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제주 바다와 공생해온 해녀의 삶과 역사가 프랑스 파리에서 공연과 영상, 전시 예술로 재탄생했습니다.
00:07프랑스 한국문화원에서 열린 제주특별전을 통해 파리 시민들과 만난 건데요.
00:13현장에 정재윤 리포터가 다녀왔습니다.
00:19제주 해녀의 생명줄과도 같은 태확을 들고 무대 위로 눈일 듯 춤춥니다.
00:30세대를 거쳐 전해 내려온 제주 해녀의 춤과 노래가 한자락 공연으로 펼쳐집니다.
00:35한 해의 풍요를 기원하고 해녀의 무사기환을 바라던 제주 칠머리당 영등굿이 펼쳐집니다.
00:44낯선 한국 전통문화에 프랑스 관객들은 시선을 떼지 못합니다.
01:00제주 해녀의 삶과 역사를 예술로 조명한 특별한 행사입니다.
01:06해마다 한국 문화의 우수성을 알리는 기획전시를 열어왔는데
01:10올해는 해녀 문화를 중심으로 제주의 매력을 알리는 다채로운 볼거리가 마련됐습니다.
01:17척박한 환경과 수많은 역사의 굴곡 속에서도 가족과 섬을 지켜낸 강인한 해녀의 삶은
01:23현지인은 물론 동포 관객에게도 큰 울림을 전했습니다.
01:26한국 문화원은 한국 해념 문화를 통해 제주에 대한 이해를 돕고
01:55제주 관광에 대한 관심으로 이어지길 바란다면서
01:58한류 영역 확장에도 기대를 모았습니다.
02:14바다와 함께 숨 쉬며 살아온 제주 해녀의 삶을 예술로 그려낸 이번 행사는
02:19오는 9월까지 이어집니다.
02:22프랑스 파리에서 White & World 정주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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