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국민의힘 김문수 대선 후보 측이 개혁신당 이준석 후보 측으로부터 단일화 회동을 제안받았지만 최종적으로 무산됐다고 주장했습니다.
00:09김정은 후보 비서실장은 YTN 라디오에 출연해 빅텐트 추진단장 신성범 의원을 통해 토론 제의가 오가기도 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00:18이어 어제도 이준석 후보 측으로부터 밤 9시에 의원회관 사무실에서 만나자는 연락을 받고 준비하던 중 장소를 바꾸자는 메시지가 전달됐고 이후 회동 취소 홍보를 받았다고 전했습니다.
00:30그는 결국 만남은 이루어지지 못했고 아마 이것이 이 후보 측의 여러가지 변화하는 생각에 흐름의 과정이 아니었나 생각을 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00:40또 여러 행로를 볼 때 단일화는 사실상 어려워졌다 판단을 하고 있다면서도 대선 승리를 위해 단일화는 계속 추진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00:49이에 대해 이준석 후보는 애초 사실관계가 맞지 않는다며 반박했습니다.
00:54이 후보는 자신의 sns에 김문수 후보 측이 어젯밤 9시 회동을 제안받았다고 주장하지만 자신은 밤 10시까지 공개 유세를 벌였다며 이같이 전했습니다.
01:05이어 최근 국민의힘 인사들이 여러 경로로 연락을 시도하고 있지만 거부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01:11개혁신당 측도 입장문을 대고 근거 없는 말로 국민을 혼란스럽게 하고 지지층을 묶어보려는 시도에 강력한 유감을 표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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