리가 국민이 이미
17:05국민들을 향해서 좀 더 설득력 있고
17:08좀 더 자세한 내용으로 좀 더 쉽게
17:11자꾸 설명을 들으면서
17:12국민을 설득하는 과정을 통해서
17:15여론을 우리가 더 우리 쪽으로 돌리는
17:17이런 방법에 최선을 다한다 그러면
17:19아마 국민들에서 지지도가 좀 올라가지 않을까
17:22싶은 생각이 들고요.
17:23지금 방송 3법 같은 경우에 예를 들면
17:25지금 핵심이 이렇습니다.
17:27국민의힘이 보기에는 민노총이
17:29이재명 정부가 탄생하도록 많은 지지를 했었는데
17:32그때 이재명 정부 탄생에 대한 어떤 청구권을 내민 게 아닌가
17:36싶은 생각이 듭니다.
17:37방송사, 방송사법은요.
17:39KBS, EBS, 박문진, 박문진, MBC로 말한 거죠.
17:43방송 3사에 대해서 노총이 경영권이라든가
17:47인사권이라든가 편집권에 침해를 할 수 있는
17:50그런 내용을 합법적인 어떤 제도화시켜서
17:53친밀할 수 있는 그런 부분을 담고 있기 때문에
17:55이거는 언론의, 저널리즘의 어떤 독립성에
17:57우리는 맞지 않다.
17:59언론의 방송작업을 위한 독소조항이다라는 것이
18:02국민의힘에 대한 기본 입장입니다.
18:04그래서 이것을 오늘 하루 동안 상세하게
18:07국민들 앞에 구체적으로 말씀을 드린다면
18:10국민들이 아마 이 조항에 대해서
18:12이 방송 3법에 대해서 무엇이 잘못된지
18:15좀 더 이해를 하면서 국민들이 판단해 주시거나
18:19말씀하신 부분이요.
18:20필리버스터 무용론에도 불구하고
18:22국민의힘은 국민에게 알리는 차원에서라도
18:24필리버스터를 할 수밖에 없다라는 부분이에요.
18:27발언이 있으세요?
18:27그런데 팩트를 바로잡아야 되는데
18:29저도 오늘 오전에 국회의장님 뵐 때
18:32저도 같이 배석을 했었거든요.
18:34안건과 관련된 최종적인 확정은
18:36국회의장이 권한입니다.
18:38그래서 여야의 의견을 듣고
18:40최종적으로 국회의장이 확정을 하는 것이다
18:43라는 말씀을 제가 드리고요.
18:45그리고 이 방송법과 관련해서도
18:48좀 전에 민주노총 얘기를 또 하시는데
18:51국민의힘은 어떤 근거도 없이
18:54툭하면 연관성도 없는 민주노총을 갖다가
18:56자꾸 노란봉티법도 민주노총 방탄법이다라고 하고
18:59언론 방송 3법도 민주노총의 청구를 받은 것이다
19:03이렇게 얘기하는데
19:04그렇게 공당에서 근거도 없이
19:07그냥 갖다 이렇게 한두 번 다닌
19:09계속 반복적으로 하는 것은
19:10그건 잘못된 것이다 라고 저는 말씀을 드립니다.
19:13그러니까 이 방송 3법은
19:15국민들도 다 아세요.
19:16공영방송을 국민의 폼으로 돌려주자라고 하는 거잖아요.
19:20그래서 원래는 직권 여당이 되면
19:23방송 3법을 개정하지 않으려고 하죠.
19:26왜냐하면 대통령이 그동안 다 임명해 왔으니까
19:28그럼에도 불구하고 공영방송의 이사진들
19:33사장부터 해서 이사진들에 대한 구성을
19:37시민사회라든지 또는 언론계라든지
19:39이런 쪽을 다양하게 해가지고
19:41정치권의 임명 몫을 최소화 시키겠다라고 해서
19:44그런 방식으로 하는 거잖아요.
19:46그럼 공영방송을 국민들에게 돌려주겠다.
19:49정권이 바뀌더라도
19:50방송의 공정성과 독립성을 담보하겠다라고
19:54하고 있는 것이잖아요.
19:55그럼 오히려 이런 법안과 관련해서는
19:57야당에서 오히려 찬성해야 될 그런 내용들 아닙니까.
20:00그런데 오히려 이걸 같이 무슨 근거도 없이
20:02민주노총이랑 이게 무슨 상관이 있습니까.
20:04제가 좀 민주노총 말씀드리니까
20:05제가 짧게 좀 말씀드리면
20:07방금 말씀하시던 국민에게 돌려주겠다 그러면
20:10국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하면 됩니다.
20:11그런데 내용이 그렇지 않지 않습니까.
20:13민주노총이 참여하나요 여기에?
20:14민주노총이 민주노총 계열에서 참여한 거죠.
20:17무슨 말씀을.
20:18아니 전부 다 민주노총과 가까운 진영에 있는
20:21시민단체라든가.
20:22잠시만요.
20:22앞서 정청래 대표가 SNS를 통해서 강선우 의원을 향해
20:27든든한 울타리가 되겠다며 각별한 애정을 보였다는 내용
20:31화면으로 정리를 해드렸습니다.
20:33사실상 전당대회 마치고 첫 메시지가 강선우 의원을
20:36응원한다는 메시지였어요.
20:39그런데 사실 자진사퇴하긴 했지만 강선우 전 후보자가
20:42대통령의 뜻을 받으러 자진사퇴했다.
20:44당연히 이런 분석이 가능한 상황에서
20:46정청래 의원이 왜 강선우 전 후보자를 이렇게 감싼 것이냐
20:51이 부분에 대한 갑론 을박이 있습니다.
20:54그러니까 정청래 대표 같은 경우는 그전에도
20:57동지는 비가 오면 같이 맞고 돌멩이를 던져도
21:01같이 맞는 게 동지다라는 얘기를 자주 했었잖아요.
21:05그런 차원에서 지난 당대표 경선 과정에서도
21:08강선우 의원을 두둔하는 입장을 가졌던 거죠.
21:12그런데 실제로 낙마하면서 본인은 얼마나 힘들겠습니까?
21:17그거에 대해서 선거가 끝나고 1호차 아마 전화했던 것 같고요.
21:21또 낙마 과정에서 우리 당내 의원들도
21:25지금 의견이 갈렸잖아요.
21:27그런 의원들도 이런 거를 통해서 다시 가장 중요한 것이
21:32당내의 단결과 통합이라는 차원에서
21:35그런 차원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것까지도 포함해서
21:38전화를 하지 않았나 이렇게 싶고
21:40또 실제로 강선우 의원의 낙마와 관련해서는
21:45당내의 당원들이라든지 또는 의원들 사이에서도
21:48그거에 대해서 뭐랄까 아쉬워하는 그런 분들도 있기 때문에
21:53그런 정서까지 감안해서 하지 않았나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21:55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은 정청래 대표가
21:58이재명 대통령과 차별화에 나선 것 아니냐
22:00이런 분석을 SNS에 올렸는데요.
22:02어떻게 보셨어요?
22:03차별화도 일리가 있는 거고요.
22:05저는 제가 보기에 더 큰 뜻이 있다고 봅니다.
22:08지금 집권 여당, 거대 의사에 가진 집권 여당의 대표가 됐는데
22:12일상으로 강선우 의원을 왜 꺼냈을까요?
22:14강선우 의원 같은 경우는 전 국민의 질타를 받았습니다.
22:17갑질의 영향이라는 비판도 받았고
22:19스스로 그것을 인정하고 반성하면서 사태까지 한 인물인데
22:23굳이 강선우 의원을 끄집어서 얘기한 것은 이유가 있습니다.
22:26정치 공학적인 이유가 있는 거죠.
22:27지금 이번에 전당대회에서 결과를 보면 대의원에서 정청래 의원이 졌습니다.
22:34그러니까 원내에서 졌다는 얘기가 되는 거죠.
22:36원내에서는 여전히 박찬대 의원에 대한 옹호가 더 많습니다.
22:40그렇다면 본인이 당 대표로서 원내를 이끌고 갈 때
22:43아무래도 갈등과 분열의 조짐이 있는 거죠.
22:46그러면 당권 행사할 때 안정성이 떨어지는 겁니다.
22:49그래서 제가 보기에는 친명의 핵심이라 할 수 있는 강선우 의원이
22:53모두들 외면하고 있을 때 본인이 손을 내밀어서
22:56이렇게 공개적으로 손을 잡는 모습을 보여주게 되면
22:59강선우 의원을 지렛대로 삼아서 원내 친명 의원들을 다 포수받기가 수월하지 않겠느냐
23:05그런 정치 공학적 계산 때문에 이렇게 공개적으로 강선우 의원을 포용하는
23:10또는 감싸주는 이런 행보를 취하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
23:12정치 공학적 이유 때문에 강선우 전 후보자를 다시 찾은 것이다.
23:16이런 흔적을 해주셨습니다.
23:18그런가 하면 이재명 정부 첫 세제 개편안에 대한 후폭풍이 거셉니다.
23:21개미 투자자들의 반발이 사그라들기는커녕 더욱 거세지면서
23:26당장 민주당에서도 주식 양도세 부과대상 확대 재검토를 주장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는데요.
23:33영상으로 정리해드리겠습니다.
23:35양도세를 내는 주식 대주주 기준을 50억 원에서 10억 원으로 낮추는 것에 대한
23:40관대 청원. 오늘 오후 2시 기준으로 12만 명을 훌쩍 넘겼습니다.
23:44하지만 진성준 전 정책위 의장 SNS에 주식시장 안 무너진다.
23:51세입 기반의 원상 회복 조치라면서 기존 입장을 보수했고요.
23:55진 전 의장이 과거 주식을 한 적 없다고 한 발언이 불씨를 더 키우는 모습입니다.
24:01과거 발언 들어보시죠.
24:02개미 투자자들의 비판이 쇄도하는 가운데 야당도 공세 수위를 끌어올렸습니다.
24:24안철수 의원은 개미들이 증시 폭락으로 휴가비를 다 날렸는데 대통령은 휴가를 떠났다며
24:30개미핥기 같은 이 대통령이라는 글을 올렸습니다.
24:34김문수 후보는 이 상황을 증시 개협령에 빗대기도 했는데요.
24:38여당 내에서는 진화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24:41들어보시죠.
24:44이 문제와 관련돼서는 좀 세심하지 못한 부분이 충분히 있었다라는 생각이 들고
24:48큰 정책적 목표는 다 알겠지만
24:51그거 관련된 세부적인 또 여러 가지 로드맵과 설계를 해야 되는데
24:56그런 부분들을 좀 혼란을 주었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25:00하지만 정정래 신임 대표는 의원들의 개별 의견을 내지 말라고 단돌이를 했습니다.
25:06들어보시죠.
25:10주식 양도 소득세에 관한 논란이 뜨겁습니다.
25:16당 내에서는 이렇다 저렇다 공개적으로 논란을 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아 보입니다.
25:22그래서 이 시간 이후로 이 문제에 대해서는 비공개에서 충분히 토론할 테니
25:29우리 의원진들께서는 공개적인 입장 표명을 자제해 주시기 바라고
25:34양도세를 내야 하는 대주주 기준을 50억 원 보유해서 10억 원으로 낮추는 방안을 두고
25:42여당 내에서도 감논을박이 뜨거운 것 같습니다.
25:46아무래도 서울 아파트 평균가가 14억 원에 달하는데
25:48주식 10억 원어치 갖고 있다고 대주주로 묶어서 양도세를 부과하는 것이 맞느냐
25:53이 논쟁이에요.
25:54그리고 대주주에 속하지 않은 개미 투자자들에게 피해가 갈 수도 있다는 부분이거든요.
25:59지금 민주당 내 분위기 어떻습니까?
26:01당내에 이견들이 있는 건 사실이고요.
26:05어떤 거냐면 저희가 이재명 정권에서 코스피 5천을 공약했잖아요.
26:10코스피 5천을 달성한 목표가 있는데 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26:14우리가 한 차례 개정했던 상법 개정하고
26:17또 자사주 소각 의무화라든지 배당소득 분리가세 등
26:22그리고 주가 조작이나 이런 자본시장을 교란하는 불공정 행위들에 대해서
26:26원스트라가 제도를 도입한다든지
26:29이렇게 자본시장을 규제하기보다는
26:32자본시장을 활성화시키는 정책들이 필요한 그런 시점인데
26:36양도소득세를 50억에서 10억으로 내리는 것에 대해서는
26:40그 방향과 관련해서 역행하는 측면이 있다는 지적이 있는 것이죠.
26:45무슨 말이냐면 양도소득세를 50억으로 10억으로 내리자라는 것은
26:49윤석열 정부에서 올렸던 것을 정상화시키자라는 관점도 있고
26:54또 세수 중대 측면도 좀 있긴 하지만
26:57사실 세수 중대와 관련해서는 그게 크게 세수 중대 효과가 없다라는 진단이고
27:03또 이게 연말에 소유하고 있는 기준이거든요.
27:07그래서 연말이 되면 항상 갖고 있던 대주주의 요건을 회피하기 위해서
27:13매도 물량을 시장에서 많이 쏟아냈거든요.
27:15그렇게 되니까 주가가 떨어지는 이런 것들이 그동안 반복되어 왔다라는 측면에서
27:20오히려 주가 하락의 원인, 코리아 디스카엔트의 원인으로
27:24작용할 수 있다는 우려가 있는 것이죠.
27:26그래서 이것이 지금 50억이 맞느냐 10억이 맞느냐 이 문제보다는
27:31현재 이런 코스피 5천을 향하는 흐름 속에서의 정책과는
27:36지금 역행하는 거 아니냐는 지적이 있는 것이고
27:38마찬가지로 개인 투자자 입장에서 보면
27:41연말에 매도 물량이 나오게 되면 주가가 떨어지니까
27:45아무래도 개인 투자자한테 피해가 갈 수 있잖아요.
27:48그런 측면에서의 지적들이 있는 것입니다.
27:50그래서 이와 관련해서는 정청래 대표께서 빠르게
27:55오늘 최고위의 공개 발언을 통해서 빠르게 정책위 의장한테
28:00당내에 있는 의견들을 정리해서 보고하라고 했거든요.
28:04그래서 이것은 또 주식시장에 영향을 묻힐 수 있기 때문에
28:07빠르게 결정하는 게 필요하거든요.
28:09그래서 빠르게 결정하겠다 이렇게 정리를 한 상황입니다.
28:12개미 투자자 반발이 워낙 크다 보니까 지금 민주당 내에서도
28:15좀 화들짝 놀란 그런 분위기도 읽히기도 하는데
28:18정청래 대표가 개별 의원들은 의견내지 말아라
28:21당분간 공개인 거 자제해라 이렇게 불호령을 내렸거든요.
28:24어떤 속내라고 보세요?
28:25개별 의인 몇 명이 얘기했습니다.
28:27이현주 의원하고 김소유 의인인가요?
28:29이런 분들이 서울 평균 집값이 한 14억 정도 되는데
28:3510억 정도에서 양도소득세를 매긴다 그러면
28:38이거는 과하다라고 하면서 개미 투자들의 불이익이 예상된다라고
28:42정상적인 그런 지적을 한 거죠.
28:45그런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 정청래 당대표가 발언하지 말라고 한 것은
28:49아무래도 이재명 대통령이 야당을 이끌었을 때
28:52그 극일 체제, 그 극일 체제를 다시 한번 구사하려고 하는 게 아닌가
28:56싶을 생각이 좀 듭니다.
28:58그리고 또 하나 말씀드리면 이재명 대통령이 사실상 반기업적인
29:01그런 본색을 좀 드러낸 적이 있습니다.
29:03이미 국무회의, 우리나라 처음으로 국무회를 생중계 방송한 적이 있었는데요.
29:08그 자리에서 그때 산재가 많이 일어난 기업에 대해서는
29:11인위적으로 주가를 떨어뜨린 방법을 고려해볼 수 있다.
29:14이런 얘기도 했었습니다.
29:15그때 주가가 실제로 하락했습니다.
29:16그 말이 나온 이후로.
29:18그랬고 이번에 관세 협상도 실패했다는 평가가 있어서 주가가 떨어졌습니다.
29:23그럼에도 불구하고 코스피 5천을 목표로 삼는다라고 얘기하는데요.
29:27코스피 5천이 성과가 달성되려면요.
29:29기업들이 성장할 수 있다는 시장에서의 기대감이 있어야지만 코스피 5천이 되는 겁니다.
29:35그런데 이런 식으로 기업들에게 주가를 인위적으로 떨어뜨릴 수 있다.
29:39또는 법인세를 올리겠다.
29:41그다음에 주식 거래세.
29:42주식 거래세는 미국에는 없는 거거든요.
29:45그런데 우리나라에서 주식 거래세 또 올리겠다.
29:47그리고 대주주 양도세를 하향해서 연말에 던지기를 하는 거죠.
29:52양도세를 피하기 위해서.
29:53그렇게 되면 기업 입장에서는 가치가 떨어지는 문제가 생기고
29:56또 개인의 투자자는 손실을 볼 문제가 생깁니다.
29:58이런 식으로 기업가, 주주들에게, 여러 사람들에게 굉장히 불리한 이런 정책을 계속 쏟아내고 있는데
30:04어떻게 코스피 5천을 달성하겠다는 건지 굉장히 말과 행동이 다른 그런 정책을 계속 쏟아내고 있는 상황이다.
30:11세제 개편안은 방안이고 수정 가능성도 있으니까요.
30:15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30:17다음 이슈를 짚어보겠습니다.
30:18김건희 특검팀이 조만간 윤 전 대통령에 대한 체포영장 집행을 다시 시도할 걸로 보이죠.
30:24여권에서는 담요로 말아 강제로 데리고 나오라며 특검팀을 압박하기도 했는데요.
30:30윤 전 대통령 측은 윤 전 대통령 몸에 불법적으로 손을 대는 순간 법적 조치를 검토할 것이라며
30:37으름장을 놓기도 했습니다.
30:39영상으로 보시죠.
30:42먼저 민주당 추미애 의원의 반응부터 보겠습니다.
30:46특검이 영장을 읽어주면 체온이 올라가고 변호인이 면회실로 불러내면 체온이 내려가는 변혼동물에 해당되는 것이냐.
30:55윤리를 저버린 폐륜의 급치라고 비판했습니다.
30:58정청래 신임 대표는 커튼이나 담요로 둘둘 말아서 나올 수도 있다며 이른바 보쌈설을 언급했는데요.
31:05여야 반응 들어보시죠.
31:09속은 난동이라니 기가 막힙니다.
31:14윤석열의 변호인들은 인권침해를 주장합니다.
31:18우리나라의 인권은 세계적인 수준입니다.
31:21그 덕분에 내란수계 또 북방생활도 348명의 접견자와 395시간 에어컨 접견도 용인되는 것입니다.
31:34매섭고 무거운 법의 철퇴를 내려야 합니다.
31:39특검과 교정당국은 더는 지체하지 말고 내란수계의 난동을 진압해야 합니다.
31:46옷을 벗어내는 이런 건 이거 자체가 인권침해입니다.
31:50교도소에서 있은 일을 누가 합니까?
31:53윤석열 대통령 제소자에게도 인권이 있는데 인권침해에 해당되는 부분에 대해서는
31:59우리 당이 반드시 조사위원회를 구성해서 제가 대표가 되면 조사하고
32:03엄중하게 그 관련자를 문체가 있습니다.
32:08정청래 대표는 담요로 둘둘 말아 데리고 나올 수 있다.
32:12이른바 보쌈설을 제안했는데 이에 대해서 인권침해 아니냐.
32:15그리고 특검의 브리핑 내용이 너무 세세한 것이 국민의 알 권리를 넘어 모를 권리를 침해한 것 아니냐.
32:21이런 얘기까지 나오고 있는 상황이에요.
32:23어떻게 보세요?
32:23인권침해를 한 사실도 없지만 인권침해를 운운하기보다는 운운하는 것은 정말 너무 후원무치하다.
32:32이런 생각을 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32:33그러니까 지금 저희 당의 특위 의원들이 서울구치소 가서 확인한 내용을 보면
32:40지금 1, 2차 구속 기간을 합치면 한 70일 정도 되는데요.
32:43그 70일 동안에 348명을 무려 395시간 동안 접견을 했다는 겁니다.
32:50그것도 주말 또는 시간 외, 야간 그리고 또 조사실 접견 등을 해서
32:56총 일수로 따지면 16일 정도를 접견했다는 겁니다.
33:0070일 중에.
33:01그리고 온갖 특혜들, 일반인들은 상상도 할 수 없는 그런 특혜를 받으면서
33:05지금 구치소의 생활을 지금 하고 있는 거거든요.
33:07그런데 예를 들어서 본인이 합법적인 소환 조사에 나가서
33:14묵비권을 행사한다거나 진술 거부권을 행사한다는 것은
33:18피의자로서의 방어권이라고 선택의 상황이라고 하지만
33:21합법적인 강제 구인 절차에 응하지 않는 것은 불법의 영역이거든요.
33:27그걸 어쩌지 지금 하고 있는 거잖아요.
33:29그래서 그전에는 법부라지 행태를 넘어서 이제는 법의에 군림하려고 하고 있는 이런 행태.
33:34그것도 전직 대통령까지 한 사람의 모습으로는 너무 정말
33:38지금 뭐랄까 좀 국민들께서 수치감을 느낄 정도이다.
33:43그리고 또 외신에서도 정말 너무 안 좋게 지금 외신에서도 반응하고 있잖아요.
33:48AFP 같은 경우는 소고 색깔을 확인하지 못했다라고 시야하지 않나.
33:52AP 같은 경우에는 새로운 저항의 방식이 등장했다.
33:56이렇게 지금 이제는 본인의 뻔뻔스러움을 넘어가지고
34:00국격까지 훼손하는 그런 지경까지 와 있는 거 아닙니까.
34:04이런 상황이라고 하면 특검에서는 법의 엄정함을 저는 보여줘야 된다고 생각해요.
34:12그래서 이거는 좀 누가 감히 전 대통령에 대해서 인권을
34:16그리고 전부 다 지금 영상으로도 다 촬영도 되고 이렇게 보는 거에 대해서
34:21인권침해를 할 수 있겠습니까.
34:22그건 정말 언어도 단이라고 생각하고
34:24오히려 법의 엄정한 집행을 통해가지고
34:28다시는 이런 일이 재발되지 않도록 해야 될 필요가 있다.
34:32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34:33예, 잠시만요.
34:33저희가 속보가 들어와서 먼저 전해드리겠습니다.
34:36최상병 특검이 심우정 전 검찰총장에 대한
34:40압수수색을 진행했다는 속보가 들어왔습니다.
34:43심우정 전 검찰총장은 이종섭 전 장관에
34:47해외의 호주 도피 의혹 당시에 법무부 차관을 맡고 있었죠.
34:51다시 한번 전해드리겠습니다.
34:53최상병 특검이 심우정 전 검찰총장에 대한
34:56압수수색을 진행을 했습니다.
34:58심우정 전 총장은 이종섭 전 국방부 장관이
35:02호주로 도피했다는 의혹 당시 법무부 차관을 맡았습니다.
35:07이와 함께 최상병 특검,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 등에 대한
35:10압수수색도 진행을 했고요.
35:13이종섭 전 장관의 출국금지 해제 관련 수사가
35:16본격화하는 모양입니다.
35:19다시 한번 전해드립니다.
35:20최상병 특검이 심우정 전 검찰총장에 대한
35:23압수수색을 진행했습니다.
35:24이에 대한 자세한 소식은 들어오는 대로
35:26추가로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35:30윤 전 대통령 부인에 대한 이야기 해보고 있었습니다.
35:33그런데 김건희 여사가 오는 수요일이죠.
35:36모레 조사를 받을 예정인데
35:38앞서 윤 전 대통령은 정치적 탄압 대상은
35:41나 안 하면 좋다는 메시지를 내기도 했어요.
35:43그래서 그 부분이 김여사 조사를 좀 하지 말아달라
35:47이런 메시지가 아니냐 이런 분석도 있었거든요.
35:49그렇게 볼 수 있죠.
35:50김건희 여사에 대한 체포 시도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35:53지금 특검이 굉장히 막강한 권한을 가지고
35:57이렇게 생중계 경주마 보도하듯이 어떤 특검 수사 상황을 흘리고 있는데
36:02그것도 굉장히 본인들에게 유려한 감안을 흘리고 있는 것처럼 보입니다.
36:06이런 상황에서 김건희 여사도 만약에 수사를 받게 된다 그러면
36:10아마 윤석열 전 대통령만큼이나 굉장히 수치스러운 상황이 발생할 수 있다고 말씀드리고요.
36:16저는 이렇게 법에 대한 어떤 방어권을 행사할 때는
36:20국민 모두와 다 똑같이 행사인다고 생각합니다.
36:24방어권은 윤석열 전 대통령, 이재명 대통령 그리고 일반 국민 이렇게 나눌 수 있는 게 아닙니다.
36:29다 똑같이 적용돼야 되는데 이재명 대통령도 마찬가지죠.
36:33과거 야당 대표 때 수사에 대해서 어떻게 했습니까?
36:36거부권을 행사했습니다.
36:37재판에서도 거부권을 행사했습니다.
36:39마지못해 수사받으러 왔을 때 어떻게 했습니까?
36:42본인이 프린트 가져온 거 가지고 그냥 검사 앞에서 읽고 그냥 나와버렸습니다.
36:46조서에 사인도 하지 않았습니다.
36:48이렇게 똑같은 방어권을 행사하고 있는데
36:50그때는 정당한 방어권이라고 주장하면서
36:52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해서는 방어권이 뭔가 비정상인 것 처리한 거 맞지 않다는 생각이 들고요.
36:57또 하나 말씀드리면 특검과 민주당의 어떤 관계가
37:01저는 굉장히 좀 우려스러운 관계라고 봅니다.
37:03특검에서 이렇게 기자가 묻지도 않은 내용을 먼저 얘기를 합니다.
37:07속옷 내용은 아시겠지만 기자가 묻지도 않은 내용입니다.
37:11특검에서 이렇게 먼저 얘기 흘렸다는 것은
37:13뭔가 민주당과 교감 있지 않았을까?
37:16이것을 언론에 공개를 하고 이것을 민주당에서 정치적으로 이용하는
37:20이런 짜고 치는 이런 굉장히 모습들이 우려가 되기 때문에
37:24저는 특검과 민주당에서 정치적인 이런 장난은 해서는 안 된다.
37:30그런 말씀을 드리고요.
37:31사진까지 찍었다고 그러는데 이 사진이 혹시 유출되면 어떡할 겁니까?
37:34윤석열 전 대통령이 속옷만 입고 누워있다는 그 사진
37:37이거 유출 안 되게 잘 관리를 하셔야 되고
37:40유출된다면 거기에 대한 책임은 철저히 특검과 민주당이 있을 거라고 말씀드립니다.
37:44철화는 아주 짧게 되겠습니다.
37:45아직도 윤석열과 김건희에 대해서 비호하는 국민의힘의 모습을 보면
37:50참 정말 어떻게 표현해야 될지 모르겠습니다.
37:53그러니까 그대로 돌려드리겠습니다.
37:55국민의힘에서 그동안 했던 얘기들을.
37:57윤석열 정권 때 정치검찰이 어떻게 했는지를 되돌아보시고
38:00그 당시에 국민의힘의 당대표라든지 법무부 장관이 했던 얘기
38:04재없으면 수사받아라 특검을 거부한 자가 범인이다.
38:09이 말로 그냥 대신하겠습니다.
38:11윤 전 대통령 구인에 대한 여야 입장을 들어봤고요.
38:14잠시 국회로 가보겠습니다.
38:16지금 국회 본회의에서 방송법에 대한 필리버스터가 진행되고 있는데요.
38:20현장 화면을 잠시 보시겠습니다.
38:23앞서 전해드린 대로 심영욱 국민의힘 의원의 필리버스터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38:28앞서 전해드린 대로 민주당이 7월 임시국회 마지막 국회의에서
38:42국회의의 필리버스터에 맞서 방송법부터 먼저 상정해 처리하기로 했습니다.
38:47앞서 비쟁점 법안들이 처리가 됐고요.
38:50지금은 방송법에 대한 국민의힘 신동욱 의원의 첫 번째 필리버스터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38:56한 가지 안건에 대한 필리버스터는 24시간 진행 후에 민주당 의석만으로도 종결시킬 수 있기 때문에
39:04내일 종료하는 7월 임시국회에 대해서 물리적으로 법안 한 개만 처리가 됩니다.
39:10그래서 국민의힘은 방송법 등 질전 법안에 대해서 모두 필리버스터를 한다는 방침인데요.
39:16김 의원님, 이 방송법 같은 경우에는 다 나눠져 있기 때문에
39:204번에 걸쳐서 처리가 되는 건가요?
39:23그러니까 오늘 방송법하고 방문지법하고
39:28그다음에 한국 공영방송, 교육공사, EBS에 관련해서 방송 3법이잖아요.
39:39그래서 오늘 방송법에 대해서 오늘 하루 동안 필리버스터 하면
39:43내일 오후 3, 4시경에 표결하면 한 건을 처리하는 것이고요.
39:47그다음 건에 대해서 24시간까지 필벌을 하게 되면
39:51다음 8월 임시의 21일 날 한 건을 처리하게 되는 거고
39:55그날 또 세 번째에 방송법안을 필벌을 하면
39:59그다음 날, 8월 22일 날 처리하게 되는 것이죠.
40:02통원석 비대위원장은 앞서 내란 입법에 막을 수 있는 방법이 없지만
40:09국민에게 알리는 차원에서라도 필리버스터를 할 수밖에 없다
40:13이렇게 호소하기도 했습니다.
40:15참 무용론이 나오는 상황에서
40:17이렇게 필리버스터를 준비해야 하는 국민의힘 상황도
40:19눅눅지가 않을 것 같아요.
40:21그렇습니다.
40:22지금 필리버스터를 하려고
40:24의원들 순서를 정할 때
40:26많은 의원들이 서로 하겠다고 그러더라고요.
40:28아, 서로 하겠다고 하나요?
40:29네, 서로.
40:30힘들어도 힘들지요.
40:31사실은 굉장히 좀 무기력한 상황이라 합니다.
40:34을수수수 밀리니까.
40:35하지만 그래도 국민들에게 어떤 의미가 있고
40:38어떤 내용인지 앞으로 어떤 일을 벌일 수 있는지를
40:40소상히 알리는 것도 국민의힘의 의원들의 의무이기 때문에요.
40:44전부 다 나서서 내가 필리버스터를 하겠다는
40:48그런 모습이 나오기도 했습니다.
40:49네, 알겠습니다.
40:50지금 국회 상황까지 두 분과 함께 짚어봤습니다.
40:53김현정 민주당 의원, 이준우 국민의힘 대변인과 함께했습니다.
40:56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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