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 5개월 전


간밤에 밤잠 설친 분들 많으시죠?

서울의 밤 최저 기온이 29도에 육박하며, 9일째 열대야가 나타났는데요.

체감 온도는 30도를 넘어 거의 초열대야 수준이었습니다.

오늘 밤에도 서울 최저 기온 27도로, 열흘 연속 열대야가 이어집니다.

내일 한낮에는 서울과 대전 37도로 푹푹 찌겠고요.

대구도 36도까지 오르겠습니다.

폭염경보는 여전히 전국 대부분 지역에 내려져 있습니다.

일부 해안과 산간을 제외한 전국이 온통 붉게 물들었습니다.

주 후반까지 사람 체온만큼의 극한 폭염이 이어집니다.

온열 질환자가 속출하고 있는 만큼, 장시간 야외 활동은 삼가는 게 좋겠습니다.

내일은 오후 한때 중북부에 소나기 예보 있습니다.

하지만 이걸로 열기를 식히기에는 역부족인데요.

이후로는 뚜렷한 비 소식 없습니다. 

채널A 뉴스 날씨였습니다.

마지현 기상캐스터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간밤에 밤잠 설친 분들 많으시죠?
00:02서울 밤 최저기온이 29도에 육박하며 9일째 열대야가 나타났는데요.
00:07체감온도는 30도를 넘어 거의 초열대야 수준이었습니다.
00:12오늘 밤도 서울 최저기온 27도로 열흘 연속 열대야가 이어집니다.
00:18내일 한낮에는 서울과 대전 37도로 푹푹 찌겠고요.
00:21대구도 36도까지 오르겠습니다.
00:24폭염경보는 여전히 전국 대부분 지역에 내려져 있습니다.
00:27일부 해안과 산간을 제외한 전국이 온통 붉게 물들어 있습니다.
00:33주 후반까지 사람 체온만큼의 극한 폭염이 이어집니다.
00:37온열질환자가 속출하고 있는 만큼 장시간 야외활동은 삼가는 게 좋겠습니다.
00:43내일은 오후 한때 중북부에 소나기 예보가 있습니다.
00:46하지만 이걸로 열기를 식히긴 역부족인데요.
00:492호로는 뚜렷한 비 소식 없겠습니다.
00:52날씨였습니다.
00:57날씨였습니다.
00:58날씨였습니다.
00:59날씨였습니다.
01:00날씨였습니다.
01:01날씨였습니다.
01:02날씨였습니다.
01:03날씨였습니다.
01:04날씨였습니다.
01:05날씨였습니다.
01:06날씨였습니다.
01:07날씨였습니다.
01:08날씨였습니다.
01:09날씨였습니다.
01:10날씨였습니다.
01:11날씨였습니다.
01:12날씨였습니다.
01:13날씨였습니다.
01:14날씨였습니다.
01:15날씨였습니다.
01:16날씨였습니다.
01:17날씨였습니다.
01:18날씨였습니다.
01:19날씨였습니다.
01:20날씨였습니다.
01:21날씨였습니다.
01:22날씨였습니다.
첫 번째로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을 추가하세요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