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북한이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지켜보는 가운데 새로 건조한 5천톤급 구축함 진수식을 열었지만 함정이 제대로 진수되지 못하고 파손되는 사고가 났습니다.
00:11조선중앙통신은 새로 건조한 5천톤급 구축함 진수식이 어제 청진조선수에서 진행됐는데 진수 과정에서 엄중한 사고가 발생했다고 보도했습니다.
00:21통신은 미숙한 지위와 조작 부주의로 인해 대차 이동의 평행을 보장하지 못한 결과 한미 부분의 진수 썰매가 먼저 이탈하고 바닥에 구멍이 나면서 함의 균형이 파괴됐고 함수 부분이 선대에서 이탈하지 못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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