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김문수 후보의 막판 전략, 그 키워드는 바로 가족입니다.
00:05자신의 가족과 함께 찍은 마지막 TV 광고도 내놨습니다.
00:09이재명 후보의 가족 리스크를 부각시키기 위한 대비 전략으로 보입니다.
00:15이다혜 기자입니다.
00:22가족 이야기에 울컥하며 말을 잇지 못하는 김문수 후보.
00:26가족이라는 제목의 1분짜리 새 TV 광고에는 김 후보의 배우자 설난영 씨와 딸 동주 씨까지 총동원됐습니다.
00:35사랑꾼 아빠, 자유를 사랑하고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사랑꾼, 사랑합니다. 딸 동주들임.
00:47김 후보는 유세 현장에서도 자신의 가족 이야기에 많은 시간을 할애했습니다.
00:52오늘 김 후보는 자신의 딸과 사위를 언급하면서 몹쓸 욕을 한 적도 도박을 한 적도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01:01가족과 도덕성을 부각하면서 이재명 후보의 가족 리스크를 저격한 겁니다.
01:06여성을 모욕하고 나 또 아내는 법인카드를 불법적으로 써서 유죄 판결 받고
01:13이런 가족들, 이 범죄 가족들을 대통령식에서 되겠습니까 여러분?
01:20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지요.
01:23안철수 공동선대위원장도 가족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고사성어,
01:28수신제가 치국평천화를 인용하며 힘을 보탰습니다.
01:31지도자가 갖추어야 할 덕목을 보여주는 말입니다.
01:37이 기준으로 두 주요 후보자를 비교해보면 선택은 너무나도 당연한 김문수입니다.
01:46장동혁 선대위 종합상황실장은 이재명 후보와 달리 김문수 후보는 개인이나 가족의 특별한 리스크가 없다며
01:53네거티브보다 후보를 알리는 전략을 이어갈 거라고 밝혔습니다.
01:59채널A 뉴스 이다혜입니다.
02:01감사합니다.
02:05감사합니다.
02:07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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