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사전투표 첫날인 오늘 대선후보들도 직접 투표에 나서면서 선거 열기를 지폈습니다.
00:05화면으로 함께 보시죠.
00:10후보는 오늘 오전 서울 신촌에서 한 표를 행사했습니다.
00:15환한 표정으로 청년 유권자들과 함께 투표에 나섰는데요.
00:19대학가를 찾은 이유에 대해서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00:21대한민국이 청년의 시대로 다시 되돌아갈 수 있게 해야 되고
00:30이번 대선이 출발점이 됐으면 좋겠다는 소망으로 함께했습니다.
00:40국민의힘 김문수 후보는 이재명 후보의 지역구인 인천 계양에서 딸 동주 씨와 함께 투표에 나섰는데요.
00:46김 후보 캠프에서는 이번 투표의 의미를 인천 상륙작전이라고도 불렀습니다.
00:51이 후보 지역구에서부터 지지율 역전을 만들겠다 이런 의미와 함께
00:56다정한 가족의 모습을 부각하기 위한 의도란 분석입니다.
01:03저도 오늘 저 딸하고 이렇게 같이 나왔는데
01:06저도 전에 사전투표했지만 딸하고 이렇게 같이 한 적은 처음입니다.
01:14개혁신당 이준석 후보 오전에 긴급 기자회견을 연 뒤
01:17바로 자신의 지역구인 화성 동탄으로 이동해 홀로 사전투표에 참여했는데요.
01:21지난 4월 총선 3자 대결에서 승리했던 동탄 모델을 다시 성공시키겠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01:28동탄은 지난 총선에서 전국의 이름을 알린 가장 정치 변화의 열정을 보여준 선거구였고
01:43저는 동탄 이신도시를 대표하는 국회의원으로서 그런 열망을 담아서
01:47이번에도 정치 교체, 세대 교체, 시대 교체를 이뤄내겠다는 마음으로 선거에 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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