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6일 새벽 시작된 러시아의 대대적인 공습으로 우크라이나 각지는 아수라장이 됐습니다.
00:09날이 밝으면서 확인된 피해 역시 불어나고 있습니다.
00:13히우에서만 적어도 4명이 숨지고 20명이 다쳤다고 현지 관리들은 전했습니다.
00:19우크라이나 서북부 루츠크와 북부 체르니 히우에서도 보상자가 잇따라 나왔습니다.
00:30우크라이나는 지난 1일 러시아 본토 공군기지에 드론을 보내 군용기 40여대를 부쉈다고 주장했습니다.
00:49러시아의 이번 대규모 공습은 푸틴 대통령이 보복을 공언한 뒤 이뤄진 것입니다.
01:00우크라이나도 러시아 본토 공군기지와 물류기지를 겨냥해 공격에 나섰습니다.
01:12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러시아가 400대를 넘는 드론과 40기 이상의 미사일로 민간인을 공격했다며 강력한 대러 압박을 허방에 촉구했습니다.
01:23보복 공격이 꼬리를 물고 이어지면서 양측의 휴전 협상은 기약 없이 미뤄지고 있습니다.
01:42YTN 이경아입니다.
01:43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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