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폭염의 기사가 한풀 꺾였다지만 그래도 더위는 여전합니다.
00:04도심 가까운 계곡에는 더위를 피하려는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는데요.
00:08현장에 YTN 이슈리포터 나가 있습니다. 문상아 리포터.
00:13서울 관악산에 있는 신림계곡에 나와 있습니다.
00:16뒤쪽으로 시민들이 많이 보이는데요. 현장 분위기 어떻습니까?
00:22이곳에 서 있으니 없던 여유도 생기는 기분입니다.
00:25물가에 시민들이 옹기종기 앉아 시원한 여름날을 보내고 있고요.
00:30맑은 공기 속에서 신나게 뛰노는 아이들의 행복한 웃음소리도 끊이질 않습니다.
00:35그럼 이곳을 찾은 시민의 이야기 직접 들어보시죠.
00:56신림계곡은 지하철역에서 도보로 이용 가리게 도심 피서지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01:01평일에도 활기가 가득한데요.
01:04기록적인 폭염에 피서객 수가 작년 대비 2배 이상 증가해 하루 만 3천여 명이 찾고 있습니다.
01:10시민들은 시원한 계곡물에서 물장난을 치며 여름을 만끽하고 있는데요.
01:15물고기도 구경하고 물총도 쏘며 자연 속 물놀이에 푹 빠진 모습입니다.
01:21이곳은 안전요원도 배치돼 안전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데요.
01:24계곡 물놀이 시에는 바위 미끄럼에 유의하고 입수 전 미리 수심을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01:30시원한 계곡에서 자연 속 여유 느껴보셔도 좋겠습니다.
01:34지금까지 서울 신림계곡에서 YTN 문상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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