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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년 전 집 나간 아이의 친부를 찾았다!※ 그/런/데 아이는 이미 해외로 보냈다고?!
채널A Entertain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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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개월 전
#24시
#탐정실화극
#친딸
#이별
#불륜
※40년 전 집 나간 아이의 친부를 찾았다!※
그/런/데 아이는 이미 해외로 보냈다고?!
#탐정 #24시 #탐정실화극 #친딸 #이별 #불륜 #친구
생활 밀착형 탐정 실화극 [탐정들의 영업비밀]
매주 월요일 밤 9시 3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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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나는 만나져도 못했고 형수하고 형한테 내 얘기 막 거짓말인데
00:05
이래서 그때 만났던 여자분이 예를 들면 왔다
00:09
형아 오빙수같이 말하자 해주길 바라고
00:12
깔끔하게 해결을 했노라고
00:14
앞으로 잊고 잘 해보라고
00:16
깔끔하게 해결을 했다 해결
00:19
동사무소를 통해가지고
00:21
그런 느낌을 해서도 모르고 있는 거라
00:30
우리가 있던 그
00:32
아동붙지
00:34
큰형님이 키우신 게 아니에요?
00:37
그건 아니에요
00:39
큰형이 아니라
00:41
우리 바로 위에 형
00:43
셋째 형한테 내가
00:45
하루도 안 남아있어
00:47
내가 들었던 것 같아요
00:51
나는 지금
00:52
진짜 내 딸이 키우고
00:54
너 사신 날이
00:55
저희가 없었고
00:56
정이 있다고
00:57
아예 이제 죄송합니다
00:59
나 사신이 없다 보니까
01:01
아예
01:02
큰형은
01:03
그때 당시에 내가
01:04
어린이들
01:05
그렇게 끝나고
01:07
그리고 나는 지금도
01:08
제 앞날에 비해서
01:09
좋은 데로 보내는 게
01:11
맞지 않느냐
01:12
그래서 흥락을
01:13
흥수하고
01:14
처리를 했거든요
01:15
셋째 형이
01:16
그건 기억이 필요
01:17
철이라는 단어가 너무 좀 이상하네
01:19
이 단어 표현이여
01:21
그래도 생물학적인 아버지인데
01:23
오래된 기억이기 때문에
01:25
사실 이제 본인도 조금
01:27
여러 가지 좀 혼란스러웠다라는
01:28
그런 말씀을 하고 계시고요
01:30
네
01:31
그러면 셋째 형님은
01:32
지금 살아계신가요?
01:33
네
01:35
그러면 셋째 형님한테
01:36
연락 한번 해 주실 수 있을까요?
01:39
조심스럽게 형수한테
01:40
내가 지금 전화할게요
01:46
여보세요?
01:47
네 형수님 저예요
01:48
네
01:49
통화 괜찮아요?
01:50
사람 옆에 없지?
01:51
아니요
01:52
다른 게 아니고
01:54
예전에 내가 결혼 전에
01:56
결혼 전에
01:58
같이 동거를 한
02:00
두 달 했던
02:01
그 여자 있잖아요
02:02
애를 데려와가지고
02:04
저기를
02:06
걔를 찾는데
02:08
그때
02:09
형이랑 형수가
02:10
애를 보낸 데 있잖아요
02:12
보낸 데가 정확히 어디예요?
02:14
그 할머니라는 사람을
02:16
우리 좀 데리고 와가지고
02:17
며칠 살다가
02:18
이제 그
02:19
큰형이
02:21
나보고 키울라냐
02:22
그래서 내가 그랬어
02:23
내가 키우는
02:25
키워줄게니
02:26
X빠가 결혼하면
02:27
데려가라
02:28
그랬더니
02:29
X빠가 안 데려간다고
02:30
그랬더니
02:31
그래
02:32
나는
02:33
그래서
02:34
X빠가 안 데려간다
02:35
그럼 나는 못 키운다
02:36
내 새끼 교육이 힘든데
02:37
환자에 있으면 데려가
02:38
이제 키우지만
02:39
나는 못 키운다
02:40
그랬더니
02:41
큰형이 무슨
02:42
경찰서를 데려다주곤 알겠는데
02:45
경찰서?
02:46
경찰서를 왜 가요? 애가?
02:47
아기가?
02:48
근데
02:49
형이 나보고 막 키우라고
02:50
막 윽박들고
02:51
나는 못 키운다
02:52
응
02:53
못 키운다 그랬더니
02:54
큰형이 옆에서 보고 있다가
02:56
큰형이 전쟁이 생겼으니까
02:58
경찰서로 데려다줬고
02:59
그러면
03:00
큰형이
03:01
어디 경찰서로 데려다줬고
03:02
그러면
03:03
큰형이
03:04
어디 경찰선든지 몰라
03:05
몰라
03:06
어
03:07
그것도 모르면 어떡해요
03:09
선생님 죄송한데
03:12
제가 잠깐 얘기 좀 해도 될까요?
03:14
네
03:15
네
03:16
네
03:17
혹시
03:18
그
03:19
아기 은총이
03:20
파출소에 맡길 때
03:22
이름을 뭐라고 맡기셨나요?
03:26
몰라요
03:27
이름이 기억이 안 나요
03:28
애기 이름을 잘 몰라
03:29
근데
03:30
시승이가 나 맡기기 때문에
03:31
잘 몰라요
03:32
저는
03:33
뭐라고 하면서 맡기셨는지도
03:35
기억이 안 나세요?
03:36
시승이
03:38
그것도 기억이 안 나는데
03:43
그러면 혹시
03:44
파출소에
03:45
언제 데려갔는지는
03:46
기억나세요?
03:47
언제?
03:48
중요하게 생각은
03:49
아주 많이 가지고
03:50
기억을 못 하겠어요
03:51
아니요?
03:52
아니 이게
03:53
참
03:54
이게 못 키우실 것 같으면
03:55
의뢰인한테
03:56
그냥 먼저
03:57
물어라도 못 쓰지
03:58
묻지도 않고
03:59
그냥 경찰서에다가
04:01
아이를 보냈다
04:02
경찰서가
04:03
아이 받아주는 곳입니까?
04:04
아
04:06
이 소중한 생명을 지금
04:07
그러니까요
04:08
무슨 수관 돌려기도 아니고
04:09
이게 너무 가슴이 아파요
04:11
아
04:12
이거 굉장히 좋아
04:14
아 지금 어떻게 찾지 은총이?
04:22
이제 큰형님은 혹시 지금 연락 안 되세요?
04:25
네
04:26
큰형님은 돌아가셨어요
04:27
오래됐어요
04:29
아
04:32
아 너무 오래전 일이라 이게
04:34
아
04:35
큰형님 큰아버지라는 분이
04:38
돌아가셨기 때문에
04:39
저분이 살아계시면
04:40
내가 어디 파출소에 어디에
04:42
아이를 어쩔 수 없이 뭐
04:44
맡겼네
04:45
라는 정보라도 있으면
04:47
거기서부터 수문이 될 텐데
04:48
아이 그냥 싹 다
04:50
차단이 돼버렸습니다
04:51
아무것도 없어
04:52
아
04:53
아
04:54
아
04:55
하여튼
04:56
근데 있잖아요
04:57
네
04:58
오빠가
04:59
그때 당시에
05:01
그 애기가
05:02
내 애기가 아니다
05:03
이래가지고
05:04
그 여자하고 헤어지는 걸로
05:05
넌 알고 있는데
05:06
난 모르겠어
05:07
기억도 잘 안었나
05:08
하여튼
05:09
그랬어요
05:10
오빠가
05:11
그 애기가
05:12
내 애기가 아니다
05:13
응
05:14
응
05:15
이렇게 얘기를 해서
05:16
그 여자가 헤어졌고
05:17
그 다음 안 받는다고
05:18
그 여자가 찾아와서
05:19
애를 맡기고
05:20
그 엄마가 내려가고
05:21
막 난리를 치고
05:24
내가 알고 있는 것도
05:25
또 좀 차고가 있네
05:28
형수님 하여튼
05:29
하여튼 죄송해요
05:30
감사합니다
05:31
예 들어가세요
05:32
예
05:37
그런데 제가 조금 이해가 안 되는 게
05:39
아이를 어차피 처음부터
05:40
못 키우실 거였으면
05:42
차라리 처음부터 데리고 오지 마라
05:44
이러는 게
05:45
나았을 거 같은데
05:46
왜 굳이
05:47
아이를 데리고 오셔가지고
05:49
파출소에 맡기실 거였으면
05:51
저는 좀 이해가 안 되네요
05:53
저는 좀 이해가 안 되네요
05:57
그래서 지금 예를 들어서
05:59
지금 상황이 되면
06:01
그게 좀 이루어서는 이해가 안 되지만
06:03
그때 동생은
06:04
동생들이 생겨날 때는
06:06
어떻게 부끼될 수 있잖아요
06:08
동생이
06:10
이런 걸 깔끔하게
06:13
보여주니까
06:14
내가 잘했겠나
06:15
난 몰랐어
06:16
생각 때문에요
06:17
아휴
06:18
아휴
06:19
속상하네요 정말
06:20
속상하네요 정말
06:21
속상하네요 진짜
06:22
내가 죄인이네요
06:25
죄인은 죄인인데
06:26
나이는 전혀 다 생각을
06:28
자꾸 지켜보겠어요
06:30
아이를 그러면
06:32
파출소에다가
06:33
맡기셨다고 그러셨잖아요
06:34
혹시 그 파출소 위치가
06:36
어딘지 좀 기억나세요?
06:38
그때 당시에
06:40
내가
06:41
그래서 이쪽은 시장인 거랬어요
06:43
이 상글에서 올라가면
06:45
이 부분에
06:46
대답하면 될 거예요
06:48
왜냐면 우리
06:49
형네 집이 여기였었거든요
06:51
그래서
06:52
그러면 대표님께서
06:54
우리
06:55
한테
06:56
허신 말씀 없으니까
06:57
제가
06:58
한번 전달해 드리려고요
07:00
아휴
07:01
정말
07:02
제가 사실 좀
07:03
부끄럽고
07:04
참 원망스럽네요
07:05
또 때
07:06
보면
07:07
두 사람이나
07:08
이렇게까지
07:09
내가 저게
07:10
됐네요
07:11
이 사람 입장에서 보면
07:13
이 평생을 이렇게
07:15
가슴맛이 하면서
07:16
힘들게 했다
07:17
하는 거
07:19
그래서
07:20
뭐
07:21
지금 뭐
07:22
다른 얘기가 없고
07:23
됐어요
07:24
지금 그래서 뭐
07:26
아휴
07:28
예
07:29
알겠습니다
07:31
우리 사과하는 모습을 진심이 좀 느껴지셨죠
07:33
네
07:34
그럼요
07:35
근데 파출소에 맡기면서 뭐라고 하셨을까요?
07:38
그 말로는
07:40
큰아버지가 대문 앞에 버려진
07:42
아이가 있어서
07:44
이렇게 하면서 파출소에 맡겼다고 하라고
07:47
너무 충격이네요
07:48
너무 충격적입니다
07:49
아니 그런 멘트를
07:50
자기 자식인데
07:52
근데 지금 뭐
07:53
지금 단서가 너무 없어요
07:55
돌아가셨죠
07:56
그리고 뭐
07:57
파출소 어딘지도 모르지
07:58
그리고
07:59
파출소에서도 아마
08:00
이게 기록을
08:01
못 남겼을
08:02
지금까지 남아있지 않을 거 같아
08:03
너무 오래됐어요
08:04
너무 오래됐어요
08:05
아이고
08:06
아이고
08:07
딱습니다
08:08
어떡하냐
08:09
이정도 어떻게 해야 돼요
08:10
이걸
08:11
진짜 막막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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