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미국의 음악적 자부심으로써 2008년 평양 공연으로 세계적 주목을 받기도 한 뉴욕필하모닉이 11년 만에 내아냈습니다.
00:08건반 위에 완벽주의자로 불리는 피아니스트 크리스티안 짐머만과 함께 30여 년 만에 베토벤의 음악을 연주합니다.
00:16이 소식은 이광연 기자가 전합니다.
00:23미국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가진 오케스트라 뉴욕필하모닉이 한국 청중들을 만납니다.
00:30핀란드 출신의 거장 에사페카 살로넨이 지휘봉을 잡습니다.
00:341842년 창단에 미국 음악사의 큰 획을 그은 뉴욕필은 음악 외교로 세계적 관심을 모은 2008년 평양 공연의 주역이기도 합니다.
01:0111년 만에 내안도 의미가 크지만 이번 무대에 대한 클래식 팬들의 관심은 남다릅니다.
01:25폴란드에 대한 군사정책을 이유로 미국을 꺼렸던 피아니스트 짐머만이 뉴욕필과 30여 년 만에 호흡을 맞추는 무대이자 22년 만에 예술의 전당에서는 무대이기 때문입니다.
01:37짐머만이 미국에 한 번도 2009년 이후에 가지 않았기 때문에 미국 오케스트라하고도 그 이후에 한 적이 없습니다.
01:46그래서 정말 아주 훌륭한 좋은 리유니언 같은...
01:49베토벤 교양곡과 베를리오즈의 환상 교양곡을 들을 수 있는 이번 공연은 뉴욕필의 중견 단원으로 자리 잡은 플로티스트의 소녀빈도 함께합니다.
02:08YTN 이광연입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