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3개 특검이 출범하면서 최대의 검사 120명이 투입돼 최장 170일 동안 수사를 할 수 있게 됐죠.
00:07검찰 내부에선 전체 검사의 10%가 특검에 투입되고 나면 일반 사건 처리는 누가 하냐는 반발도 나오고 있습니다.
00:16김지윤 기자입니다.
00:173대 특검법이 본회의를 통과하면서 내란 특검에는 60명, 김건희 특검 40명, 최상병 특검 20명, 총 120명의 파견 검사가 투입됩니다.
00:32수사기간을 연장할 경우 최대 140일에서 170일까지 활동이 가능합니다.
00:39현재 검사 정원은 2,292명입니다.
00:42전국 2위 규모인 인천지검 정원은 115명, 광역시 1개 규모 검사 인력이 한꺼번에 빠지는 겁니다.
00:52검찰에선 업무 공백 우려가 나옵니다.
00:56한 현직 부장검사는 초임 검사나 재판 담당 검사, 휴직자를 제외하면 일할 만한 검사는 턱없이 부족해진다며 민생 수사는 손 놓자는 이야기냐고 비판했습니다.
01:08법무부 장관에게 검사 징계 청구권을 주는 개정 법률에 대해서도 반발이 나옵니다.
01:15장관이 검사 징계권을 빌미로 정치적 수사에 개입할 수 있다는 겁니다.
01:20다른 부장급 검사는 법무부 장관이 대통령 수사검사를 징계하고 재판에 영향을 주는 것도 가능하지 않겠냐고 우려했습니다.
01:30국민의힘도 검찰 보복 법안이라고 비판에 나섰습니다.
01:34국민의힘은 3대 특검법안에 대해서는 무더기 특검법을 여당 복귀 1호 법안으로 추진하는 게 과연 새 정부 출범과 성공에 도움이 될 것 같느냐고 반발했습니다.
01:56채널A 뉴스 김지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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