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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자원공사는 케이워터운영관리와 케이워터기술 등 자회사 두 곳과 '노사 공동 상생 선언식'을 가졌습니다.

이번 선언식에서 노사는 최근 노동조합법 개정 등 급변하는 경영 환경에 대응해 공동선언문을 채택하고, 조직 내 신뢰 구축과 미래 성장동력 확보에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또, 상시 소통 창구인 '상생협력 협의체'를 가동해 현장 갈등 요소를 사전에 발굴하고 건설적 대안을 모색하기로 했습니다.

한국노총 대전지역본부는 협의 과정에서 객관성을 확보하고 실질적인 이행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수자원공사는 안정적인 노사 관계를 기반으로 새로운 상생 모델을 구축하고, 인공지능 전환과 세계 물 시장 경쟁력 확보 등 미래 핵심 과제 수행에 역량을 결집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YTN 이상곤 (sklee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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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한국수자원공사는 K-Water 운영관리와 K-Water 기술 등 자회사 두 곳과 노사 공동 상생 선언식을 열었습니다.
00:09선언식에서 노사는 최근 노조법 개정 등 급변하는 경영 환경에 대응해서 공동 선언문을 채택하고 조직 내 신뢰 구축과 미래 송장 동력
00:19확보에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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