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질문. 당원들에게 사과를 보내셨던데 진심은 없게 질문인 것 같은데 혹시 국민들에게 사과를 공개적으로 할 수 있을까요?
00:10제가 언론인들께 이 질문 받을 때마다 표현이 과했던 부분이 있다면 저는 거기에 사과하겠다고 지금 이틀 연속으로 얘기해봤습니다.
00:19그렇기 때문에 당원들께 문자와 이메일로 따로 알려드린 것은 당원들은 우리 당의 근간이고 누구보다도 저를 아껴주시는 분들이기 때문에 그분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기 위한 의도로 보시면 된다 이렇게 될 것 같습니다.
00:31내용상으로 크게 달라진 부분은 없습니다.
00:34어제 권대중 단장이 이재명 후보 아들에 관해서 영상 짧게 올렸다가 삭제한 사실은 혹시 혹시 보고 싶으신가요?
00:44저는 저는 모릅니다.
00:45이재명 후보 아들 발언이라고 제기되는 발언을 당사자들 사진하고 그대로 올렸다가 삭제를 하셨는데
00:52저는 그거는 보질 않아서 모르겠습니다.
00:55그럼 그래도 그런 발언을 그대로 당사자들 사진하고 그대로 올렸는데 2차가 아니냐 이런 지적이 나오는데
01:00뭐 해당 영상이 어떤 건지 몰라서 제가 모르겠지만요. 저희는 그런 부분에서 최대한 조심하고 있습니다.
01:05그렇기 때문에 뭐 실제 기사나 이런 데에서 그런 프로필 사진이나 이런 게 노출되는 것도 뭐 사실 어쩔 수 없는 부분인 하지만은
01:15최초 속보가 나온 다음에 그 다음에 저만 해도 페이스북에다가 그 사진을 기사를 대체했거든요.
01:23그러니까 저는 뭐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최대한 저희가 2차가 발생하지 않도록 해야 된다.
01:27그리고 이재명 후보의 아들이 했다는 발언 중에서 유명 아이돌에 대해서 했다는 발언은 또 다른 발언입니다.
01:36그렇기 때문에 그거는 제가 뭐 지적하지도 않았던 부분이기 때문에 뭐 어떤 개연성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01:41네.
01:54저희는 이미 뭐 이 사안에 대해서 사실관계는 다 특정되었다고 봅니다.
01:59지금 민주당 쪽에서 어 뭐 뭐라고 해야 될까요.
02:03어제도 제가 지적했지만 이것의 지역적인 부분을 가지고
02:07그래서 본인들도 선거를 치러야 되다 보니까 방어 논리를 만들고 있는 것으로 보이는데
02:12500만 원 벌금 받은 약식 기소된 공소장을 보고 많은 국민들이 판단을 끝냈을 거라고 봅니다.
02:21그렇기 때문에 그 부분에서 추가로 부연할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02:23오늘 김재원 의원이 YT에서 말한 거고
02:28토익도 입장되셨을 때 무슨 입장은 맞고 있는지?
02:30네, 김재원 의원이 오늘 라디오에 가서 계속 사실관계와 다른 이야기를 하는 것 같던데
02:37잘 아시는 것처럼 어제 9시에 저는 일정이 이미 잡혀 있었던 지 오래이고
02:41그 일정제로 대회 일정을 수행했습니다.
02:46그렇기 때문에 다른 오해는 없을 것이라고 생각하고요.
02:48아마 지금 사전투표가 시작된 상황에서 그게 의미 있는 대화라고 생각하는 분들도 없을 것이다 이렇게 보고
02:57무엇보다도 사전투표가 선거를 하다 보면 중간에 거간을 하겠다는 사람들이 많이 다니기 때문에
03:06그런 사람들이 말을 옮기고 이러는 과정에서 뭔가 잘못된 의사가 전달되거나 이런 것이 아닐까라는 생각을 합니다.
03:14그래서 저희는 전혀 금시초문인데 왜 김재원 의원이 그런 얘기를 했는지 모르겠습니다.
03:18네, 오늘 오전에 방위비 관련해서 무비 지원이라든지
03:25네, 제가 지난 TV토론에서도 대한민국이 방위비 협상이라 이런 부분에서
03:36결국은 우리의 방산 능력이라든지 군수산업 능력을 바탕으로 해서
03:41트럼프 대통령에게 단순한 방위비 분담금 인상이라는 것보다 다른 지점을 제시할 수 있지 않겠느냐라는 이야기를 한 바가 있습니다.
03:51그런데 민주당과 한겨레신문에서 팩트체크 또는 검증이라는 취지에서
03:56그것이 불가능하다는 취지로 이야기했는데
03:58미국의 전략연구소 중에 가장 권위 있는 CSIS의 빅터 차 한국수석이
04:05오늘 사실 그것에 대해서 상당한 흥미 그리고 그것의 현실성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기고를 어제 했습니다.
04:13그렇기 때문에 저는 안보나 이런 문제에 대해서도
04:15저는 지금까지 많은 고민을 통해서
04:18한미방위비 협상에 있어서도 지금까지와 완전 다른 틀에 협상을 할 수 있다는 제안을 했던 것이고
04:23제 주장에 미국 측이 굉장히 흥미를 보이고 있다 이렇게 해석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04:28반면 민주당과 또 일부 언론에서는 너무 현실에만 천착해서
04:34이런 문제를 바라보고 있는 것이 아니었나 라는 생각을 합니다.
04:37미래지향적으로 새로운 아이디어와 새로운 방법론으로
04:40저희가 트럼프 대통령과의 협상도 돌파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04:43네 질문은 없으시면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04:50심성범원님이랑 연락하셨던 내용들 추가로 확인하신 것 같으신가요?
04:54심성범원님은 지난번에 제 차에 올라타시려고 하다가
04:58그때 불발되신 이후로
05:00그때 그 상황에 대해서 제가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있어서 연락한 이후로
05:04딱히 연락한 바가 없습니다.
05:06아까 말씀하셨다.
05:08회중단장 울림 영상으로 해서는 전혀 아직 못 받으신 건가요?
05:11네 저는 인지조차는 못... 언제 올렸죠?
05:13오늘 저녁에 올렸다가...
05:14그런 건 아시는 것처럼 제가 유세 중이었고
05:16오늘 아침까지 제가 외세 작성하고 또 심야 유세하고 이러느라 몰랐습니다.
05:21그런데 그거는 만약에 그런 상황이 있었다고 한다면
05:25아마 그거는 곽태중 단장도 다 내용을 알지 못하고 아마 게시했다가
05:30이걸 그렇게 한 테프닝이 아니었을까 그렇게 생각합니다.
05:34하나만 더 오늘 선관위에 문제의 부실관리 문제 제기하는 기사들이 많이 나오고 있는데
05:40어떻게 보고 싶으신가요?
05:41선관위가 동작하는 것을 선거에 나간 분들은 대부분 알고 있는데
05:46부정선거 담론이 상당히 오랜 기간 대한민국에 있었기 때문에
05:50이런 기사가 나고 의혹을 제기하는 것만으로도 유권자에게 상당한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05:56그래서 저는 수사기관에서 명명백히게 밝혀가지고 실제 어떤 선거관리에 부정이나 아니면 부실이 있었던 것인지 아니면은 또 어떤 경우에는 이게 부정선거를 거꾸로 입증하기 위해 가지고 이분들이 어떤 상황을 상황극처럼 하시는 경우도 있습니다.
06:12그렇기 때문에 저는 제가 알고 있는 선거관리의 방식대로라면은
06:17봉투에 애초에 투표용지가 들어가 있는 상태로 발견되었다.
06:22이거는 발생하기 어려운 정황이기 때문에 수사기관에서 이것은 지체하지 않고 빠르게 수사 결과를 오늘 중으로 발표해서 국민들이 안심하고 투표할 수 있도록 해야 된다.
06:32그런 생각을 합니다.
06:33저는 이 6개월간 지속된 계엄 국면이 많은 국민들에게 빠른 종식을 기대하던 그런 투표이다 이런 생각입니다.
06:50그런데 무엇보다도 지금 어제 사전투표율이 높았던 것에 저희가 고무됐었는데 사실 둘째 날이 조금은 더 원래 높아야 되는데 아직까지 기대치에 미치지 못하고 있습니다.
07:02그래서 특히 젊은 유권자들의 지지를 많이 받는 저희 개혁신당 입장에서는 오늘 다들 학교나 일 때문에 바쁘시겠지만은
07:11짬을 내가지고 사전투표 종료 시각 전까지 투표해 주셨으면 좋겠다 이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07:17여러분이 투표하는 만큼 대한민국의 미래가 바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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