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선대위 대변인 박경미입니다.
00:02김문수 후보와 이낙연 상임고문의 공동정부 관련해서 논평드리겠습니다.
00:10국민은 이낙연과 김문수의 결탁을 배신과 야합의 역사로 기억할 것입니다.
00:17이낙연 세미래 민주당 상임고문이 국민의힘 김문수 후보와 야합을 선언했습니다.
00:23당을 떠난 사람이지만 신념과 양심마저 버리고 내란 세력과 야합하다니 경악을 금할 수 없습니다.
00:36자신을 키워준 민주당원과 국민에 대한 배신이자 반역입니다.
00:42이낙연 상임고문은 더 이상 민주주의를 입에 올릴 자격이 없습니다.
00:47이재명 후보와 더불어민주당을 향한 근거 없는 음해와 저주를 퍼붓는 이낙연 상임고문이야말로 괴물입니다.
01:01권력을 향한 탐욕에 신념과 양심을 팔아넘긴 사람이 괴물이 아니면 무엇입니까?
01:07국민에게 총구를 겨누며 헌정질서를 유린하려고 한 독재 세력과 결탁해놓고 독재를 우려합니까?
01:19온갖 궤변으로 자신의 내란 본색을 정당화하는 모습이 참으로 뻔뻔합니다.
01:27이낙연 상임고문은 거울을 보십시오.
01:29내란 세력과 손잡고 권력을 찬탈하고 이권을 나눠먹겠다는 이낙연 상임고문은 추악이 그지없습니다.
01:42내란 세력, 극우 세력도 모자라 온갖 구태 세력을 끌어모아 내란 연장을 획책하는
01:49국민의힘의 텅빈 내란 텐트에 탐욕과 배신에 썩은 내만 진동합니다.
01:55내란 종식 대선이 다가올수록 내란 잔당들의 정체가 또렷해지고 있습니다.
02:05국민을 배신한 자들이 권력을 놓지 않기 위해 최후의 몸부림을 치고 있습니다.
02:13국민을 배신한 내란 추종 세력, 민주주의를 배신한 짝퉁 민주 세력 간의 야합은
02:19국민과 역사의 가혹한 심판을 받을 것임을 분명히 경고합니다.
02:27이상입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