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국민의힘 김문수 대선후보가 강세지역인 부산, 경남, 대구, 경북지역을 다시 훑으며 지지층 결집 총력전을 폈습니다.
00:08민주화운동을 다시 시작해 이재명 독재를 저지할 것을 촉구한 김문수 후보는 오늘 인천 등 수도권 유세로 막판 대역전을 노린다는 전략입니다.
00:18이종수 기자의 보도입니다.
00:22김문수 후보가 경남 창원 국립 3.15 민주 묘지를 찾아 참배했습니다.
00:27김 후보는 눈시울이 붉어진 채로 1960년 3.15 의거 당시 사망한 김주열 열사 묘비를 쓰다듬고 반드시 자유민주주의를 지키겠다고 다짐했습니다.
00:40이어 이재명 후보를 겨냥해 방탄 괴물 독재를 저지하기 위해 다시 한번 민주화운동을 시작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00:57안전무와 작업복을 착용하고는 일자리를 많이 만들어 경제를 살리겠다며 경제대통령도 자임했습니다.
01:15지난 12일 공식선거운동 이후 다섯 번째 영남을 방문한 김 후보는 김해 부산 양산 등 낙동강 벨트를 훑고 대구 경북을 누비며 막판 보수층 결집에 힘을 쏟았습니다.
01:31김 후보는 투표율이 높을수록 자신에 대한 지지도 더욱 올라갈 것이라며 사전투표 참여도 독려했습니다.
01:37이준석 후보와 단일화 가능성을 여전히 열어놓으면서 역전의 대반전을 많이 경험했다고 강조하기도 했습니다.
01:47김 후보는 오늘 사전투표를 마친 뒤 인천 유세 일정을 소화하고 정치적 고향인 경기도를 찾아 시흥 안산 의왕 등에서 유세하며 막판 역전극을 펼쳐보이겠다는 각오입니다.
02:17화이팅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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