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개월 전
- #2424
■ 진행 : 김정진 앵커, 정채운 앵커
■ 출연 : 서용주 전 더불어민주당 상근부대변인, 이창근 국민의힘 하남을 당협위원장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와이드]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대선 레이스 중반에 열린 대통령 후보들의 두 번째 TV 토론은 첫 번째 토론 때보다 한층 격한 공방이 오갔습니다. 오늘 서용주 전 더불어민주당 상근부대변인,이창근 국민의힘 하남을 당협위원장과 함께 대선 정국 소식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어서 오세요. 21대 대선이 이제 열흘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주요 정당의 대선 후보들이 어제 '사회 갈등 극복과 통합방안'을 주제로 두 번째 TV 토론을 마쳤습니다. 시작부터 격론이 벌어졌는데요 후보별 '모두발언' 먼저 듣고 오겠습니다. 보신 것 처럼 토론 포문부터 신경전이 치열했습니다. 먼저 두 분 총평을 해 주신다면요?
[서용주]
어제 2차 토론회, 오는 28일부터 여론조사 공표를 할 수 없는 상황이 되는 것이고요. 따지고 보면 여론에 반영될 수 있는 토론회는 어제였을 겁니다. 그래서 각 후보별로 본인의 치적보다는 이번 선거의 규정을 통해서 왜 투표를 해야 되는지를 알려야 하는 상황이었기 때문에 어제 치를 수밖에 없었다고 보면 이재명 후보는 이번 선거가 왜 치러지는지를 알려주는 것이죠. 지난 12월 3일 국회에 군이 침입하고 그런 상황에서 헌정질서와 국민 주권이 파괴돼서 결국은 윤석열 전 대통령이 파면됐기 때문에 결국에는 이 조기대선이 치러진 것이고 거기에 대한 책임을 져야 될 윤석열 전 대통령과 국민의힘은 또 다시 윤석열 정권의 연장을 꾀하면서 표를 달라고 하는 무책임한 행태들을 보이고 있다라는 점을 지적하면서 이번 선거에 대한 규정을 명확히 하겠다.
김문수 후보는 딱히 그 구도를 바꿀 수는 없죠. 그렇기 때문에 지난 대선에서 똑같이 써먹었던 이재명 후보에 대한 개인의 네거티브전. 그걸 다시 재탕, 삼탕해서 뭔가 인물을 흔들겠다는 전략 같은데 어제 조금 민망하기는 했습니다. 가짜 총각이냐, 진짜 총각이냐. 이게 과연 대선 토론에서 나와야 할 단어인지 하는 것이고 이준석 후보는 모두 까기를 하는 것 같은데 제가 보기로는 이재명 후보를 때림으로써 일단 선두 후보와 각을 세워서 진짜 보수 후보는 나다라는 것을 알려준 것 ... (중략)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505240814093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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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연 : 서용주 전 더불어민주당 상근부대변인, 이창근 국민의힘 하남을 당협위원장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와이드]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대선 레이스 중반에 열린 대통령 후보들의 두 번째 TV 토론은 첫 번째 토론 때보다 한층 격한 공방이 오갔습니다. 오늘 서용주 전 더불어민주당 상근부대변인,이창근 국민의힘 하남을 당협위원장과 함께 대선 정국 소식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어서 오세요. 21대 대선이 이제 열흘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주요 정당의 대선 후보들이 어제 '사회 갈등 극복과 통합방안'을 주제로 두 번째 TV 토론을 마쳤습니다. 시작부터 격론이 벌어졌는데요 후보별 '모두발언' 먼저 듣고 오겠습니다. 보신 것 처럼 토론 포문부터 신경전이 치열했습니다. 먼저 두 분 총평을 해 주신다면요?
[서용주]
어제 2차 토론회, 오는 28일부터 여론조사 공표를 할 수 없는 상황이 되는 것이고요. 따지고 보면 여론에 반영될 수 있는 토론회는 어제였을 겁니다. 그래서 각 후보별로 본인의 치적보다는 이번 선거의 규정을 통해서 왜 투표를 해야 되는지를 알려야 하는 상황이었기 때문에 어제 치를 수밖에 없었다고 보면 이재명 후보는 이번 선거가 왜 치러지는지를 알려주는 것이죠. 지난 12월 3일 국회에 군이 침입하고 그런 상황에서 헌정질서와 국민 주권이 파괴돼서 결국은 윤석열 전 대통령이 파면됐기 때문에 결국에는 이 조기대선이 치러진 것이고 거기에 대한 책임을 져야 될 윤석열 전 대통령과 국민의힘은 또 다시 윤석열 정권의 연장을 꾀하면서 표를 달라고 하는 무책임한 행태들을 보이고 있다라는 점을 지적하면서 이번 선거에 대한 규정을 명확히 하겠다.
김문수 후보는 딱히 그 구도를 바꿀 수는 없죠. 그렇기 때문에 지난 대선에서 똑같이 써먹었던 이재명 후보에 대한 개인의 네거티브전. 그걸 다시 재탕, 삼탕해서 뭔가 인물을 흔들겠다는 전략 같은데 어제 조금 민망하기는 했습니다. 가짜 총각이냐, 진짜 총각이냐. 이게 과연 대선 토론에서 나와야 할 단어인지 하는 것이고 이준석 후보는 모두 까기를 하는 것 같은데 제가 보기로는 이재명 후보를 때림으로써 일단 선두 후보와 각을 세워서 진짜 보수 후보는 나다라는 것을 알려준 것 ...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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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대선 레이스 중반에 열린 대통령 후보들의 두 번째 TV토론, 첫 번째 토론 때보다 한층 더 격한 공방이 오겄습니다.
00:07오늘 서용주 전 더불어민주당 상근부 대변인 이창근 국민의힘 하남을 당협위원장과 함께 대선 전국 소식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00:16어서오세요.
00:17안녕하세요.
00:1821대 대선이 이제 열흘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주요 정당의 대선 후보들이 어제 사회 갈등 극복과 통합 방안이란 주제로 두 번째 TV토론을 마쳤습니다.
00:28시작부터 경론이 벌어졌는데요.
00:30후보별 모두 발언 먼저 듣고 오겠습니다.
00:59이재명 후보 또 이제부터 진짜라고 하는데요.
01:03그런데 이렇게 말하는 분은 진짜 총각입니까?
01:06가짜 총각입니까?
01:08진짜 검사입니까?
01:10검사 사칭입니까?
01:12벌금 150만 원 받았지 않습니까?
01:14거짓말 많이 하는 사람이 유리하도록 이렇게 법을 바꾸고 있습니다.
01:19국민 여러분, 여러분의 소중한 한 표로 이 가짜를 물리칩시다.
01:23가짜를 개최하고 진짜 정의로운 정치를 만듭시다.
01:53감히 노무현을 입에 올리는 세상에서 진정한 노무현 정신은 어디있나 생각해보게 됩니다.
02:23어떻게 사회 통합을 말할 수 있겠습니까?
02:26지금 당장 윤석열을 구속시켜야 합니다.
02:32보신 것처럼 토론 포물부터 신경전이 아주 치열했습니다.
02:36먼저 두 분 전체적인 총평을 먼저 해주신다면요.
02:39어제 2차 토론이 치열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가
02:42일단 오는 28일부터 여론조사 공표를 할 수 없는 상황이 되는 것이고요.
02:49따지고 보면 여론에 반영될 수 있는 토론회는 어제였을 겁니다.
02:54그래서 각 후보별로 본인의 어떤 치적보다는
02:59이번 선거의 규정을 통해서 왜 투표를 해야 되는지를
03:02알려야 되는 어떤 상황이었기 때문에
03:04어제 치열할 수밖에 없었다고 보면
03:06이재명 후보는 이번 선거가 왜 치러지는지를 알려준 것이죠.
03:10지난 10월 3일에 국회에 군이 침입하고
03:14그런 상황에서 헌정지수와 국민지권이 파괴돼서
03:17결국에는 윤석열 전 대통령이 파면됐기 때문에
03:20결국에는 이 조기 대선이 치러진 것이고
03:22거기에 대한 책임을 져야 되는 윤석열 전 대통령과
03:25국민의힘은 또다시 윤석열 정권의 연장을 뚝게 하면서
03:30표를 달라고 하는 무책임한 행태들을 보이고 있다.
03:33라는 점을 지적하면서 이번 선거에 대한 규정을 명확히 하겠다.
03:37김문수 후보는 딱히 그 구도를 바꿀 수는 없죠.
03:41그렇기 때문에 아주 또 지난 대선에서 똑같이 써먹었던
03:45이재명 후보에 대한 개인의 어떤 네거티브전.
03:49그걸 다시 재탕삼탕해서 뭔가 임무를 흔들겠다는 전략 같은데
03:53조금 민망하긴 했습니다.
03:55무슨 가짜총각이냐 진짜총각이냐.
03:58이게 과연 대선 토론에서 나와야 될 단어인지 하는 것이고
04:01이준석 후보는 모두 깎이라 하는 것 같은데
04:04제가 보기로는 이재명 후보를 때림으로써
04:07일단 선두 후보와 각을 세워서 진짜 보수 후보는 나다.
04:11라는 것을 알려준 것 같고요.
04:13권영국 후보가 나름대로 1차 토론회와 마찬가지로
04:162차 토론회에서도 신스틸러 역할을 했던 것 같아요.
04:19나름대로 이재명 후보를 좀 백업하는 듯한 모습을 보이면서
04:24김문수 후보의 부정선거 음모론에 동조하는 듯한 부분을 지적할 땐
04:28나름대로 2대2의 균형을 맞추는 역할을 했다.
04:32그렇게 평가하고 싶습니다.
04:342차 토론 아무래도 좀 중요한 토론이었다.
04:36라고도 말씀을 해주셨는데 어떻게 보셨습니까.
04:38총평을 해주신다면요.
04:40최근에 이제 여론조사가 나왔지 않습니까.
04:42여론조사 취의가 김문수 후보와 이준석 후보는 상승세고
04:46이재명 후보는 이제 하락세를 보이는.
04:49그래서 지지율 격차가 줄어들고 있지 않습니까.
04:51그러다 보니 여론조사 결과에 따라서 이재명 후보가 좀 급해졌다.
04:55그래서 여전히 이재명 후보는 이번 선거의 규정을 물론 국민의힘이 반성을 하고
05:01과거에서 이제 미래로 나아가는 미래의 전략을 보여줘야 되는
05:05그런 대선이고 반성을 했지 않습니까.
05:08이재명 후보는 여전히 과거에 얽매려는 그러한 전략을 보인 것 같아요.
05:13그래서 미래를 보여주는 것보다는 이재명 대 윤석열 구도로 자꾸 몰고 가려는
05:18그러한 형태로 이제 후퇴를 답습하는 거죠.
05:21그러한 전략을 보여줬다고 볼 수 있고요.
05:23검증과 네거티브는 다릅니다.
05:26그런 차원에서 본다면 김문수 후보는 당연히 검증을 해야 되죠.
05:29검증이라는 것은 인문에 대한 검증도 있고 정책에 대한 검증도 있습니다.
05:34그래서 어저께 주제에 맞게 사회 문제이기 때문에
05:37당연히 사회 문제는 법원의 판결 이런 부분과 연결되어 있지 않습니까.
05:41그래서 후보에 대한 검증을 한 거고
05:44그리고 사회 문제의 가장 핵심적인 부분이 에너지 문제잖아요.
05:48그래서 에너지 문제와 관련된 그러한 부분 그리고 의료개혁과 관련된 부분
05:52그런 부분에 대해서 나름 정책적인 부분을 검증을 하려고 노력했다.
05:56그렇게 볼 수 있겠죠.
05:57그리고 이준석 후보는 노무현 정신을 많이 꺼내면서
06:01본인이 지지율 상승세를 바탕으로
06:05과거 노무현 정부, 노무현 대통령의 모습을 담겠다.
06:10이렇게 천명을 했잖아요.
06:11그럼으로 인해서 오히려 본인이 보수를 넘어서
06:14중도 그리고 심지어 민주당 내에 반이재명 쪽에서 있는
06:19그러한 지지층까지도 흡수하겠다.
06:21이런 전략을 보여줬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06:23어제 2차 토론 내내 치열한 공방이 후보들 간에 벌어졌는데
06:271차 토론 때는 이재명 후보를 향해서 김문수, 이준석 후보의
06:31협공 구도가 형성되어 있었잖아요.
06:33어제는 어떻게 전선이 형성됐다고 보시나요?
06:35어제도 1차 토론과 똑같이 김문수, 이준석 후보의 협공이 이루어졌죠.
06:41마치 이준석 후보가 그 전에 단일화를 선을 그었음에도 불구하고
06:45김문수 후보와 단일화를 마음에 두고 있는 거 아니야?
06:49라고 할 정도로 그런 모습을 보였는데 단적인 얘기가 그걸 거치죠.
06:54부정선거 관련돼서 얘기가 나왔을 때 저는 부정선거에 대해서
06:59김문수 후보를 이렇게 공격을 할 줄 알았어요. 이준석 후보가.
07:02그런데 갑자기 부정선거에 대한 주제를 이재명 후보로 돌리면서
07:07이재명 후보에게는 그 시간에 어떤 설명과 해명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긴 했으나
07:13이준석 후보가 궁극적으로는 김문수 후보의 공격보다는
07:18이재명 후보에 치중했다는 것들은 어제 전반적인 흐름이었습니다.
07:21그래서 사실상 두 가지는 있는 것 같아요.
07:24본인이 보수의 어떤 적임자다, 이재명 후보가 잘 싸울 수 있다
07:29라는 점을 부각시켜서 김문수 후보의 표를 좀 더 가져와서
07:33지금 최근에 어떤 상승세를 탄 분위기를 좀 가져오겠다.
07:37이어가겠다는 거와 두 번째는 이재명 후보 자체에 대한
07:41어떤 여러 가지 경제정책이라든지 그다음에 어떤 약점들을 파고들어야만
07:46본인이 향후에 대선 이후에 예를 들어서 이재명 후보가 대통령이 돼서
07:52이재명 정부가 들어선다면 또 보수 내에서의 역할들을 자리매김할 수 있다는
07:56그 두 가지 중에 다 고려된 아마 토론 진행 방식이지 않았을까 봅니다.
08:01덧붙일 내용이 있다면요?
08:03협공으로 볼 수도 있겠지만 사실은 김문수 후보와 이준석 후보의
08:09정책적인 가치관이 비슷한 겁니다.
08:11지난번 1차 토론회 경제에서도 마찬가지로 이재명 후보는 경제가 사실은
08:17정부의 개입 그리고 정부의 재정지출에 의한 이전소득을 늘리겠다.
08:21다시 말하면 문재인 정부의 실패한 소득주도성장의 재판이잖아요.
08:25그게 반대를 하는 그런 가치관이 같은 거고 이번 사회분류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08:30에너지와 관련돼서는 지금 우리나라가 AI 그리고 빅데이터 산업을 일으키고
08:34한다는데 에너지가 필수적인 거예요.
08:37그렇다면 신재생에너지 이것만으로 에너지 수요를 감당할 수 있느냐.
08:42불감당이라는 게 이미 결론이 났지 않습니까?
08:45그래서 문재인 정부 5년 내내 어떻게 됐습니까?
08:48에너지에 대한 막대한 비용을 우리가 치렀지 않습니까?
08:51그리고 우리 일반 가정에서도 막대한 에너지 비용을 냈지 않습니까?
08:55그렇기 때문에 탈원전에 대한 그리고 재생에너지에만 의존하겠다는 것은
08:59말이 안 된다는 걸 지적한 거죠.
09:01그래서 정책적인 가치관이 같기 때문에 협공으로 비출 수 있겠지만
09:05그 부분은 다시 말하면 이재명 후보의 경제정책이든 에너지정책이든
09:09이 부분은 굉장히 잘못됐다.
09:11이것을 지적하는 거죠.
09:13오히려 민주당의 이재명 후보와 그리고 노동당의 권영국 후보가
09:19오히려 역공을 펼치는 합심에서 그것은 김문수 후보라기보다는
09:24이준석 후보에 대한 상승세를 꺾기 위한 역공이었다.
09:27저는 이렇게 보는데요.
09:29왜냐하면 두 사람이 이준석 후보가 아무리 나이가 어리고 하더라도
09:33엄연한 대통령 후보예요.
09:35하지만 어제 토론회 자세는 대통령 후보로서 존중을 하는 게 아니라
09:39오히려 인신공개에 가까운 그리고 조롱하는 이런 듯한 태도도 보였거든요.
09:44사실 그런 부분은 후보로서의 대통령직에 도전하고자 하는
09:49그러한 사람으로서의 품격에 맞지 않다.
09:51저는 이렇게 봤습니다.
09:53그런데 저는 좀 어제 그렇게 지적할 수도 있겠으나
09:55어제 사회갈등 통합에 대한 주제였잖아요.
09:58그게 주제였죠.
10:00전반적으로 보면 우리 속담에 오는 말이 고와야 가는 말이 곱다.
10:04이런 걸 전반적으로 볼 수 있었습니다.
10:06그러니까 이준석 후보를 공격했다고 하는데
10:09이준석 후보조체도 좋은 말로 질문하거나 하지 않았어요.
10:13비아냥거리는 어떤 조롱조도 있었고요.
10:16그래서 그런 부분에서 반면 교사를 삼을 부분이 있었으나
10:20최수환 장관 단편적으로 김문수 후보와 이준석 후보가
10:24괴를 같이 한다고 얘기를 하시니까
10:26김문수 후보의 경제관 중에 에너지 정책 중에
10:30알리백은 실험 불가능하다.
10:32그런 국제적인 경제 상식과 떨어지는 얘기를 하고 있어요.
10:38글로벌 기업들이 지금 알리백을 통해서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있고
10:42그게 사실상 세계의 굴지의 기업들은
10:45그렇게 알리백의 탄소 배출을 받지 않으면
10:48그거 배제하겠다는 거 아닙니까.
10:50거기가 실현되고 있는데 실험 불가능하대요. 김문수 후보는.
10:53그 다음에 후쿠시마 이 사고는 원전 사고가 아니랍니다.
10:57이게 예전에 얘기했던 윤석열 전 대통령식의 그런 발언이에요.
11:02그러니까 사실관계를 아예 부정해버리는
11:04그런 정도의 사고방식을 가지고 대선투를 임했다는 점에서는
11:09굉장히 좀 아쉬움이 크고
11:11그 다음에 이준석 후보 자체는
11:14노동관에 있어서 본인의 어떤 지식을 뽐내기 위해서
11:17캐나다에서 10년 전에 이미 사라졌던
11:20그 제도에 대해서 계속해서 그게 있으니까 내가
11:23지역의 최저임금의 차등을 주장하는 것이다는데
11:26그 자체도 조금 대선에서
11:29국민들이 바라보는 입장에서는 사실과 다른 부분들을 가지고
11:33국민들한테 이야기를 했다는 점은 좀 아쉬웠다. 죄송하고 싶습니다.
11:37사실관계를 조금 바로 잡아야 되는데요.
11:39후쿠시마 원전 부분은 자연재해입니다.
11:42그런데 어저께 이재명 후보가 말을 할 때
11:45폭발이 됐다 이렇게 표현했어요.
11:46그래서 김문수 후보가 그게 아니라
11:48해일에 의한 자연재해에 의한 그런 사고였다는 걸 말을 한 거고요.
11:52그리고 대기업이 탄소배출과 관련해서
11:56자꾸 이제 신재생에너지를 사용해야지만
11:59제품을 팔 수 있다 이렇게 얘기했는데
12:00그것도 좀 과장된 얘기인 게
12:02큰 틀에서는 탄소배출권이에요. 탄소배출권인데
12:05탄소배출권 시장에 대해서는 부정하는 게 아니에요.
12:08하지만 지금 현재 중심은 AI 그리고 반도체
12:13그리고 빅데이터 이런 산업에 있어서
12:15에너지의 수요를 신재생에너지가 감당할 수 있느냐 없느냐의 문제거든요.
12:20그래서 여야가 지난번 논쟁은 있었지만
12:23국회에서 에너지와 관련된 그런 특별법도 통과시켰지 않습니까?
12:27하지만 신재생에너지로 모든 것을 다 할 수 있다는 것은 불가능해요.
12:31그리고 에너지를 이제 태양광이나 이런 각 가정에서
12:36생산을 해서 저장해서 팔 수 있는 것은
12:38그런 에너지 저감과 관련된 부분은 이미 박근혜 정부 때 도입이 돼서
12:42지금 거래가 되고 있어요.
12:44그런데 그런 부분들을 부정하는 건 아니에요.
12:46그래서 그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12:47이처럼 지금 두 분께서도 이렇게 팽팽하게 대립이 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12:51어제 이재명 후보 또 김문수 후보
12:53정말 초반부터 날카롭게 대립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12:56일단 저희가 정리한 주요 공방 먼저 보시고
12:59다시 이야기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13:02공직자로서 가장 부패한 사람.
13:06대장동 비리부터 백현동 비리로 법인카드를 쓴다든지
13:11또 국회에 가서는 국회에서 완전히 자기를 방탄하기 위해서
13:17방탄 조끼 입고 방탄 유리하는 것은 좋은데 방탄 입법을 합니다.
13:22자기가 재판 안 받으려고.
13:24자기가 대통령이 되면 그다음부터 재판을 다 중지시킨다.
13:27자기 형님, 친형님 제가 만났습니다.
13:30이 형님을 성남시장으로서 정신병원에 강제 입원시키려고 하다가
13:35그것 때문에 형수님하고 욕을 하고 다투고 이렇게 된 거 아닙니까?
13:39가정도 제대로 못하는데 어떻게 나라를 통합시킬 수 있겠습니까?
13:44우리 사회의 통합을 방해하고 있는 가장 큰 요소는
13:48우리 사회 공동체의 가장 최고의 규범이라고 할 수 있는 헌정질서를 파괴한
13:54이 내란 사태입니다.
13:57아마 김문수 후보가 소속한 국민의힘, 또 김문수 후보도 탄핵에 대체적으로 반대하는
14:03또 윤석열 내란 숙예를 비호하는 그런 입장을 가지고 계신 것 같아요.
14:08그 점은 제 수양이 부족으로 제가 사과 말씀을 다시 드립니다.
14:12그러나 김문수 후보는 이런 말을 할 자격이 없죠.
14:16이건 우리 집안 내의 내밀한 사적 문제인데
14:19굳이 다지자면 본인은 갑질을 하지 않습니까?
14:22소방관한테 전화해서 나도 김문수인데 어쩌라는 거예요?
14:26그렇게 권력을 남용하면 안 된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14:30제가 김문수 후보한테 질문을 드리고 싶어요.
14:32지금 제가 하고 있는 거 아닙니까?
14:34아닙니다.
14:35제가 주도권을?
14:36아닙니다.
14:37이건 시간 총량제 토론을 해서.
14:42아무래도 두 분도 보셨다시피 각 후보들이 서로 어떻게 보면
14:46가장 아픈 부분을 건드리면서 도덕성을 공격을 한 것 같아요.
14:50어떻게 보셨는지 먼저 말씀해 주시죠.
14:52그러니까 가는 말이 곱지 않았잖아요.
14:54김문수 후보가 이재명 후보에 대한 어떤 사적인 내밀한
14:58그런 가정사를 건드렸기 때문에.
15:00그러면 김문수 후보 당신도 따지고 보면 그렇게 제대로 된
15:04인격을 가지고 있느냐.
15:06당시 도지사 김문수 시절에 119 소방관한테 전화해서
15:11나 도지사인데.
15:12이렇게 하면 장난전환인 줄 알고.
15:14그래서요?
15:15누구십니까?
15:16나 김문수야.
15:17그러면 그거를 상황을 이해해야 하는데 관통성명을
15:19대라고 하면서 갑질을 했어요.
15:21그러면 그런 식의 어떤 공직 행정을 했다는 부분들은 부끄러운
15:26일이죠.
15:27그러면 이분이 공격한다면 대선 후보로서의 자격이 있습니까?
15:32얼마나 대통령이 되면 갑질을 하겠어요.
15:35이렇게 비판하는 거예요.
15:37그렇기 때문에 이 네거티브라는 것은 굉장히 국민들이 보기로는
15:41인물에 대해서 상대를 공격하는 것들은 굉장히 조심해야 하는데
15:46어제 김문수 후보가 가짜 총각, 진짜 총각, 가짜 검사 이런 걸
15:50얘기하는 것들은 철진한 정말 아주 구태스러운 네거티브거든요.
15:55이게 뭐 새롭게 나왔으면 이런 게 있었는데 이거 한 15년 20년 된 것
16:00같아요.
16:01지난 대선에서 너무나 녹음기처럼 들었거든요.
16:04이걸 꺼내서 득표하겠다는 거 보면 이재명 후보를 공격할 게 별로 없나
16:08보다라는 것이고 사실상 저는 어제 김문수 후보의 토론 과정을 보면서
16:15이재명 후보에 대해서 부산대 헬기.
16:19부산대에서 헬기를 타고 서울로 이송하는 부분은 좀 너무 사람이
16:23인색해 보였어요.
16:25이재명 후보가 그러지 않습니까?
16:27그거를 본인이 사경을 헤매는 사이에 정신을 못 차리고 의식이 없는데
16:32예를 들어서 내가 헬기 타고 갈게 의사표는 못 타고 가족들이 했단
16:36말입니다.
16:37그런데 그거를 나중에 이재명 후보 탓을 계속 물어보는 겁니다.
16:40왜 그렇게 하셨어요?
16:41왜 그렇게 하셨어요?
16:42하니까 이재명 후보가 제가 그때 혼수 상태였다.
16:46제가 결정한 게 아니다.
16:48그럼 어떻게 해야 됩니까?
16:49그래서 물론 부산대와 서울대로 이송하는 과정 속에서 오해는 있을
16:53수 있었으나 최소한 정치인이 정말 1mm만 더 깊이 들어가서 사망할
16:58수 있었던 정치 테러피습에 대해서 이걸 정정화시키는 것들.
17:03이런 것들에서는 김문수 후보에게 는 특정 포인트로 생각되지 않는데
17:07저는 그 옆에 참모들이 조금은 전략적으로 미흡하지 않았나 하는
17:11판단입니다.
17:12어떻게 보셨습니까?
17:13김문수 후보의 소방관 사태나 이재명 후보의 부산대 병원을 이용하지
17:17않는다는 부분을 그 두 가지 사안을 놓고 본다면 우리 속된 말로 돋진,
17:21갯진이죠.
17:22두 사람이 할 말이 없는 거죠.
17:24그래서 그 부분을 차지하고 봤을 때는 외적인 부분은 아까 서두에
17:28말씀드린 것처럼 대통령직에 도전하고 있는 사람에 대한, 인물에 대한
17:33검증은 이재명 후보의 부인이 2022년도 지난 대선으로 기억합니다.
17:39그때 1월 30일인가 언론 인터뷰에서 가족과 모든 사람들도 검증해야
17:45한다고 분명히 얘기를 했어요.
17:46그래서 그러한 검증에 봤을 때 이재명 후보와 그리고 부인인 김혜경
17:51여사의 문제는 과거형도 있지만 현재 진행형도 있어요.
17:55현재 진행형도 있다는 것은 김혜경 여사의 법인카드 선거와 관련해서
18:00벌금형을 받았고 대부분 판결만 최종 남긴 거고 이재명 후보 같은 경우는
18:05재판이 진행되고 있는데 민주당의 그러한 요청이 물론 법률적인 테두리
18:11안에서 이루어졌다고 하더라도 그래서 재판을 연기를 한 것은 그것은
18:14법률적인 테두리에 이루어졌어요.
18:16하지만 형사소송법을 일방적으로 개정해서 대통령 후보가 되거나
18:21대통령이 당선됐을 경우에 재판을 중지한다는 이러한 법을 냈지
18:25않습니까?
18:26그리고 이 법이 만약에 이재명 후보가 대통령에 당선된다면 국회에서
18:30통과시킬 거예요.
18:32그리고 거부권 행사하지 않으면 이 법은 그냥 가는 겁니다.
18:35그런데 이 법이 과연 모든 국민한테 적용이 될 만큼 보편적이냐 하는
18:41문제가 있거든요.
18:43그래서 이재명 후보의 문제는 진행형도 있다.
18:46이런 말씀을 드리겠고요.
18:47그래서 물론 후보에 대한 검증은 필요해요.
18:51그리고 네거티브도 자제돼야 될 부분도 있어요.
18:53그래서 그런 부분은 이번 토론을 통해서 국민들이 충분히 유권자가
18:57판단했을 거라고 봅니다.
18:59이재명 김문수 후보 말고 이재명 이준석 후보 관에도 날카로운 질문과
19:03답변들이 오고 가는데요.
19:05토론 장면 먼저 보고 다음에 출연 이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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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6하는 거 아니야.
22:07이번에 단일화를 하게 된다면 거기에 내란 세력과 동조하는 듯한 정치인이
22:12될 거니까 잘 생각해.
22:14이 얘기를 질문을 한 거고 저는 그 답변을 이준석 후보로부터 들었
22:19죠.
22:20그래서 저는 이런 부분에 있어서 는 좀 격앙되어 있었으나 서로 정치
22:23의센법은 충분히 달성을 했고 그다음에 부정선거 부분에 대해서 제가 앞서
22:29도 초도에 얘기했지만 이건 김은수 부한테 이준석 후보가 물어봐야
22:32되는데 괜히 이재명 후보를 공격 하려고 하다가 본전도 못 찾았다.
22:37결국에는 부정선거는 의심할 수 있고 주장할 수는 있어도 나중에
22:41어떤 중앙선거관계의 투기표 과정 을 보고 나서는 내가 잘못했구나라고
22:45인정하면 끝입니다.
22:47이게 합리적인 어떤 사고방식이 거든요.
22:50그런데 지금 윤석열 전 대통령이나 그를 추종하는 사람들은 뭡니까
22:54부정선거를 아무리 설명해주고 투표 기한을 해줘도 못 믿겠다는 거
22:59아닙니까.
23:00이게 확인이 되는 것이고 윤석열 전 대통령 같은 경우는 이 10월
23:043일날 불법 내란 개험을 왜 저질렀 습니까 부정선거 때문에 대한민국
23:10의 정치인들이 반국가세력들이 국회 에서 암행하고 있다.
23:14그렇기 때문에 그 부정선거 서버 를 압수해야 되니까 군대를 보냈던
23:18거예요.
23:19그러니까 완전히 확연한 차이가 있는 거다라는 점에서는 이준석
23:24후보의 이 질문은 옥에 튀었다.
23:27일단 개혁신당 이준석 후보와 민주 도동당 권영국 후보 간의 거친 설정
23:32도 여러 차례 이어졌는데 권 후보 가 갈라치기와 혐오를 부추기는
23:35거 아니냐고 직격하자 이준석 후보 가 구체적인 사례를 대라고 맞
23:39섰습니다.
23:40이 부분도 먼저 들어보고 오도록 하겠습니다.
23:41토론을 하시고 보니까 그동안 남녀 갈라치기 장애인혐오 차별금지법
23:51반대 이런 걸 가지고 군인을 자꾸 부추기고 있는 것 같아요.
23:56우선 저에게 혐오라는 낙인을 찍으 시려면요.
23:59혐오의 정의에 따라서 제가 무엇을 잘못했는지를 구체적으로 말씀해
24:02주셔야 그것이 아마 국민들께 와 닿을 겁니다.
24:04장애인 시위에 대해서도 주로 왜 일어 났는지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라
24:10주로 그 결과에 대해서 이야기는 비난을 했던 것 같고요.
24:13제가 행위에 대해서 지적을 했기 때문인데 주로 이대남의 얘기를
24:16주로 하시는 것 같아요.
24:17이대남의 얘기를 한 구체적인 사례 가 있습니까
24:19이거 한번 묻고 넘어가겠습니다.
24:21상대를 비난할 때 느낌적 느낌으로 넌 이런 사람이야 단정짓는 게
24:25예전에 민주 노동당이나 정의당 을 보고 빨갱이 아니냐 했던 것과
24:29동일한 얘기거든요.
24:30듣고 오셨는데 이번에는 위원장님 께 먼저 여쭤보겠습니다.
24:36어떻게 보셨어요 아까 이재명 후보와 이준석 후보
24:40의 설전을 조금 먼저 보충 설명 드리 면 부정선거와 관련해서 제일
24:44자유로운 정당은 개혁신당이에요 .
24:46왜냐하면 이준석 후보가 국민의힘 대표도 지냈지만 국민의힘이건
24:50민주당이건 둘 다 반성해야 되는 게 본인들이 선거에 졌을 때 항상
24:55부정선거 얘기를 꺼냈어요.
24:57그래서 그 부분은 개혁신당만이 자유롭다.
25:00그래서 당연히 민주당 이재명 후보 한테 지적할 수 있는 거죠.
25:03왜냐하면 2012년도 대선도 그랬고 2022년도 대선도 그랬고 이재명
25:08후보가 반드시 그렇게 했다는 건 아니지만 민주당 일각에서 그런
25:10게 있었습니다.
25:11그래서 그것을 양당에 반성해야 된다.
25:13그런 얘기를 드리겠고 그리고 이준석 후보가 제일 싫어하는 것이 개혁
25:18문과 그리고 탄핵 반대입니다.
25:22그런데 그런 부분을 이재명 후보가 어느 누구보다 잘 알 텐데 그리고
25:26개혁신당이 그 과정에서 민주당과 함께 개혁을 같이 했잖아요.
25:31그런데 그 부분을 개혁에 오히려 찬성했다.
25:34이렇게 몰아서 세우니까 당연히 반발할 수밖에 없죠.
25:37그래서 그 부분은 이재명 후보가 잘못 질문한 거다.
25:40이렇게 얘기해드리겠고 권영국 후보는 사실은 제가 굉장히 실망
25:44했는 게 물론 군소정당의 후보지만 서울대에 말씀드린 것처럼 토론
25:49에 있어서 정말 태도가 정말 잘못됐다.
25:52그리고 이준석 후보가 잘못된 지점을 구체적인 사례를 들어달라 이랬더니
25:57말을 못하잖아요.
25:59저것은 오히려 권영국 후보가 이재명 후보를 도와주기 위해서 상승세
26:04있는 이준석 후보를 정말 낙인 찍어서 정말 깎아내리려는 그러한 의도밖에
26:10안 읽혀요.
26:11그 내용도 구체적으로 없어요.
26:12예를 들어서 장애인이 지하철에서 반대한다.
26:16그리고 승차를 못하게 한다.
26:18저도 그런 경험을 겪었지만 우리 시청자 분들도 그것 때문에 출퇴근
26:21시간이 늦어지고 지하철 이용 못하고 그런 사태가 있을지 않습니까.
26:26그렇다면 결과가 아니라 과정이 거든요.
26:29그런데 대한 부분에 대해서 분명히 문제제기는 할 수가 있죠.
26:32그리고 그분들을 만나서 나중에 문제 해결을 위한 대화를 이어간
26:36거예요.
26:37그런데 그걸 가지고 이준석 후보를 공격한다.
26:40그건 저는 아니라고 봐요.
26:41그래서 물론 사회적 약자에 대한 관심을 기울이고 문제를 해결해야
26:45되겠지만 그분들이 일반 시민들의 통합 인권을 막으면서 그렇게 하는
26:50것도 잘못된 부분은 분명히 반성해야 되거든요.
26:52그래서 권영국 후보도 마지막 남은 토론에서는 본인이 군소정당 후보라
26:57하더라도 본인의 얘기를 해줘야 돼요.
26:59그래서 저는 그런 모습을 기대합니다.
27:02권영국 후보가 1차 때는 김문수 후보 한테 초점을 맞춘 질문들이 많았는데
27:06이번에는 이준석 후보한테도 아까 보셨듯이 공격적인 질문을 이어가는
27:09모습이었어요.
27:10어떻게 보셨는지 짧게 들어볼게요 .
27:12일단 권영국 후보가 어떤 의도를 가지고 한 건 같지 않고요.
27:15일단은 이준석 후보의 전체적인 토론회 참여도가 1차 토론 때 활발했잖아요
27:21.
27:22그렇기 때문에 아마 2차 토론회 때는 이준석 후보에 대해서 뭔가
27:25각을 좀 세우면서 본인의 존재를 부각시키자는 포인트가 있고 1차
27:29토론회 때 평가순이 언론에 비친 걸 보면 이재명 후보 이준석 후보
27:35김문수 후보 이런 순이었던 것 같아요 .
27:38김문수 후보 자체도 이준석 후보가 베스트였다고 직처세울 만큼 했으니까
27:42그러면 당연히 기호 4번이면서 좀 소수 정당이기 때문에 잘하는 후보들
27:48하고 얘기를 해야 되죠.
27:49그래서 저는 그런 전략으로 아마 이준석 후보와 얘기를 나눈 것인데
27:53저는 이준석 후보에 대해서 권영국 후보가 좀 적절한 지적들을 한 것
27:57같아요.
27:58이준석 후보가 갈라치기 정치를 한다는 그런 이미지가 분명히 존재
28:02하고 있고 거기에 대해서 6분 30초 안에 구체적으로 대안하면 어떻게
28:05됩니까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좀 신경질적으로 이준석 후보가 발언
28:10하는 것들은 아픈 구석이에요.
28:12혐오 갈라치기 이런 부분들은 상대가 아픈 곳을 찔렀기 때문에 이렇게
28:18격한 반응을 보였다고 봤을 때는 일단은 둘은 얻은 거 없는 논쟁
28:23이었다.
28:24그래 봅니다.
28:25참 이번 2차 토론회 주제가 사회 갈등 극복과 통합 방안이었는데 이
28:30주제가 좀 무색하리만큼 네거티브 로 오고 갔습니다.
28:34참 이런 공방에 대해서 서로 간 뒤끝 도 좀 남았을 것 같고 이에 대한
28:38평도 남겼잖아요.
28:39어떻게 보셨나요 그렇습니다.
28:42국민들이 보시기에는 정말 난타 전이었다 이렇게 볼 수가 있겠죠
28:45.
28:46그리고 가장 듣고 싶어했던 의료개혁 과 연금개혁과 관련한 후보들의
28:50청사진을 보고 싶어 했는데 사실 그런데 대한 구체적인 성은 부족
28:54했어요.
28:55다만 의료개혁과 관련해서는 김문수 후보가 사과를 진솔하게 했죠.
29:00그리고 현장 얘기를 듣겠다 했고 결국 이 문제는 누가 대통령이 되든
29:04간에 차기 정부가 해결해야 될 숙 제로 남았습니다.
29:08숙제로 남았고 다만 인물 검증에 있어서는 후보들의 검증이 상호간의
29:14검증이 유권자들의 판단에 잣대로 는 작용을 했을 거다.
29:17저는 이렇게 보고 있어요.
29:19그래서 남은 토론에서는 굉장히 중요한 부분이 정치 외교 안보잖아요
29:24.
29:25외교 안보는 사실 우리나라가 처해 있는 관세전쟁하고 직결되어 있어요
29:28.
29:29그리고 1차 토론과 2차 토론에 이어서 계속 이재명 후보와 민주당이 친
29:34중 아니냐 중국에 경도된 그러한 외교를 펼치는 거 아니냐 이런 지적
29:38했는데 3차 토론에서는 그러한 전반적인 외교적인 부분이 정말 대한민국의
29:43국제사회에서 또 트럼프의 관세전쟁 에서 나아가야 될 방향성을 제시
29:48해야 되잖아요.
29:49그래서 이 부분만큼은 정책토론 으로 흘러가기를 기대하겠습니다.
29:54정책토론으로 흘러가면 좋죠.
29:55그런데 그게 뜻대로 되겠습니까 그런데 제가 봐서는 어제 전반적인
29:59토론 자체가 사회갈등의 봉합과 통합인데 좀 반대적인 사례를 보여주는
30:05케이스 아니었을까 국민들 입장에서는 저렇게 하지만 않으면 사회가 통합
30:10이 되겠구나.
30:11저런 단어를 쓰지 않고 저런 태도 를 보이지 않으면 또 사회갈등이
30:15봉합되겠구나라는 어떤 여러 가지 장면들을 볼 수 있었으나 사실상
30:20저는 어제 김문수 후보가 저 자리에서 부정선거 음모론에 대해서 명확한
30:27입장을 밝히지 않고 그다음에 탄핵 윤석열 전 대통령의 탄핵에 대한
30:31반대 입장을 바꾸지 않고 그다음에 윤석열 전 대통령을 두둔하는 듯한
30:36그런 입장들을 보인 것 자체가 저는 이번 조기대선에서 국민의힘과 전반적인
30:42이 심판구조에서 과연 책임지는 모습인 거라는 측면에서는 그런 부분들을
30:47조금 이재명 후보나 권영국 후보 가 좀 끄집어내서 명확하게 해줬으면
30:52했는데 좀 부족해서 좀 아쉬움이 컸다라는 개인적인 평을 좀 말씀
30:56드리겠습니다.
30:57하나만 조금만 말씀 드리면요.
30:58김문수 후보가 개험에 대해서는 사과를 했고요.
31:01그리고 탄핵과 관련해서는 헌재 판결 팔땡 판결을 존중한다고 명확히
31:05밝혔습니다.
31:06그리고 윤석열 전 대통령은 탈당 을 했어요.
31:10물론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해서 국민들 일반 정서에 미흡한 그러한
31:16정서도 있겠으나 탈당을 했고 김문수 후보가 마지막 남은 허들일 수도
31:20있어요.
31:21하지만 이 부분도 아마 극복을 해야 됩니다.
31:23할 겁니다.
31:25자 이제 레이스 중반이 지나면서 정말 대선판이 더 치열하게 술렁
31:28이고 있는 모습입니다.
31:29일단 저희가 여론조사를 통해서 한번 좀 더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31:33갤럽 대선 후보 지지도 조사에서 이재명 후보가 45%였고요.
31:36김문수 후보 36% 저희가 화면으로 지금 보여드리고 있는데요.
31:40이준석 후보가 10%로 이재명 김문수 후보 사이간 지지율 격차가 좀 한
31:44자릿수를 좀 좁혀졌다라는 조사도 있었고요.
31:48이 지지율 변화 배경 일단 어떻게 보시는지와 함께 어제 토론 이후에
31:53어떻게 또 예상을 하시는지 같이 좀 말씀해 주시죠.
31:55어제 토론이 꽤 중요한 포인트는 됐을 거라서 각 후보들이 치열하게
32:00네거티브 공방을 했던 것 같은데 이재명 후보 빼고 네거티브를 했던
32:04것 같아요.
32:05그런데 제가 봐서는 어차피 대선 선거라는 게 선거일이 다가올수록
32:1051대 49로 수렴하게 돼 있습니다.
32:13결국에는 대한민국의 정치 지형이 양당으로 귀결되는 그러니까 거대
32:19양당으로 싸움으로 싸우는 거라서 이준석 후보의 어떤 약진이 눈에
32:25두드러지긴 하나 지금 그래프 속 보면 김문수 후보와 이준석 후보를
32:29같이 합쳐놓잖아요.
32:30이게 보수 진영인 거예요.
32:32이게 양당 진영에 대한 부분이고 그다음에 고정 지지층들이 양당에
32:36분포돼 있지만 부동층은 극소수라고 보면 됩니다.
32:40100에서 봤을 때 한 20% 정도 그래서 결국에는 부동층 20%가 어떤 선택을
32:45하느냐가 내일 51대 49 싸움을 결정해 왔습니다.
32:49그랬을 때는 저는 지금 현재 이 추위 들은 보수 지지층 tkpk에서 약간 입안
32:57됐던 지지층이 결집하면서 조금씩 제자리를 찾아가고 있는 것이고
33:03결국 이번 2차 토론 이후에 마지막 발표되는 여론조사 추위를 보면
33:08거의 고차가 됐다고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33:10저는 이 변동 추위가 크게 변하지 않는다면 사전투표 이후 남은 한
33:165일간은 저 추위가 특별한 큰 어떤 변동 요인이 있지 않으나는 유지
33:21될 가능성이 높다고 보는데 물론 김문수 후보 측에서는 고무될 수
33:26있죠.
33:27상승이 되고 사전투표 전에 골든크로스 를 하겠다 하는데 물론 희망사항은
33:33각자 캠프에서 있을 수 있으나 현재 이 추위 자체는 2차 토론에서 크게
33:39각 후보 간에 별 실점은 없었던 것 같아요.
33:41고만고만했기 때문에 저는 제 생각 에 이런 추위는 크게 변동하지 않을
33:45것 같다 생각합니다.
33:46자 지지율을 좀 보셨을 때 어떠 셨어요 지금 이준석 후보는 두 자릿수가
33:50이제 됐고 또 이재명 김문수 후보 의 격차가 한 자릿수로 됐잖아요
33:54.
33:55어떻게 보셨습니까 1차 토론 이후에 나타난 민심이
33:57죠.
33:58그리고 저 여론조사 이면에 보이지 않는 부분이 있는 것이 중도층의
34:02표심이 움직이고 있다 이렇게 봐야 됩니다.
34:04왜냐하면 이재명 후보가 중도층 으로부터 지지를 받는 것이 50% 밑으로
34:09떨어졌어요.
34:1049%에 불과했어요.
34:12그리고 김문수 후보가 갤럽조사 뿐만 아니라 다른 조사에서도 상승
34:17하는 추세는 맞아요.
34:18이준석 후보도 상승하고 그리고 이재명 후보는 하락하는 추세거든요.
34:21제 얘기는 지난 1차 토론회 때 경제 정책에서 이재명 후보의 현실 경제
34:26인식이 얼마나 동떨어져 있느냐 를 보여줬지 않습니까 커피원가 120원
34:31부분 그리고 소상공인 자영업자가 순이익률이 60%에 달한다는 그러한
34:36사례들 그리고 호텔 경제학을 어제 토론회에서도 본인이 만회하려고
34:40했지만 사실 그 호텔 경제학은 경제학 에서도 비판을 받는 그리고 민주당
34:45이 내놓은 해명이 도대체 knz의 승수 효과냐 그거 아니지 않느냐 그래서
34:50이재명 후보의 참모들이 경제가 얼마나 현실과 동떨어져 있는 잘못된
34:54건지 보여줬기 때문에 그 결과를 나타난 거거든요.
34:58그런데 어제 토론도 마찬가지입니다.
34:59어제 토론회에서 이재명 후보가 주장하는 기본 사회 시리즈가 조금
35:04더 부각이 됐더라면 아마 토론의 효과가 지지율로 연결됐을 텐데
35:09그렇지 않더라도 이재명 후보가 기본 사회를 이미 천명을 했어요.
35:13그 얘기는 소득부터 그리고 주거 교육 의료 노동 공공 모든 부분을
35:19정부가 다 하겠다는 거거든요.
35:20하지만 국가 채무가 1300조를 달려가고 있는 상황에서 이게 가능하겠냐
35:24이거죠.
35:25그리고 100조 원의 재정 공약을 발표하면서도 이재명 후보는 약 80조
35:30원을 이전 소득 지출로 하겠다는 거예요.
35:32이러한 부분들을 유권자들이 안다 면 그리고 특히 우리 중도 국민이
35:36바라보신다면 아마 지지율은 더 빠지고 김문수 후보나 이준석 후보
35:42쪽으로 지지율이 중도 지지율이 오를 거라고 저는 생각해요.
35:45그리고 한동훈 후보가 tkpk 충청지역 을 돌고 있지 않습니까.
35:50사실 갤럽 조사에서도 나왔지만 tkpk 충청지역에서 김문수 후보가
35:55다 앞섰어요.
35:56그래서 그러한 결과가 저는 앞으로도 계속 이어질 수 있다 그렇게 보고
35:59있습니다.
36:00네.
36:01좀 추가로 말씀하실 말씀 있을까요 짧게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36:04보면 원두커피값 원가의 120원 그 다음에 호텔경제론 이게 이제 정치
36:10용으로 공격용으로 만들어낸 허상 입니다.
36:13그래서 그런 허상에 국민들이 현혹 되지 않게 되고 그 사실을 알게 된다
36:17면 지금 지지율을 이재명 후보가 다시 반등세로 바꿀 수 있을 것이다.
36:23저는 그런 말씀을 드립니다.
36:24네.
36:25알겠습니다.
36:26오늘 말씀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36:27서영주 전 더불어민주당 상근 부대변인 이찬근 국민의힘 하남을 당협
36:31위원장과 함께 대선 전국 짚어봤습니다.
36:34고맙습니다.
36:35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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