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최근 OTT 서비스에는 드라마 시리즈뿐 아니라 애니메이션 비중이 늘고 있습니다.
00:05OTT들이 왜 애니메이션에 공들이는지 김승환 기자가 보도합니다.
00:15주술의 전을 히트시킨 한국 출신 박성호 감독이 10년 넘게 준비한 일본 애니메이션입니다.
00:22박 감독 특유의 감각적이고 박증감 넘치는 액션씬이 돋보입니다.
00:30이번 작품은 글로벌 OTT인 디즈니 플러스를 통해 공개됐습니다.
00:44이처럼 최근 OTT 업계에선 애니메이션 투자를 늘리고 있습니다.
01:02볼 수 팬들이 많아 시청 빈도가 높은 만큼 구독자 수 유지에 도움을 주기 때문입니다.
01:09넷플릭스는 구독자 50% 이상 3억 명이 애니메이션을 시청하고 있고
01:14이는 지난 5년 동안 3배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01:18지난 7일부터 13일까지 넷플릭스 영어와 비영어권 콘텐츠를 통틀어
01:23가장 인기 있는 작품 역시 K-POP을 소재로 한 애니일 정도입니다.
01:37인기 원작을 바탕으로 한 극장판 애니가 상영관에서 관객을 모으고
01:41OTT에서 다시 한 번 열풍이 이어지는 시너지를 일으키기도 합니다.
01:47캐릭터의 인기를 바탕으로 지식재산권, IP를 활용할 폭이 넓은 것도 애니의 강점으로 꼽힙니다.
01:53YTN 흥승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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