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호떼 장르를 가정 옆에 주면 특히 여름의 남자 왼쪽입니다.
00:09평소에 정면을 봐주시고요.
00:14그리고 오른쪽을 봐주시기 바랍니다.
00:17웃음과 감동을 동시에 전달할 수 있는 표현이죠.
00:22왼쪽 다시 한번 봐주시고요.
00:24긴급한 사랑이 있죠.
00:32정면 이번에 2200년까지 보여주고
00:36딸라보 조정석입니다.
00:38이방에 오른쪽도 봐주시고요.
00:41네 정석지 잠시 다시 보실게요.
00:44감사합니다.
00:48여름 하면 조정석, 조정석 하면 여름 후회.
00:51이번에 좀비 딸로 돌아왔는데
00:56어떻게 또 7월 30일 개봉을 앞두고 있어요?
01:01어떻게 그렇게 됐네요?
01:04소감 좀 들어볼까요?
01:067월 30일 여름에 개봉하게 된 것도
01:10아마 어떻게 보면 운이 저한테도 있는 거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01:20여름에 개봉하는 것 자체가 되게 쉽지 않은 경우인데
01:26개인적으로는 너무너무 감사하게 생각을 하고 있고요
01:29엑시트나 파일럿이나 너무너무 좋은 작품이었지만
01:32이번엔 좀비 딸이라는 이 작품으로 인사드리게 됐습니다
01:36올 여름도 잘 됐으면 좋겠습니다
01:40더 이상 어떤 얘기를 해야 할까요?
01:43진짜 겸손한 모습을 보이시고 계시지만
01:46엑시트랑 파일럿이 둘 다 7월 31일 개봉이었어요
01:49맞아요
01:50그런데 이번 좀비 딸이 7월 30일 또 개봉을
01:53그러니까요
01:53기운을 하루 먼저
01:55네 저도 이렇게 될 줄은 몰랐거든요
01:58제작사나 또 배급사나 모든 상황들이 다 이렇게 맞아 떨어져서
02:04오고 있습니다
02:05기운이 오고 있어요
02:07그랬으면 좋겠네요
02:08조정석 씨가 시나리오를 보자마자
02:11이거 난대라는 생각이 드셨다고요?
02:14그런 생각도 들었고요
02:15저는 이 아시는 분 정말 많이 아시고
02:19네이버 웹툰에 좀비가 되어버린 나이가
02:21인기 웹툰이잖아요
02:23그런데 그 원작을 보지 못했었어요
02:25보지 못하고 시나리오를 받았는데
02:28너무 재밌어서
02:31감정을 추스리는 데도 되게 힘들었고
02:35그래서 선택 안 할래 안 할 수 없는 그런 작품이었죠
02:41실제로 또 딸바보이신데
02:43이번에 좀비 딸바보가 됐어요
02:47얼마 전에 코 같이 놀다가 코도 긁혀서
02:50오늘 이렇게 잘 메이크업으로
02:53컨실러
02:54예예 했는데
02:55어쨌든
02:56이 얘기 왜 하지?
03:00TMI
03:01딸 밥몰어서 그렇죠?
03:03이따가 또 생각나는 거 있으면 얘기해 주세요
03:05저희 영화는 기존의 어떤 좀비물과는 다르게
03:10약간 무채색 계열이 아니라 유채색의
03:15통화책을 진짜 파스텔톤 파스텔톤 얘기한 거죠?
03:19정석씨
03:20파스텔톤 잠깐 깨지 마시고요
03:23파스텔톤 그런 톤의 좀비물이어서
03:29그럼에도 불구하고 좀비의 어떤 분장 퀄리티는
03:34기존에 많이 보셨던 어떤 좀비물의 영화보다도
03:39훨씬 더 강렬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듭니다
03:42그래서 더 기대가 됩니다
03:43코미디 장르인데
03:44그 퀄리티가 좀비의 퀄리티가 워낙 높기 때문에
03:47그 퀄리티가 워낙 높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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