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새로운 용어들이 계속 나오고 있고요. 또 나온 게 친길계라는 표현까지 나왔습니다. 그러니까 전한길 씨가 국민의힘 입당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는데 이렇게 되면 지금 국민의힘이 혁신의 길이 아니라 도로 극우의 길로 가는 거 아니냐 이런 비판이 나올 수밖에 없을 것 같은데 마지막으로 좀 의견을 좀 주시죠.
00:18영탁 씨의 그 노래 제목이 생각나더라고요. 네가 왜 거기서 나와? 도대체 전한길 씨가 왜 거기서 나오죠? 국민의힘에서 신우파의 길을 찾는데 전한길에서 찾으면 어떻게 되는 겁니까? 좀 황당하다고 생각되고요.
00:31이분은 윤 어게인을 외치잖아요. 이미 구속돼 있는 전직 대통령을 어떻게 대통령으로 다시 모시겠습니까? 그리고 왜 국민의힘의 지지율이 20% 밑으로 가냐고 그랬더니 윤석열 대통령과 절연해서 그렇다는 거잖아요.
00:44그럼 본인도 교도소로 가야 되는 상황인 거잖아요. 그래서 좀 황당하다. 그리고 지금 부정선거를 아직도 얘기하고 있어요.
00:52지금 부정선거가 대한민국에 어디 있습니까? 그래서 좀 황당하고요.
00:57윤의숙 의원이 열심히 하려고 하는 건 알겠어요. 그런데 아무도 받아주지 않았는데 본인 혼자 하는 것 같아서.
01:05그리고 친윤계도 비판하고 친한계도 비판하면 더 이상 남는 게 어디 있습니까?
01:11다 비판하면 자기 혼자 정치해야 되기 때문에 좀 해법이 좀 잘못됐다.
01:16청구를 한쪽으로 돌려야 된다라고 말씀드리고 언더 7.4에 대해서 비판을 했다라고 하는데 7.3인가요?
01:23언더 7.3 중에 국회의원 국민의힘이 한 서너 명밖에 없을 거예요.
01:27그만큼 젊은 측에 국회의원들이 없어요. 이게 구조적인 문제인데 언더 7.3을 좀 챙겨야 되지 않겠습니까?
01:34그리고 수도권 국회의원들이 또 없어요. 다 TK 자민연화 되고 있고요.
01:41지금 과거 국민의힘이 주축이었던 분들이 7.0, 8.0이 되셨어요.
01:46그러면 2.0, 3.0에 손을 내밀어야 되는 것이고 그런데 이러지 못한 거 그러면 이것도 저것도 안 되면 국민의힘이 아예 퇴진하는 게 맞지 않나 싶습니다.
01:56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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