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초등학교에서 40년 동안 아이들을 가르친 교사로 퇴직을 했고 지금은 뭐 부산 거리 여기저기에서 노래하는 버스크룩이라고 했습니다.
00:10버스킹 경력이 18년째입니다. 참 오래.
00:14제가 노래를 부르는데 한 사람이라도 있어요. 그 사람을 위해서 최고의 노래를 부른다.
00:30그 노래 부르는 진정성. 앞으로도 제가 더 진솔된 노래.
00:37제가 언제까지 노래할지 모르지만 한 곡 하는 곡.
00:40제 앞에 한 사람 한 사람을 더 소중히 여기는 사람들이 되겠다 하는 그런 생각이 들죠.
00:46아빠 힘내세요. 우리가 있잖아요.
00:53아빠 힘내세요라는 노래를 만들어서 한 가정이 하묵하고 아름답게 사는 그런 모습을 보잖아요.
01:01그것처럼 서로 소통할 수 있는 그런 좋은 음악을 만들어요.
01:10힘내세요. 우리가
01:14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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