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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 : 박석원 앵커, 엄지민 앵커
■ 출연 : 차재원 부산가톨릭대 특임교수, 장성호 전 건국대 행정대학원장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퀘어 10AM]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새 정부 출범 이후대대적인 검찰 개혁이 예고된 가운데심우정 검찰총장이취임 9개월 만에 물러났습니다. 관련 내용, 두 분과 짚어봅니다. 차재원 부산가톨릭대 특임교수,장성호 전 건국대 행정대학원장과 함께합니다. 어서 오세요. 먼저 심우정 검찰총장,취임 9개월 만에 중도 퇴진했습니다. 오늘 마지막 출근길에 어떤 이야기를 했는지 먼저 들어보겠습니다. 작심발언을 남기기도 했는데 심우정 총장의 퇴진, 어떻게 바라보십니까?

[차재원]
제가 생각했을 때는 예상됐던 수순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과거에도 보면 정권교체가 된 경우에는 대통령의 신임이 없을 경우에 보통 검찰총장들이 물러났던 사례가 있거든요. 특히 이번 같은 경우는 이재명 정부가 검찰개혁을 이야기를 하고 있는 상황이고 사실상 검찰이 공중분해될 수 있는 그런 위기에 처해져 있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검찰의 수장으로서 일종의 저항 내지는 견제 그런 수순으로 자신의 직을 던지는 그런 모습을 보인 것도 아닐까라는 생각이 드는데 아무래도 가장 결정적인 이유는 어제 단행됐던 검찰 고위직에 대한 인사가 인사 자체를 법무부 측에서 전혀 심우정 검찰총장하고 논의를 하지 않았다고 해요. 일방적인 통보를 받으면서 자신이 이번 인사에 패싱당한 것이 결국 대통령이 자신에 대한 불신임을 한 것이 아니냐 그렇게 판단한 것 같고요. 그리고 또 하나는 이번 내란 수사 과정에서 드러났습니다마는 본인이 지난해 가을에 당시 대통령실의 김주현 민정수석하고 비화폰을 통해서 통화를 했고 그 직후에 김건희 여사에 대한 불기소 처분이 내려졌던 그런 부분들 때문에 사실은 본인 스스로도 아마 이번 내란과 김건희 특검에 의해서 본인이 수사대상이 될 수 있겠다. 그렇다고 한다면 직을 유지하기가 쉽지 않겠다는 나름대로 판단이 작용한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어제 검찰 고위직 인사 두고 검찰 빅3가 모두 교체가 됐기 때문에 검찰개혁 동력 확보하기 위한 사전작업이 아니냐, 이런 평가들도 나오고 있던데 어제 인사에 대해서 어떻게 필요...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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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새 정부 출범 이후 대대적인 검찰개혁이 예고된 가운데
00:03심우정 검찰총장이 취임 9개월 만에 물러났습니다.
00:06관련 내용 두 분과 짚어봅니다.
00:08차재원 부산 가톨릭대 특임교수, 장성호 전 건국대 행정대학원장과 함께합니다.
00:14어서오세요.
00:14안녕하세요.
00:16먼저 심우정 검찰총장, 취임 9개월 만에 중도 퇴진했습니다.
00:20오늘 마지막 출근길에 어떤 이야기를 했는지 먼저 들어보겠습니다.
00:23형사서법 시스템
00:53작심 발언을 남기기도 했는데 심우정 총장의 퇴진 어떻게 바라보십니까?
01:03아무래도 제가 생각했을 때는 예상됐던 수순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01:07과거로 보면 정권교체가 된 경우에는 대통령의 신임이 없을 경우에
01:14보통 검찰총장들이 물러났던 사례가 있거든요.
01:17그런데 특히 이번 같은 경우는 지금 이재명 정부가 검찰개혁을 지금 이야기를 하고 있는 상황이고
01:22사실상 검찰이 공중분해될 수 있는 그런 위기에 처해있잖아요.
01:28그렇기 때문에 검찰의 수장으로서 나름 일종의 뭐랄까요?
01:32저항 내지는 저항 내지는 견제 그런 수순으로 자신의 직을 던지는
01:38그런 모습을 보인 것도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는데
01:41아무래도 가장 결정적인 이유는 어제 단행됐던 검찰 고위직에 대한 인사가
01:46인사함 자체를 법무처역에서 전혀 심우정 검찰총장하고 논의를 하지 않았다고 그래요.
01:53일방적인 통보를 받으면서
01:55자신이 이번 인사에 패신당한 것이 결국은 대통령이 자신에 대한 불신음을 한 거 아니냐.
02:01그렇게 판단한 것 같고요.
02:03그리고 또 하나는 이번 내란 수사 과정에서 드러났습니다만
02:07본인이 지난해 가을에 당시 대통령실의 민정수석하고
02:14김지원 민정수석하고 비하폰을 통해서 통화를 했고
02:18그 직후에 또 김건희 여사에 대한 불기소 처분이 내려졌던
02:24그런 부분들 때문에 사실은 본인 스스로도 아마 이번 내란과 김건희 특검에 의해서
02:32본인이 수사 대상이 될 수 있겠다.
02:35그렇다고 한다면 직을 유지하기가 쉽지 않겠다는
02:38나름대로의 판단을 작용한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02:40어제 검찰 고위직 인사 두고 검찰 빅3가 모두 교체가 됐기 때문에
02:46검찰개혁 동력 확보하기 위한 사전작업이 아니냐 이런 평가들도 나오고 있던데
02:50어제 인사에 대해서는 어떻게 평가하세요?
02:52정권이 바뀌었기 때문에 이재명 정부의 가장 중요한 국정과제가 검찰개혁이고
02:58그래서 검찰 고위직 인사를 함으로써 차관도 마찬가지로
03:04이진수 차관이 보임이 되지 않았습니까?
03:07그래서 심우정 검찰총장은 사석에서 항상
03:11법무차관이 보임이 되면 본인은 사퇴하겠다.
03:17이런 것은 지금 대선 전부터 계속해서 심우정 검찰총장에 대해서
03:23민주당에서 상당히 공세가 상당히 강하지 않았습니까?
03:27물론 비어픈 통화라든가 김건희 여사 불기수 문제
03:30그리고 대통령 석방 문제 이런 것과 관련해서
03:33민주당에서 공세가 상당히 가파랐기 때문에
03:36총장을 사퇴할 수밖에 없는 것이고
03:40역대 정권도 마찬가지로 새로운 보수에서 진보, 진보에서 보수로 정권이 교체됐을 때
03:46사정기관의 수장인 검찰총장이 오래 버틸 수가 없는 그런 안타까움이 있고
03:52검찰청법에 따라서는 검찰총장의 임기를 2년으로 보장을 해뒀는데
03:57사실은 이런 것들이 좀 지켜졌으면 좋겠다.
04:01그러나 지난해 9월 16일 날 취임을 한 심우정 검찰총장도
04:05역시 마찬가지로 버티지 못하고 이번에 사퇴를 했고
04:10그런 것들은 이재민 정부의 검찰개혁에 투텁인 정성호 법무부 장관 내정됐고요.
04:16봉옥 민정수성 임명이 됐기 때문에 더 이상 버틸 수가 없고
04:21오늘 퇴임식도 비공개로 한다고 하지 않습니까?
04:25어떻게 보면 검찰총장의 입장에서는 불명의 퇴진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04:29특검 이야기도 해보겠습니다.
04:31조금 전에 김건희, 최상병 특검팀 모두 현판식을 열었는데
04:34먼저 김건희 특검 경우에는 수사 대상만 사건이 16개거든요.
04:39어떻게부터 좀 들여다보게 될까요?
04:40제가 생각했을 때는 아무래도 지금 김건희 특검 같은 경우는
04:44김건희 여사의 신병을 확보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판단할 가능성이 높거든요.
04:48그렇다고 한다면 지금 나름대로 특검이 출범하기 이전에
04:53검찰 단위든 경찰 단위든 수사를 많이 해완한 부분이
04:57권임법사와 관련된 사건 그리고 또 명태균 씨 사건
05:01이 두 가지를 중점적으로 해서 저는 먼저 파헤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고요.
05:05사실 지금 앞서 특검 출범 이전에 상당한 아마 증거와 증인을 확보해 놓은 상황이기 때문에
05:11아마 김건희 여사의 혐의를 입증하는 건 쉽다고 판단할 것 같고
05:15거기에 따라서 저는 아마 빠른 구속영장 청구가 이루어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고요.
05:21이런 식으로 해서 김건희 여사의 신병을 확보하게 된다고 하면
05:24그 다음부터는 강범위한 수사를 이어나가는 그런 수순으로 갈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05:30김건희 특검 쪽에서 김건희 여사 신병을 확보하면
05:34최상명 특검 쪽에서도 김건희 여사 조사를 좀 해야 되잖아요.
05:37그러면 어떻게 분리가 되는 겁니까?
05:39글쎄요. 그런 것 같은 경우도
05:41그러니까 일단 구속이 된 상황이 된다고 한다면
05:45아마 지금 최상명 특검에서도 김건희 여사의 신병을 나름대로
05:52그러니까 양 특검이 협조를 통해서
05:57아마 공동수사를 하는 그런 차원에서라도
06:00제 생각에 수사는 충분히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06:03최상명 특검 관련해서는 김건희 여사가 구명노부 의혹도 있기 때문에
06:07이 부분과 관련해서도 김건희 여사 관련된 소원 조사 이루어지지 않을까요?
06:11내란 외관도 있지만 김건희 명태균 건진 법사 관련 국정농단
06:16그리고 불법 선거 개입 사건에 대한 진상규명 특검법이라고
06:22타이틀로 돼 있기 때문에
06:24가장 핵심적인 것은 김건희 여사를 신병 처리하는 것이
06:29특검으로서는 가장 시급한 그런 인물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을 것 같고
06:34다만 대통령의 내란과 관련된 것 지금 조사받고 있지 않습니까?
06:40그리고 김건희 여사도 마찬가지로
06:4216가지의 어떤 그런 의혹에 대해서
06:45기존에 수사를 상당히 많이 진척이 돼 있었고
06:49수사가 완료된 것도 있지만
06:50그거에 대해서 지금 수사를 공개소원에서 수사를 한다고 하지만
06:55만약에 묵비권을 행사하게 되면
06:57큰 진전이 없지 않을 가능성도 상당히 있지 않습니까?
07:01그렇기 때문에 특검으로서는
07:04이것을 기존에 조사했던 검찰 조사에서 드러났던 그런 부분과
07:09더해서 특검의 역할이라는 것이
07:12정말 새로운 것을 파헤쳐야 되는 것 아니겠습니까?
07:15그래서 물론 코바나 컨텐츠 회가에서
07:18후원기업 28곳을 수사한다는 그런 말도 있지만
07:24그럼에도 불구하고 과연 새로운 것이 더 많이 나와서
07:28정말 명확관한 그런 위법적인 요소가 나올 건지는
07:32앞으로 지켜봐야 된다고 봅니다.
07:34최상병 특검팀은 오늘 첫 수사 대상으로
07:36임성근 전 사단장 소환을 할 텐데요.
07:39임성근 구명 로비 의혹은 사실 김건희 특검팀
07:42그리고 최상병 특검 모두 조사를 해야 되는데
07:44일단 저희가 현장에서 들어온 소식이 있어서
07:48그 현장을 먼저 연결해 보겠습니다.
07:51최상병 특검의 정민영 특검부가 발표를 합니다.
07:54들어보겠습니다.
07:54수사팀 구성이 어느 정도 나왔습니다.
07:59그래서 지금 순직해병 수사 방해 및 사건 은폐 등의
08:03진상규명을 위한 특검법에 보면
08:05저희 사건 수사 대상 사건들이 열거되어 있고
08:10그 사건들이 사실은 다른 특검과는 조금 다르게
08:14사실은 큰 줄기에서 한 사건이기는 합니다만
08:18그래도 저희가 조금 수사 인력들
08:21협업이나 이런 것들이 분업이 좀 필요해가지고
08:24팀을 좀 나눠봤습니다.
08:26그래서 일단 1팀에서는
08:29최수근 해병 사망사건 그리고 해병대원 상해 사건
08:35업무상 과실치사 치상사건을 맞습니다.
08:401팀에서 그렇게 하고요.
08:42그다음에 2팀에서는
08:43부명 로비 의혹 및 호주대사 임명 과정 불법 행위
08:48이와 관련한 대통령실 등의 직무유기 직권남용 등 사건
08:51이 부분을 제 2팀에서
08:53이 부분을 맞기로 했습니다.
08:54그러니까 말씀드리면
08:55최수근 해병 사망사건과 관련해서
08:57이종호 등이 김건희 등에게
09:00임성근의 부명을 부탁한 불법 로비 의혹 사건
09:02요게 있고
09:04그다음에 이종섭 전 국방부 장관
09:07호주대사 임명 출국 귀국 사임 과정에서의 불법 행위 및
09:11이와 관련한 대통령실 등의 직무유기 직권남용 등 사건
09:15이 부분을 제 2팀에서 맞는 것으로 정했고요.
09:213팀에서는 대통령실 등의 직권남용 수사를 맡습니다.
09:27그러니까 최수근 해병 사망사건에 대한 대통령실 등의 은폐 회유 등 직무유기 직권남용 및 공수처 수사 외압 의혹과 관련한 불법 행위 사건
09:37이 부분을 3팀에서 이제 맡기로 했습니다.
09:41그리고 이제 4팀은 지금 서울고등법원에서 진행되고 있는
09:47박정은 항명 사건의 공소유지와 관련한 업무를 맡아서 진행합니다.
09:55그래서 1팀과 2팀은 김성원 부장검사가 총괄하고
10:033팀 대통령실 등의 직권남용 이 부분 수사는 천대원 부장검사가 총괄합니다.
10:11그리고 4팀은 신강재 부장군 검사가 박정은 대령 항소심 공소유지 부분은 총괄합니다.
10:21그런데 저희가 그렇게 되어 있고 경찰이나 군 검사 등 수사 인력들은
10:29조금 관련 해당 사건들 수사에 유기적으로 결합해서 진행을 할 예정입니다.
10:38그래서 1팀은 오늘 아시는 것처럼 임성근 전 사단장 조사가 있습니다.
10:44이 부분을 이제 진행을 할 거고
10:46네 최장병 특검팀의 정민영 특검보 발표를 함께 듣고 오셨는데요.
10:50일단 오후 2시에 임성근 전 사단장 조사할 예정이라고 밝혔고요.
10:54또 메일 브리핑을 열어서 진행 사항에 대해서 전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10:58그리고 수사팀을 4개로 나눠서 진행을 할 것 같습니다.
11:05말씀드린 것처럼 일단 임성근 전 사단장에 대한 혐의는
11:09지금 김건희 특검팀, 최장병 특검팀 모두 진행을 해야 되는데
11:12결국 먼저 최장병 특검팀에서 맞는 것 같네요.
11:15그렇죠. 아무래도 임성근 전 사단장 같은 경우는
11:18아무래도 이번 최장병 특검의 가장 주요한 피의자일 수밖에 없는 것이거든요.
11:23사실 뭐 지금 그런 측면에서 본다고 한다면
11:26김건희 특검보다는 최장병 특검에서 다루는 것이 더 낫다고
11:34아마 이렇게 양 특검 간의 협의가 진행된 것 같고요.
11:38사실 지금 임성근 금융 로비에 따지고 보면
11:41그 중간 다리 역할을 한 사람이 이종호라는
11:44블랙펄 인베스먼트 대표였잖아요.
11:48이 분이 사실은 김건희 여사의
11:51도이치모터스 주가 조작할 때
11:54계좌를 관리했던 사람이기 때문에
11:56그래서 지금 김건희 여사하고 연결고리가 되기 때문에
12:00사실 임성근 사단장이 과연
12:04이종호 블랙펄 인베스먼트 대표하고
12:06진짜 그런 로비가 있었는지 없는 여부를
12:08일단 그것을 밝혀내야만
12:10김건희 여사까지 갈 수가 있기 때문에
12:12아마 그런 부분들 때문에
12:14최혜병 특검에서 이 부분을 심층적으로 조사를 먼저 맡게 된 것 같습니다.
12:22내란 특검 이야기를 또 해보겠습니다.
12:24윤 전 대통령이 내란 특검과의 시간 조율에서
12:26윤 전 대통령 10시에 출석한다고 했다가
12:28조금 전에 들어온 숙보에 의하면
12:30윤 전 대통령 5일 오전 9시에 출석하겠다.
12:32적극적으로 입장을 밝히겠다.
12:34이렇게 전해지고 있거든요.
12:36윤 전 대통령 그러면 적극적으로 입장을 밝히겠다고는
12:38지난주보다는 조금 더 진술을 적극적으로 하게 될까요?
12:44할 수밖에 없지 않을까 생각이 들고
12:46윤 전 대통령의 입장에서 제가 보더라도
12:49지금은 헌재에서 탄핵 심판이라든가
12:53그런 과정이 아니고
12:54특검으로 일단 민간인 신분으로 돌아와서
12:57조사를 받고 있지 않습니까?
12:59그리고 전직 대통령의 신분이지만
13:01그럼에도 불구하고 시간 9시에 나가라고 그러면
13:0410시까지 나가겠다.
13:06국민들 보기에는 그 1시간이
13:08저는 개인적으로 보기에는 참 어떻게 보면 당당하지 못하다.
13:13그런 생각을 갖게 합니다.
13:15그래서 특검에서 나와서 하면
13:19어떤 사안에 대해서 물론 묵비권을 행사할 수도 있겠지만
13:23그것은 피의자의 권리지 않습니까?
13:26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제는 모든 진실을 특검과
13:31그리고 법원을 통해서 궁극적으로는 밝혀야 될
13:34사안이기 때문에 국민들 보기에도 당당한 모습이 좋겠다.
13:38저는 그렇게 생각을 하고
13:40물론 개인적인 사정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13:43건강이라든가 병원이라든가
13:45그리고 내부에서 여러 가지 김건희 여사 문제라든가
13:50그런 것들이 지금 복합적으로 작용이 되고
13:53변호인들과 협의를 해서 진행이 되겠지만
13:56좀 당당한 모습 국민들 보기에
13:58그래서 그리고 또 중요한 것은
14:02기존에서는 나는 모른다.
14:05그렇게 하지 않았습니까?
14:06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여러 사령관들이 계속 구속으로 돼 있고
14:12군은 상명하복입니다.
14:14검찰보다 훨씬 더.
14:16그래서 명령을 내리면
14:18무조건 시행하는 것이 군의 집단이기 때문에
14:21사령관들의 그런 모습보다도
14:23대통령의 최초의 의중
14:25그런 것들을 어떻게 했는지
14:27그런 것을 밝힘으로써
14:29군의 명령에 복종하는 그런 사람들이기 때문에
14:33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일정 부분 선처를 할 수 있는
14:37그런 것이 전직 대통령에서의 의전함
14:41의젓함 그런 모습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14:44네. 특검에서 2차 소환 조사를 하면
14:47외환 혐의에 집중적으로 물어볼 거라고 밝혔는데
14:50아직 관련자 수사는 제대로 이루어지진 않은 상황이잖아요.
14:54윤 전 대통령 진술 통해서 확인을 해야 할 텐데
14:56외환 의혹의 핵심은 어떤 겁니까?
14:59아무래도 지금 대론사령부가
15:01지금 민주당이 밝힌 바에 의하면
15:03군의 제보를 받았다고 하면서
15:05드론사령관이 직접 평양에
15:08지금 무인기를 보내서
15:11전달을 살포하라 그렇게 지시를 했고
15:13그리고 그 지금 오늘 보도에 따르면
15:15그때 당시에 드론사령관이
15:18V의 지시라고 이야기를 했다고 하거든요.
15:21그 V라는 것이 VIP
15:23결국 당시 대통령이
15:25윤석열 전 대통령을 지금 지칭하는 것이기 때문에
15:28아마 그런 부분들이 민주당에
15:30제보가 됐다고 한다면
15:31특검에서도 충분하게 나름대로의
15:33지금 혐의를 입증할 만한
15:36여러 가지 자료들을 갖고 있을 것 같고요.
15:38그리고 특히 어제 같은 경우는
15:40국방연구원에 드론을 개발했던
15:43연구원을 창고인으로 불러서
15:46지금 드론사령부에
15:48납품했던 이 드론과
15:50그리고 평양에서 발견됐던 드론의
15:52뭐랄까요?
15:53동일체 여부 이런 부분들까지 다
15:56지금 꼼꼼히 다 따졌다고 그러니까
15:58나름대로 이 외환죄 부분에 있어서는
16:00아마 내란 특검 입장에서는
16:02상당히 아마 지금 뭐랄까요?
16:04그러니까 윤 전 대통령을 충분히 추궁할 수 있는
16:08물질 근거와 그리고 자료를
16:11충분히 갖고 있는 것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16:13특검으로 전환되면서부터
16:14이렇게 외환죄와 관련된
16:16어떤 정황들이 좀 많이 나오는 것 같아요.
16:18내란 외환죄는 상당히 위중한
16:22그리고 대통령이라 할지라도
16:24내란 외환죄는 피할 수가 없지 않습니까?
16:27내란은 지금 법원에서 재판을 받고 있고
16:31혹시 윤석열 대통령 측의 어떤 의견을 보면
16:35내란죄가 아니다.
16:37끊임없이 주장을 하고 있었고
16:39물론 탄핵 심판이 내란이 확정돼서 심판한 건 아니고
16:42탄핵 심판이라는 것은
16:44어떤 헌법적인 질서를 어지럽힌
16:47그런 징계 차원이기 때문에
16:49결국은 법원을 통해서 내란죄를 확정해야 되는데
16:52만약에 법원에서 내란죄가 이것에 대해서
16:55인정이 되지 않는다면
16:57그동안 여러 가지 이런 상황들이
16:59완전히 어그러지게 되고
17:01이것에 대해서 상당히 비판적 공세라든가
17:04민주당이라든가
17:05이재정 대통령한테도
17:07상당히 큰 영향을 끼칠 가능성이
17:09상당히 크지 않습니까?
17:11그렇기 때문에 그 예비적인 단계라고
17:13할 수도 있겠지만
17:15외환죄 부분에 대해서 심각하게 고려를 하고
17:19특검이 이것에 대해서 성과를 내서
17:22외환죄가 법원에서 인정을 받는다면
17:25내란죄와 별개로 상당히
17:27무기징역에 해당하는
17:29그런 내란 우두머리라든가
17:31외환죄는 훨씬 더 큰
17:33그런 상황이 될 수 있기 때문에
17:35집중적으로 지금 파고들 가능성이 크다고 봅니다
17:37
17:38특검 얘기까지 나눠봤고요
17:40이재명 대통령이 어제 국무회에서
17:43작심 발언을 하나 했습니다
17:45인명 권력은 선출 권력을 존중해야 한다
17:49국무위원들께서 국회 가시면 선출된 권력에 대해서
17:53존중감을 가져주시면 좋겠다
17:55이런 발언을 했는데
17:57이 발언이 이진숙 방통위원장 겨냥한 거 아니냐
18:00이런 해석 나오더라고요
18:01뭐 그렇게 보시는 분들이 많던데요
18:03저는 뭐 그런 측면도 분명히 있지만
18:05저는 아마 이재명 대통령이
18:07국회의원으로서
18:08지금 재선 의원이었지 않습니까
18:10그런데 공교롭게도
18:11윤석열 정권 기간 동안만 국회의원을 한 거거든요
18:15그러면서 본인이 아마 국회에서
18:17국회의
18:19의정단상에서 봤을 때 당시 국무위원들의
18:24국회에 대한 답변의 태도
18:27더 나아가서는 당시 집권자였던
18:29윤석열 전 대통령의 국회 패싱
18:32대표적으로 지난해 같은 경우
18:34정기국회 시즌연설 같은 경우에
18:35아예 안 나왔지 않습니까
18:37그런 부분들을 보면서
18:38아마 당시 집권 세력들이
18:41소위 말하는
18:43물론 대통령 선출 권력이지만
18:45나머지 국무위원은 다 인명 권력들인데
18:47인명 권력이 대통령의 유심만 믿고
18:50나머지 국민의 주권을 위임한
18:52국회를 완전히 무시하는
18:54이런 부분들은
18:55분명히 잘못됐다고
18:56아마 판단을 한 것 같고요
18:58그런 부분들 때문에
18:59아마 생각을 꼭 갖고 계셨겠죠
19:01그런데 이 이야기는
19:02본격적으로 한 것은
19:03결국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19:05이준숙 방송통신위원장이
19:07공교롭게도 직전 국회에서
19:09최민희 상임위원장하고
19:13강하게 충돌하는
19:15그런 모습들을 보였잖아요
19:16그런 걸 보면서
19:17아 내가 이참에
19:18이 이야기는 분명히 해야 되겠다
19:20그러면서 우리 이재명 정부의
19:22국무위원들은
19:23그렇게 하지 마시라
19:24우리가
19:25윤석열 정권하고
19:26차별화 돼야 되는 거 아니냐
19:28그런 부분을 강조하신 것 같아요
19:29비단 지금
19:30현 방통위원자뿐만 아니라
19:31전 정부 국무위원들도
19:32다 지적한 거다
19:33이렇게 이야기하셨는데
19:34어떻게 보십니까
19:35지난 정부 때
19:37윤석열 정부가 취임을 하자마자
19:39전현희 국민권익위원장
19:41상당히 탄압을 받았다고
19:42본인이 주장하고
19:43그럼에도 불구하고
19:44국민권익위원장은
19:45임기를 채우지 않았습니까
19:47물론
19:49오늘
19:50심은정 검찰총장이
19:51중도 사퇴를 하는
19:52그런 부분도 있고
19:53그리고
19:54각 대사
19:55기관장들
19:56귀국하라
19:57소환 조치를
19:59한 거기 때문에
20:00이런 것은
20:02어떻게 보면
20:03제가 생각해도
20:04인명권자가 다르면
20:06그것이
20:07일하기도 상당히
20:08애매하지 않습니까
20:09윤석열 정부 때
20:10장관으로서
20:11열심히 했다가
20:12송비령 농림수산부 장관도
20:15마찬가지로
20:16지금 상당히
20:17애매모호한
20:18그런 처지에
20:19놓여 있는 것도
20:20마찬가지고
20:21이런 것이
20:22우리 정치가
20:23극한 대결을 하는
20:25그런 부작용이라고
20:26생각이 듭니다
20:27내각지라든가
20:28다른 어떤 권력 시스템을
20:30가지면
20:31어떤 수상이라든가
20:33대통령이라든가
20:34이런 최고 권력자가
20:35바뀌더라도
20:36밑에 어떤
20:37공무원 조직은
20:38그대로 흔들려 없이
20:39갈 수 있는데
20:40우리 어떤
20:42어떤
20:43정치 구조는
20:44권력 구조는
20:45대통령 중심제다 보니까
20:46대통령이
20:47그립이 상당히
20:48강합니다
20:49그래서
20:50전 대통령이
20:51임명한
20:52그런 어떤
20:53철학
20:54대통령의 철학과
20:55통치 철학에 대해서
20:56충분히
20:57장관 역할을
20:58했는데
20:59정권이 딱
21:00바뀌다 보니까
21:01전혀 보수화해서
21:02진보로 놓으면
21:03전혀 다르다고
21:04생각하지 않습니까
21:05그런데도 왜 같이 하냐
21:06이제 그런 것도 있는데
21:07이런 것도
21:08우리 정치가
21:09진보에서 발전이
21:10되려면
21:11전 정부에 쓰던 사람
21:12협치내각이라는
21:13것도 있지 않습니까
21:14그렇기 때문에
21:15그런 거에 대해서
21:16너무 예민하게 할
21:17필요는 없고
21:18다만
21:19이런 것을
21:20입법적으로 보완할
21:21필요는 있겠다
21:22생각이 듭니다
21:23각 기관장 같은 경우도
21:24정권이 교체되거나
21:25아니면
21:26현 정권이
21:27새로운 정권으로
21:28바뀔 때
21:29그랬다면
21:30전 정권에서 임명한
21:32어떤 장관이라든가
21:33기관장들은
21:34한 2개월
21:363개월 정도
21:37탐을 두고
21:38후임 장관을
21:39바로 임명하기
21:40전까지는
21:41한 2개월 정도
21:42후에
21:43임기가 자동 만료되는
21:44그런 입법 조치를
21:46할 필요는
21:47있지 않을까
21:48그렇게 생각이 듭니다
21:49그리고 이재명 대통령이
21:50어제 국무회의에서
21:51취임 후
21:52공개석상에서
21:53처음으로
21:54부동산 얘기를 했습니다
21:55주택이 투기
21:56투자 수단이 돼서
21:57좀 불안정을
21:58초래하고 있다
21:59그러면서
22:00투자 수단을
22:01부동산에서
22:02주식으로
22:03좀 다양화해야 한다는
22:04얘기를 했는데
22:05이재명 정부의
22:06부동산 정세 기조는
22:07어떻게 평가하세요
22:08저는 뭐
22:09상당히
22:10방향을 잘 잡고 있다는
22:11생각이 듭니다
22:12일단 뭐
22:13세금으로
22:14부동산 투기를
22:15때려잡지 않겠다
22:16그런 부분들은
22:17상당히
22:18소위 일종의
22:20뭐랄까
22:21문재인 정부 때의
22:22부동산 정책의 실패를
22:23반면 교사로 삼겠다는
22:24그런 의지인 것이고요
22:25그렇다고 하더라도
22:26지금
22:27강남을 중심으로 한
22:28지금
22:29아파트 가격의
22:30급상승
22:31이 부분에 대해서는
22:32대출 규제를 통해서
22:33일단 제안을 한 것들은
22:35상당히
22:36발 빠르게 잘 한 부분이 있고요
22:37문제는 앞으로
22:38결국은
22:39지금 대출 규제로 해서
22:40이것이 다 잡히는 건
22:41아니잖아요
22:42결국은
22:43공급이 지금 돼야 되는데
22:44예를 들면
22:45서울 도심권 중심으로 해서
22:47재개발
22:48재건축이 억제되어 왔던
22:49부분들을
22:50여기에 대한 규제 완화를 한다든지
22:51그리고
22:52지금
22:53제3기 신도시
22:54이 부분이 사실
22:55문재인 정부 때
22:56지금 진행되고 있습니다만
22:57속도가 좀 느린 측면
22:59이런 부분들에 대한
23:00좀 더 속도를 좀 가하게 하는
23:01그런 측면도 필요한 것 같고
23:03더 중요한 문제는
23:04제가 생각했을 때는
23:05일단
23:06국민들이
23:07그러니까 주택
23:08특히 부동산을 가지고
23:10부의 수단으로 삼는
23:12이러한 생각 자체를
23:13바꿔야 되겠다는
23:14인식
23:15그걸 어저께 국무위에
23:16또 강조를 했잖아요
23:17그러니까
23:18지금
23:19재산을 정식하는 데 있어서
23:20부동산으로 재산을 정식하지 마시고
23:22일종의 우리나라 산업 자금을
23:24육성할 수 있는
23:25주식을 통해서
23:26주식 시장을 통해서
23:27일종
23:28재산 정식도 하고
23:30그리고
23:31우리 국내 기업도
23:33육성시키는
23:34그런
23:35모두가 다 좋은 방향으로
23:36일종의 뭐랄까
23:37재테크의
23:38재테크의
23:39생각 자체를
23:40바꿔야 된다는
23:41이야기는
23:42저는 상당히
23:43시의적절한
23:44시의적이 아닌가
23:45하는 생각이 듭니다
23:46내일 이재명 대통령
23:47추일 30일 기자회견도 있는데
23:48관련 내용 나올까요?
23:50이거 상당히 중요합니다
23:51지금
23:52문재인 정부가
23:53
23:54실패했습니까
23:55그러니까
23:56깜짝 놀란 겁니다
23:57부동산이
23:58강남을 중심으로
23:59상당히 오르고 있지 않습니까
24:00문재인 정부 때
24:0226번
24:03대책을 내세웠습니다
24:04그러나 완전 실패한 겁니다
24:06그렇기 때문에
24:07야 이거
24:08그러다가
24:09지난 문재인 정부 때
24:10실패한 부동산 정책 때문에
24:12정권 자체가
24:13흔들리지 않았습니까
24:14마지막에는
24:15그래서 정권도 내주고
24:16결과적으로
24:17그렇게 됐기 때문에
24:18자라보고
24:19놀란 가슴
24:20솥뚜껑 보고도
24:21놀란다
24:22그래서 깜짝 놀란 겁니다
24:24부동산 정책은
24:26돈으로 하는
24:27금융
24:28그다음에 세금 공급
24:29세 가지로
24:30정부가 컨트롤하고
24:31조정하는
24:32그런 역할을 하는데
24:33문재인 정부 때는
24:35세금으로 했다가
24:36완전 실패를
24:37본 겁니다
24:38그래서 손
24:39들었지 않습니까
24:40그리고
24:41그래서
24:42이재명 정부는
24:43금융으로
24:44한번 대출 규제를
24:45금융감독원에서
24:46갑자기 하면서
24:47우리랑 별개로 했다
24:48그렇게 하지만
24:49결국은
24:50서로 의견 조율을 한다고
24:51그렇게 얘기했지
24:52않았습니까
24:53그러면
24:54결국은
24:55이것의
24:56근본적인 것은
24:57공급에 대한 규제라든가
24:58공급을 통해서 해야 됩니다
24:59새로운 집을 만들고
25:00소비자가 해서
25:01물량이 많으면
25:03이것에 대해서는
25:04가치가 떨어지지 않습니까
25:05그러나 그것도
25:06못하는 겁니다
25:07왜 못하냐
25:09결국은
25:10공급에 대한 손
25:11공급에 대한 손을 대하는 것은
25:13재개발 재건축을
25:14해야 되는데
25:15서울 지역에
25:16은평이라든가
25:17구로라든가
25:18강세라든가
25:19이런 데 보면
25:20재개발 재건축보다도
25:22도시 재생으로
25:23많이 합니다
25:24재개발 재건축을 하면
25:26몇 천 명이 이주를 합니다
25:28그러면 지지층이 떠날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25:31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25:33지지층이 몇 천 명씩 떠나면
25:35그 표심에 상당히 큰 영향을 끼치지 않겠습니까
25:38이런 것도 염두에 두는 것이 아닌가
25:40그럼에도 불구하고
25:41연말까지
25:42이거에 대해서
25:43공급적인 대책을 하지 않으면
25:45내년 지방선거 때
25:47부동산 문제로
25:48민주당이 상당히
25:49불리한
25:50여건에 취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25:52대통령으로서는
25:53내일 모레
25:55추임 기자회견
25:56내일 하게 됩니다
25:57내일 하는 거죠
25:58내일 기자회견 때
25:59이 문제에 대해서
26:00전향적으로
26:01얘기를 할 수밖에 없습니다
26:03
26:04지금 국토부 장관 공석이거든요
26:06함합형 오르는 인물이 있습니까
26:07일단 뭐
26:08지금 당 사회에 대해서 나오는 이야기는
26:10아마
26:11현역 의원들 위주로
26:12좀 이야기가 되고 있는 것 같아요
26:13대표적으로
26:14예를 들면
26:15윤우덕 의원 같은 경우가
26:16지난번 대선 캠프 때
26:17지금 민생본부장을 했고
26:19그리고 그래서
26:20대통령과의 관계가
26:21대통령과의 관계가 상당히 동독하다
26:24그런 차원에서
26:25윤우덕 의원의 이야기도 나오지만
26:27그리고 지금
26:28민주당 현역 의원들 중에
26:29국토부 차관을 한
26:30의원이 두 명 계세요
26:32그러니까
26:33맹성규 의원하고
26:34손병서 의원인데
26:35이 두 분도
26:36사실은
26:37전문성을 고려해서
26:39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만
26:40
26:41관련 전문가로서도
26:43또 물망이 오르시는 분이
26:45고려대학교 교수인
26:46김세용 교수가
26:47지금 물망이 오른다고 그래요
26:49SH공사하고
26:51서울주택공사죠
26:52그리고 또 하나는
26:53GH공사라고
26:54경지주택공사
26:55다 이 두 곳의 사장을
26:57역임했기 때문에
26:58아무래도
26:59수도권 중심으로
27:00부동산 문제의
27:02책임이라는
27:03이야기가 있기 때문에
27:04이런 분들 중심으로 해서
27:05지금 항압행이
27:06나오고 있는 것 같습니다
27:07오늘 대통령 기자회견도 있지만
27:09마지막으로 또
27:10김민석 총리 후보자의
27:11인준안도
27:12사실상 처리되는 거죠
27:14지금 뭐
27:16내란
27:17내란 세력이
27:18내란을 주장하고 있기 때문에
27:20대선 불복이다
27:21민주당에서
27:22그렇게 얘기하는
27:23차원에서 보면
27:24김민석 국무총리 후보자
27:26여러 가지
27:27증빙 자료를 내지 않은
27:29그런 부분들을
27:30국민의힘에서 상당히 지금
27:31강도 높게 비판하고 있고
27:32국민청문회까지 지금 열면서
27:35고강도 저항을 하고 있지만
27:37그럼에도 불구하고
27:39민주당에 마음먹으면
27:40안 되는 것이 없습니다
27:42그러나 다만
27:43집권 여당 입장에서는
27:45다음 선거를 생각해야 되는 겁니다
27:48그리고 다음 정권을 생각해야 되고
27:50그런 차원에서 볼 때는
27:51길게 볼 때는
27:52좀 권력을 나눠주는
27:54그런 모습도 필요하고
27:55야당의 의견을
27:57
27:58총리를 제가 뭐
27:59부정하는 것은 아니지만
28:01그럼에도 불구하고
28:02야당과 대화하는 모습
28:04그런 것들은 필요하고
28:05초대 총리가 낙마를 하면
28:07정권에 큰 리스크가 됩니다
28:09사실
28:10그렇기 때문에
28:11지금 이재명 대통령 입장에서는
28:13야당의 거센공세를
28:15어떤 식으로
28:16이것을 수렴할까
28:17고민은 하고 있을 겁니다
28:19그럼에도 불구하고
28:20김민석 총리 내정자는
28:23내일 통과될 가능성이 크다
28:26그렇게 봅니다
28:27여당에 길게 보고
28:28대화해야 한다는 말씀 주셨는데
28:30앞으로 이제
28:32총리 계속해서
28:33청문회에 있을 거잖아요
28:34장관대 청문회가 있을 텐데
28:36어떻게 전망하세요?
28:37아무래도 뭐 지금
28:39김민석 총리 후보자에 대한
28:41민주당의 태도를 보면
28:43상당히 일종의
28:44야당에서 소위 말하는
28:45결정적인 한방을
28:47보이지 않는 이상은
28:48아마
28:50지명 카드를
28:52처리할 가능성이
28:53별로 없어 보입니다
28:54그렇기 때문에
28:55저는
28:56국민의힘이 당내
28:57세심도 상당히 중요하지만
28:58야당으로서
28:59제대로 된
29:00견제 역할을 하기 위해서
29:01사전 준비를
29:02철저히 했으면
29:03하는 바람입니다
29:04알겠습니다
29:05여기까지 듣겠습니다
29:06오늘 차재원 부산가톨릭대 특임교수
29:08장성호 전 건국대 행정대학원장
29:10두 분과 함께했습니다
29:11고맙습니다
29:12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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