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더불어민주당은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혐의 재판 재판장인
00:04서울중앙지법 직위원 부장판사의 유흥업소 접대 의혹의 증거라며
00:08관련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00:11노종면 선대비 대변인은 기자회견을 열고
00:13지판사가 그런 곳에서 접대받을 생각을 한 적 없다고 거짓말했지만
00:18정말 간 적이 없느냐며 이를 입증하려 사진을 직접 공개한다고 밝혔습니다.
00:24민주당이 공개한 사진에는 지 부장판사가 룸살롱으로 의혹받는 곳에서
00:28다른 남성 2명과 나란히 앉아있는 장면이 담겼습니다.
00:33노 대변인은 사진이 찍힌 장소가 앞서 민주당이 공개한
00:36서울 강남의 한 룸살롱과 일치한다며
00:39함께 찍힌 사람이 직무 관련자로 강하게 의심된다고 주장했습니다.
댓글