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20번째 한국인 프리미어리거가 된 유캐슬 공격수 박승수가 최근 비공식 데뷔전을 통해 인상적인 모습까지 선보였습니다.
00:09프리미어리그에서 최고의 선수가 되겠다는 게 18살 박승수의 당찬 포부입니다.
00:14이대건 기자입니다.
00:19코너킥을 헤더로 연결해 골대구석에 정확히 꽂아넣습니다.
00:23이 골을 넣을 당시 박승수는 고등학교 2학년생으로 수원삼성과 준포로 계약을 배진 상태였습니다.
00:32K리그 역사상 가장 젊은 나이에 기록한 골입니다.
00:36재작년 수원 유니폼을 입은 박승수는 했다 하면 K리그 최연소 기록입니다.
00:42최연소 데뷔해 최연소 득점 그리고 최연소 도움까지 모두 갈아치웠습니다.
00:49이제 잉글랜드 프로축구 강호 유캐슬 유니폼을 입었습니다.
00:542005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입단한 박지성 이후 20번째 한국인 프리미어리거입니다.
01:02원래 유캐슬이라는 팀을 좋아했고 또 이 팀의 문화 역사들이 정말 멋있는 팀이고
01:09정말 이 팀에서 한번 뛰어보고 싶었던 것 같아요.
01:14한국에서 이미 비공식 데뷔전도 치렀습니다.
01:17팀 K리그와의 친성 경기에 교체 출전해 스스로 강점으로 꼽는 화려한 드리블 실력을 선보였습니다.
01:26박승수는 유캐슬의 21세 이하 팀에서 시즌을 시작할 것으로 보입니다.
01:32이후 프리미어리그에서 실현할 자신의 원대한 꿈을 이렇게 전합니다.
01:36일단 좋은 모습들을 보여줘서 빠른 데뷔가 저의 단기적인 목표고
01:44또 장기적인 목표는 이 프리미어리가 안에서도 최고의 선수가 되고 싶어요.
01:51YTN 이더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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