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국내 공연 제작사가 창작한 브로드웨이 뮤지컬 위대한 개츠비 제작진이 서울 공연을 앞두고 국내 취재진을 만났습니다.
00:08신춘수 프로듀서는 브로드웨이는 긴장된 설렘이라면 한국 공연은 긴장된 두려움이라며 세계 관객들로부터 보편성을 확보하는 것이 고민이라고 말했습니다.
00:19위대한 개츠비는 지난해 미국 뉴욕 브로드웨이에서 한국은 물론 아시아 최초로 신 프로듀서가 단독 리드 프로듀서를 맡은 창작 뮤지컬입니다.
00:28지난해 공연계 아카데미로 불리는 토니상에서 의상상을 받으며 한국 뮤지컬의 위상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은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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