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느림의 미학을 만끽하기 위해 만들어진 단체가 국제슬로시티연맹입니다.
00:05올해는 전남 완도에서 총회가 열렸는데요.
00:08세계 13개국에서 온 참가자들은 해양치유 등을 체험하며 지속가능한 미래를 모색했습니다.
00:14김범환 기자가 보도합니다.
00:19지난 2007년 아시아 첫 슬로시티로 지정된 우리나라 대표 가고 싶은 섬 청산도입니다.
00:30봄마다 청산도 슬로 걷기 축제가 열리는 완도에서 올해 국제슬로시티연맹 시장총회가 열렸습니다.
00:45참가자들은 블루카보드를 이름난 완도의 천연자원을 활용한 해양치유체험에 푹 빠졌습니다.
01:00이 상황은 완도에서 매우 유니크가 되었습니다.
01:15완도의 주기의 센터에서 매우 유니크가 만족합니다.
01:19저는 여기에서 온 Casa.
01:2013개 나라의 슬로우시티에서 온 180여 명은 우수정책 발표 등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대책을 공유했습니다.
01:32총회를 기념해 완도의 대표 특산품 해조류 비빔밥 만들기와 마중물 퍼포먼스도 펼쳐졌습니다.
01:41완도에서 총회가 열린 것은 2년 전에 슬로우시티 최고상인 오렌지 달팽이상을 받은 덕분입니다.
02:11올해 최고상은 공동체의 단합과 풍년을 기원하며 고싸움놀이의 전통을 이어온 장흥군이 차지했습니다.
02:22전통적인 문화를 계승하고 또 보존하고 발전시켜 나가는데 슬로우시티의 정책과 그리고 철학의 가치의 의미가 있어서 오늘 이 영광스러운 상을 받았다고 생각을 합니다.
02:39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열린 국제슬로우시티연맹 시장총회는 국제사회에 대한민국 슬로우시티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위상을 한층 높이는 계기가 됐습니다.
02:58YTN 김범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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