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우리나라 남자 육상 400m 계주 대표팀이 한국 신기록을 세우며 아시아 선수권대회에서 처음으로 금메달을 따냈습니다.
00:08서민준과 조혜진, 이재성과 이준혁으로 구성된 우리 대표팀은 경국 구미에서 계속된 대회 결승에서 38초 4구로 태국과 중국 등에 앞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습니다.
00:20우리 선수들은 지난 11일 중국에서 열린 세계 육상 릴레이 선수권에서 한국 기록을 세우고 21바대에 다시 0.02초를 앞당기는 쾌거를 이뤘습니다.
00:31이은빈과 강다슬, 김소은과 김나은으로 팀을 이룬 여자 계주 대표팀도 44초 4구로 4위를 기록했지만 지난 2014년 인천아시아게임에서 세운 한국 기록을 11년 만에 깨뜨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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