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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은 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가 경기지사 시절 시흥시 인공서핑장 '웨이브파크' 조성 사업으로 상권 침체와 투자피해를 낳았다고 주장하면서 반성을 촉구했습니다.

김용태 비상대책위원장은 자신의 SNS에 글을 올려, 이 후보는 웨이브파크로 먹고살 길이 열렸다 자랑했는데, 거북섬 주민들 표현을 빌리자면 '분양사기꾼들의 천국'이라 했다며 이같이 적었습니다.

이어 거북섬 분양가는 최고점을 찍은 뒤 폭락했고 약속한 랜드마크는 들어서지 않았다며, '한 바퀴 돌리면 활기가 돈다'던 이 후보의 호텔경제학도 작동하지 않았다고 지적했습니다.

박성훈 대변인도 논평에서 민주당은 상가 공실을 거북섬을 조성한 박근혜 정부 탓으로 돌리면서 웨이브파크 실적 저조는 코로나 탓을 한다며 잘 되면 내 덕, 안 되면 남 탓 식의 후안무치라고 비난했습니다.






YTN 박정현 (miaint312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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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국민의힘은 민주당 이재명 대선후보가 경기지사 시절 시흥시 인공서핀장 웨이브파크 조성사업으로 상권 침체와 투자 피해를 낳았다고 주장하며 반성을 촉구했습니다.
00:12김용태 비대위원장은 자신의 SNS에 글을 올려 이 후보는 웨이브파크로 먹고 살 길이 열렸다고 자랑했는데 거북섬 주민들의 표현을 빌리자면 분양 사기꾼들의 천국이라고 했다며 이같이 적었습니다.
00:25이어 거북섬 분양가는 최고점을 찍은 뒤에 폭락했고 약속한 랜드마크는 들어서지 않았다며 한 바퀴 돌리면 활기가 돈다고 했던 이 후보의 호텔 경제학도 작동하지 않았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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