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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자 74명이 발생한 대전 안전공업 화재와 관련해 손주환 대표가 대전시청 합동분향소를 찾아 희생자와 유족께 사과의 뜻을 밝혔습니다.

손 대표는 희생자와 유가족분들께 진심으로 사죄드리고 무조건 죄송하다며 사고 수습과 희생자 보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희생자에 대한 막말 논란과 설비 이전 요청, 불법 증축 의혹 등을 묻는 취재진에 질문에는 연신 죄송하고 몰랐다는 말만 되풀이하며 답변하지 않았습니다.




YTN 오승훈 (5wi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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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사상자 74명이 발생한 대전 안전공업 화재와 관련해 손주환 대표가 대전시청 합동분향소를 찾아 희생자와 유족계의 사과의 뜻을 밝혔습니다.
00:11손 대표는 희생자와 유가족분들께 진심으로 사죄드리고 무조건 죄송하다며 사고 수습과 희생자 보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00:20하지만 희생자에 대한 막말 논란과 설비 이전 요청, 불법 증축 의혹 등을 묻는 취재진의 질문에는 연신 죄송하고 몰랐다는 말만 되풀이하며
00:32답변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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