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유튜브에 출연한 이재명 후보는 윤 전 대통령을 언급해서 눈길을 끌었습니다. 들어보시죠.
00:08정말 믿죠. 어느 순간부터 윤 대통령이 불쌍하게 여겨지기 시작했어요. 지옥을 스스로 만들어 놓고 잘할 수 있잖아요. 인정해주고 역할이 몫을 나누고 잘해서 칭찬받고 이렇게 살 수도 있잖아요.
00:27그런가 하면 아들 문제로 곤욕을 치르고 있는 이재명 후보와 달리 김문수 후보 측은 사회복지사 딸을 전면에 내세웠는데요.
00:36사랑꾼 아빠에게 라는 제목으로 올린 유튜브 영상 보여주시죠.
00:42본인이 20대 때 학원 강사를 하고 있었는데 그때 학원 강사할 때 비용을 지불 못 받았대요.
00:52그래서 그걸 이제 고용노동부에다가 그걸 신고를 했는데 아빠가 그때 국회의원으로 계실 때였나 봐요.
00:59그래서 직접 부천고용노동청에 와가지고 그 문제를 해결해줬다고.
01:04그래서 그걸 너무 감사하게 항상 생각하고 있었다고 얘기를 하시더라고요.
01:09아빠가 아빠가 잘 생활을 해오셔서 제가 이런 상황에 됐어도 떳떳하게 아빠다라고 이야기할 수 있겠구나 생각했어요.
01:22그런데 국민의힘 유세 과정에서 안철수 선대위원장의 이런 실수도 있었습니다.
01:28들어보시죠.
01:29이재명은 이재명이 끝났습니다.
01:36여러분 TV토론 보셨을 겁니다.
01:41누가 제일 차분하고 품위있게 토론을 진행했습니까.
01:47김문수 후보입니다.
01:48제 지역구가 대장동이고요.
01:51제가 백현동에 삽니다.
01:55매일같이 주민분들부터 계속 지금 구박받고 있습니다.
02:00제 구박받는 거 멈춰주기 위해서라도
02:04제발 이번 이재명 후보 찍어주셔야 합니다.
02:09김문수 후보입니다.
02:12김문수 후보.
02:13죄송합니다.
02:15이번 김문수 후보 찍어주셔야 합니다.
02:181번입니다.
02:22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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