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노태학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한 달에 딱 하루 출근하고도 400만원 넘는 수당을 받았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00:08다불어민주당 윤건영 의원이 중앙선관위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보면
00:12노 전 위원장은 재작년 11월 정기회의 참석차 하루 출근하고 425만원의 수당을 받았습니다.
00:19재작년 5월에는 유권자의 날 기념식 참석 등 일정으로 사흘 출근해 340만원을 받았고
00:26그 다음 달에도 사흘 출근한 것에 대해 395만원의 수당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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