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네, 이번엔 정치권 키워드 알아보겠습니다.
00:02오늘의 첫 번째 키워드는 대통령의 시계입니다.
00:07대통령의 친필 서명이 들어간 기념품 손목시계, 정권초에 특히 인기가 많죠.
00:13이번에는 볼 수 없을지도 모르겠습니다.
00:16지난 7일 대통령 만찬에 다녀온 전현희 민주당 최고위원의 이야기 들어보시죠.
00:23시계라도?
00:25이재명 시계.
00:25이재명 시계.
00:26이재명 시계.
00:26이재명 시계.
00:26이재명 시계.
00:26이재명 시계.
00:26이재명 시계.
00:26이재명 시계.
00:26이재명 시계.
00:26이재명 시계.
00:26이재명 시계.
00:27이재명 시계.
00:27이재명 시계를 만들어서 선물하는 게 하나의 관리가 됐지만.
00:55이재명 대통령이 실용주의를 강조해온 만큼 이번엔 이재명 시계를 볼 수 없을 수도 있다는 전망이 나오는 건데요.
01:04대신 이재명 대통령이 착용한 시계가 인기입니다.
01:09지난 2019년 출시된 5만 원대 제품인데요.
01:12최근 이재명 대통령 시계로 유명해지면서 지금은 품절 상태인 걸로 확인됐습니다.
01:18다음 키워드 보겠습니다.
01:19분명 익숙한 얼굴인데 어딘가 어색하죠.
01:25국회 법사위원장의 자리를 두고 국민의힘과 민주당이 설전을 벌이는 과정에서 현재 법사위원장인 정청래 의원이 신임 법사위원장 후보라며 올린 건데요.
01:37국민의힘 주진호 의원은 행정부 견제를 위해서 법사위원장은 야당이 맡아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01:44여기에 정청래 법사위원장 피식 웃음이 난다. 난 반댈새라며 응수했습니다.
01:51그리고 신임 법사위원장 후보라면서 후보 사진 영상을 이렇게 공유했는데요.
01:57정청래 위원장의 얼굴에 점을 붙인 점청래 후보나 여성 의원으로 성별이 바뀐 정정예 후보로 모두 정위원장의 얼굴을 본뜬 후보들이죠.
02:08상임위원장의 임기는 2년인 만큼 원칙에 맞지 않는 황당한 주장이라는 민주당과
02:15견제와 균형을 위해 법사위원장을 국민의힘이 맡아야 한다는 여야의 논쟁은 당분간 계속될 걸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